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교회들, 韓 대선 성명… “공산주의 장악하면 기독교인들 위험”
미국 글로벌복음주의교회연합(Global Evangelical Churches of America, 이하 GECA)가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성명을 27일(한국 시간) 발표했다. 이 성명은 미국 남침례교회 목회자이며, 사우스웨스트대학교 석좌교수인 케빈 월… 美 기독교인 직원, 트랜스젠더 선호 대명사 사용하지 않아 해고 당해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기독교인 남성이 고용기회균등위원회(EEOC)에 트랜스젠더 직원이 선호하는 이름과 대명사를 사용하기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 
[신성욱 교수 칼럼] ‘Reading makes a difference’
[1] 여느 때보다 더 빨리 일어난 아침이다. 새벽이 깨워서 모처럼 일찍 일어났다. 책상 앞에 앉아서 기도한 후 오늘은 어떤 글을 쓸지 곰곰이 생각해 본다. ’조만간 써야지!‘라며 머릿속에 쟁여둔 주제가 하나 있다. 어제 강의 … 
[포토] 한빛장로교회 50주년 임직 감사예배
. 
충현선교교회, 2025 여름성경학교 개최
충현선교교회(담임 국윤권 목사)가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Magnified: 가장 작은 것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발견하다.' (시편 34:4)을 주제로 ‘2025년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한다. 대상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아부(0-18 개월)부터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상처를 마주하는 사람만이 상처 너머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가끔 상처 받았던 과거 사건에 대한 꿈을 꿉니다. 제게 상처를 준 사람이 꿈속에 등장합니다. 여전히 저를 괴롭힙니다. 의식적으로 저는 그 분을 용서했습니다. 용서만으로 부족해서 축복했습니다. 하지만 제 무의식 속에… 
[신성욱 교수 칼럼] 김우준 목사 지구촌교회 담임 취임을 축하하며
[1] 오늘부로 드디어 지구촌에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무슨 소린고 하니, 오늘 오후 6시 예배에서 지구촌교회 4대 담임으로 '김우준 목사'가 취임했다는 얘기다. 축하 영상으로 섬기고, 감격적인 예배에도 직접 참석을 하고 왔다. … 
‘담임 취임’ 지구촌교회 김우준 목사 “주님 앞에 엎드려 목회할 것”
지구촌교회 제4대 김우준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가 25일 저녁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지구촌교회에서 진행됐다. 김우준 목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너무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서 있다. 제가 얼마… 
메모리얼 데이를 앞두고, 화랑 청소년들과 함께 독립 애국자 묘역 방문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를 앞두고 화랑청소년재단, 대한인국민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뜻을 모아 Angelus Rosedale Cemetery에 위치한 독립 애국자 묘역을 방문했다. 화랑 청소년 45명이 참석해 비석 하나 하나를 정성껏 걸레… 
미주베델교회 정요한 목사 칠순감사예배 및 가족음악회 열려
미주베델교회 담임 정요한 목사 칠순감사예배와 가족음악회가 18일 영생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전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엄규서 목사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국제개혁대학교 총장 박헌성 목사는 '칠순의 축복'(사44:1… 
[강준민 칼럼] 나이듦의 아름다움은 간직된 젊음이 아니라, 살아낸 깊이에서 발견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슴 깊이 파고드는 노래가 있습니다. 김광석씨가 부른 “서른 즈음에”란 노래입니다.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 
[구봉주 칼럼] MBTI
사람은 다른 이를 만날 때,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 어떤 사람인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대적으로 사람의 성격 유형을 검… 
[신성욱 교수 칼럼] 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이 주는 또 다른 감동
[1] 오늘 새벽, 엄청난 일이 발생했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팀의 4강 신화 달성 이후 최고의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다. 우리 손흥민 선수가 주장이 있는 토트넘이 오늘 새벽,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2024-2025 유럽… 
2025 인랜드교회 장학생모집
인랜드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의 정신에 입각하여, 우수한 인재로서 장래 하나님의 사업 또는 사회에 기여할 바가 기대되는 자로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학생/신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한빛장로교회, 임직예배… “하나님의 소명이 부여되면, 마른 지팡이가 싹난 지팡이로”
2025년 5월 18일(주일), 한빛장로교회(구경모 목사)는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구경모 목사는 민수기 17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본문을 중심으로 “싹난 지팡이처럼 부름받은 사명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구 목사는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