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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 오광복 목사.

    멀리있는 줄 알았던 '행복', 가정 안에서 찾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가족성장을 위한 교육과 훈련을 제공할 '가족성장축제' 수련회가 오는 7월 22일(금), 23일(토) 저녁 7시 30분에 메릴랜드 루터빌 소재 볼티모어교회(담임 이영섭 목사)에서 열린다.
  • 갈릴리선교교회, 7월 금요성령축제 개최

    갈릴리선교교회(담임 한천영 목사)는 7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지역 교회 목회자를 초청해 금요성령축제를 개최한다.
  • 남가주빛내리교회 선교사 파송예배

    남가주빛내리교회(담임 박용덕 목사)에서 N국에 조제임스 선교사와 오에스더 선교사를 파송하면서, 선교사 파송예배를 17일 주일 오후 3시에 드린다.
  • OC교협 제7차 임원회 개최

    정기회의는 박용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주요 안건으로는 오는 8월에 OC 평통 및 교협 연합 조찬기도회 건으로 하워드 존스호텔에서 열리며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또 8월 14일 OC교협 연합 광복절 예배 건 및 9월 8일부터
  • “1.5세 2세와 소통 가능한 미주 찬양사역자 배출에 기대감

    오는 30일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릴 CBS 창작복음성가대회 준비로 여념이 없는 MC-TV 오택근 기획실장을 만났다. CCM계의 베테랑으로 천재적인 개그감각과 재치를 더해 즐거운 음악을 선사해온 그는 위드 멤버로 17년간...
  • 한신대학교 제5대 채수일 총장 ⓒ한신대 사진 제공

    진보대학 총장이 말하는 신학이념

    "진보건 보수건 신학은 당연히 대화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신학의 가장 큰 문제는 대화의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다는 겁니다. 우리 시대가 당면한 생태계 위기, 전쟁, 경제 양극화, 기술과학 발전에...
  • KAPC뉴욕서노회 임시노회가 14일 개최됐다.

    KAPC뉴욕서노회 임시총회 개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서노회(노회장 유한수 목사)가 제68회 2차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분립 후 문제를 정리했다. 7월 14일 오전 10시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린 노회는 1부 예배, 2부 회무처리로 진행됐다.
  • 아동 납치와 실종, 먼 이야기 아니다. 내 아이 어떻게 지키나?

    안전하다고 여겨지던 뉴욕 브루클린 유대인 거주지역에서 길을 걷다 납치돼 무참하게 살해 당한 8살 소년, 레이비 크레츠키 군 사건에 대한 정황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근심이 더해지고 있
  • WEA 신학위원장인 토마스 쉬르마허 박사.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최근 세계복음연맹(WEA)은 세계교회협의회(WCC), 교황청과 함께 공동의 문서인 ‘다종교 세계에서의 기독교 증거(Christian Witness in a Multi-religious World)’를 발표했다. 선교의 윤리적 측면만을 다뤘지만
  • 12일 북버지니아장로교회에 모인 독서치유 상담사 훈련 참가자들이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고 있다.

    눈코뜰새 없는 이민생활? 책 한 권으로 바꿔보자

    “읽고 나누면서, 이민 생활 상처를 치유한다” 바쁜 이민생활 속 책 한 장 펴보기 어렵던 한인들이 독서 치유 모임을 통해 삶의 회복을 간증하고 있다. 제 7차 독서치유 상담사 훈련이 7월 첫째주부터 열리고 있다
  • 션-정혜영 부부.

    션-정혜영 부부, 장학금 1억 기부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가 1억여원을 기부했다. 션-정혜영 부부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 본부 강당에서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들을 위한 ‘정혜영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 주홍글자(The Scarlet Letter)

    <주홍글씨>의 고뇌와 감동을 다시 한 번

    세상에 탄생한 지 150년이 지나도록 불후의 명작이라는 찬사와 함께 미국 소설 가운데 가장 강렬한 감동을 남긴 아름다운 작품이라는 평을 받은 너다니엘 호손의 걸작 <주홍글자(The Scarlet Letter)>가 최근 출판사 ‘현대문화센터’…
  • 남성수 목사.

    [남성수 칼럼]서예의 조화

    일전에, 경제학자 신영복 선생께서 서예를 배우면서‘서예는 조화’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글자를 쓰다가 잘못되면 서예의 특성상 고칠 수 없기에 다음 글자를 통해서 그 실수를 보완하려 한다는 것이다. …
  • 크리스천 트위터 모임 ‘소금당’.

    “트위터에서 짠맛 내자”… ‘소금당’을 아시나요

    트위터 모임에 가입하는 회원들의 이유는 가지가지다. 출석하는 지역교회에서 교제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모임에 가입하거나 지역교회에서 갖는 교제에 한계를 느껴 다른 지역교인들과 교류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다.
  • 매트 레드먼 “하나님을 예배하는 만 가지 이유”

    ‘마음의 예배’ 매트 레드먼 “하나님을 예배하는 만 가지 이유”

    ‘Heart of worship’ ‘You never let go’ ‘Blessed be your name’ 등으로 잘 알려진 매트 레드먼이 12일 아홉번째 앨범 ‘10,000 Reasons’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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