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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하나님은 깨어진 사람을 사용하신다

    사람은 깨진 그릇을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깨진 그릇을 가까이 하십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깨어진 사람을 쓰십니다. 깨어짐은 부서짐을 의미합니다. 부서짐 속에는 신비로운 하나님의 원리가 …
  • 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유아 세례 문제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 새.... .” (마태복음 3장 13,16절) 가톨릭교회는 7가지 성례 즉 영세(領洗:세례), 견진(堅振:입교문…
  • 김재성 교수 (전 국제신학대학원 대학교, 부총장)

    [기고] 김재성 박사 "고난과 영광에 참여하는 성도"

    올해도 새 봄의 소망과 함께 교회는 고난절, 부활절, 그리고 성만찬 예식으로 이어지는 절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대단히 아쉽게도, 개신교회 일부에서는 벌써 오래 전에 종교개혁자들이 성경으로 돌아가서 로마 가톨…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현대판 십자군 전쟁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장 33절) 최근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벌리고 있는 전쟁을 필자는 현대 판 십자군 전쟁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십자군 전…
  • 웬디 유르고. ©Christian Post

    교회는 이제 디지털 공간에서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웬디 유르고의 기고글인 ''764' 조직과 온라인 포식자들: 이제 교회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싸움에 나서야 한다'(764 and online predators: The Church must enter this war on our kids)를 16일 게재했다. 웬디 유르…
  • 신성욱 교수(아신대)

    [신성욱 교수 칼럼] 스펄전의 '피 묻은 설교'를 그리며

    [1]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자 한 사람을 꼽으라면 나는 서슴없이 찰스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 목사라고 할 수 있다. 그는 19세기 영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흔히 “설교자의 왕자(Prince of …
  • 이성일

    [이성일 칼럼] 나를 살려낸 ‘메기’

    성경 공부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한 성도님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고백을 들었습니다. “목사님, 저는 사실 하나님께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그 한마디가 가슴에 쿵 하고 내려앉았습니다. 아직도 험난한 인생…
  • 여인갑 시스코프 대표

    [여인갑 바이블 스토리] 욥을 향한 하나님의 77가지 질문

    우리는 인생의 어느 순간마다 하나님께 묻는다. “왜 제게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왜 침묵하십니까?” 그런데 욥기 후반부에 가면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항변하던 욥 앞에, 이번엔 하나님께서 약 70개가 넘는 질문들을 쏟아…
  •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샬롬나비 "美 트랜스젠터 여탕 입장 허용, 성다수자 권리 침탈"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미국 법원의 트랜스젠더 여탕 입장 허용 판결과 관련해 논평을 발표하고 "자연적 성(性) 질서 거부의 위험성을 드러낸 사건이며, 성다수자의 권리에 대한 …
  • 로렌스 펙 박사(북한자유연합 고문)

    이란 공습에 '본능적 반미' 드러낸 한미 내 친북 세력

    1890년대 이반 파블로프의 개는 종소리를 음식과 연관 지어 종이 울릴 때마다 침을 흘렸습니다. 1930년대 후반과 1940년, 전 세계 공산주의자들과 그 동맹 세력은 스탈린의 명령에 따라 히틀러와의 전쟁에 반대했습니다. 또한 스탈…
  • 신성욱 교수

    [신성욱 교수 칼럼] ‘나무 베는 일’보다 ‘도끼 가는 일’에 더

    [1] 미국의 대통령 Abraham Lincoln은 이런 말을 남겼다. “나에게 나무를 베는 데 6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처음 4시간을 도끼를 가는 데 쓰겠다.” 나무 베는 행위를 일, 사업, 업무로 얘기한다면 도끼 가는 일은 보이지 않는 사전 …
  • 달라스 총회 임원 및 이사회

    “장애는 한계가 아닌 새로운 도전의 시작입니다”

    오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제3회 전미주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남정길)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달라스 루이…
  •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다>

    [신성욱 교수 칼럼]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다

    [1] 지난 1월 초, 아주 오랜만에 결혼식 주례를 했다. 오는 4월에도 결혼식 주례를 한다. 요즘 결혼식은 과거처럼 길게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주례자 없이 사회자가 꼭 필요한 순서만 진행하고 설교나 훈시 없이 끝나는 경우도 …
  •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 @Christian Post

    사순절은 형식이 아니라 신앙을 다시 세우는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의 기고글인 '사순절은 형식적인 의식이 아니라, 신앙을 다시 바로 세우는 시간이다'(Lent is not a ritual - it's a reset for our Christian walk)를 10일 게재했다.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
  • 리처드 하웰 박사. ©Christian Post

    유럽이 기독교를 잃은 이유: 세속화가 아닌 교회의 내부 붕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하웰 박사의 기고글인 '럽의 기독교는 하루아침에 사라진 것이 아니라, 교회가 스스로 넘겨준 결과였다'(Europe didn't lose Christianity overnight. The Church gave it away)를 10일 게재했다. 리처드 하웰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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