한인교회
'천상세계로의 진입'
오는 5월 3~6일까지 팔복교회에서는 게리오츠, 캐티 오츠 부부목사를 초청 "천상세계로의 진입"이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개최한다. "천상세계로의 진입"
오는 5월 3~6일까지 팔복교회에서는 게리오츠, 캐티 오츠 부부목사를 초청 "천상세계로의 진입"이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개최한다. 
‘우리에게 딱 맞는 방식으로 주님께’
한국인으로 태어났지만 호주인으로 자라난 아이들, 그리스도께 나아가고 싶어도 언어와 문화의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던 2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세 선교단체 LFM(Living Fire Ministries)은 27일부터 29일까지 새벽종소리명성교회에… 
산상수훈처럼 펼쳐진 시드니교회 야외예배
산 위에 펼쳐진 아름다운 공원, 화창한 날씨,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과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몰려든 성도들. 마치 산상수훈의 한 장면과 같이 아름다운 예배가 드려졌다. 
SAM, 선교음악회와 북방선교의 밤 위해 기도
의료 선교단체인 SAM(샘)선교호주본부가 29일 이스트우드의 본부 사무실(10 East Pde. Eastwood)에서 월례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샘 멤버들은 특별히 눈앞으로 다가온 ‘사랑의 왕진가방 보내기 선교음악회’와 ‘북… 
기성 “2027년까지 1천명 선교사 파송”
올해 교단 창립 1백주년을 맞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2027년까지 1천명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맹세하지 말찌니
최근에 미국 버지니아에서 있었던 한국학생에 의한 버지니아 공대 총격 사건은 우리에게 매우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많은 한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범인이 한국 사람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수치스럽거… 
설립 4주년 맞는 평화교회, ‘제1회 김치교실’ 열어
지난 2003년 4월 6일 설립해 올해로 4주년을 맞는 야마나시현 코후시에 소재한 평화교회(담임 윤종헌 목사)가 오는 5월 12일 오전 11시, 일본인 선교를 위해 ‘제1회 김치교실’을 연다. [김정호 목사 칼럼] 모든 일에 사랑으로.
1972년도 미연합감리교 총회(General Conference)에서는 “우리의 신학적 과제”(Our Theological Task)안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들어가는 것을 통과시켰습니다. “미연합감리교 교인들은 다음과 같은 전통적 교회일치를 추구하는 표어를 … 
남가주 일대 치유사역 희망자들의 집합소
주하나치유선교회(김재원 목사)가 주최하는 신유집회가 25일 오후 바른삶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데 이어, 치유사역자에게 필요한 이론적 과정을 다루는 치유세미나가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리고 있다. 뉴욕전도대학 개강예배
2년제 4학기로 운영되는 뉴욕전도대학(총장 황의춘 목사, 학장 김수태 목사)이 3월 13일(화)에 개강한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진행되며 현장전도 훈련은 매주 화, 목… 
1907 평양 대부흥 100주년 기념예배
KAPC KPCA 뉴욕 뉴저지 연합 새벽기도가 교회부흥의 원동력
뉴욕 지역에서 유독 오랫 동안 꾸준히 세계기도일을 지키며 전 세계 여성들과 함께 기도해 온 뉴욕초대교회 김경신 사모와 여선교회 회원들. 행사에 앞서 김경신 사모를 만나 그 동안 해 왔던 세계기도일 행사 이야기와 여선교… 진정한 싸움은 우리 내면에, <스파이더맨3>
우리는 늘 선택의 순간에 직면하게 된다. 그 때마다 선택을 해야만 하고 그 선택에 따라 우리의 모습은 변화돼 간다. 영화 <스파이더맨3>로 돌아온 스파이더맨도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어둠과 싸울 것인가 어둠이 될 것인 예수의 피로 이룬 화해
26일 퍼스트프리감리교회에서는 클래식과 찬송가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콘서트가 열렸다. 시애틀퍼시픽대학 가스펠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주최한 찬송 연주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