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아 아이들, 소리만 들어도 폭탄 이름 맞춰...자기 이름은 쓰지 못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내전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시리아 이들립(Idlib) 지역의 피난민과 아동을 위한 인도적 지원 기금 10만달러(약 1억 1천만원) 
그렉 로리 목사 “코로나 사태...기도할 수 있는 기회”
미국 하비스트교회(Harvest Church)의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는 기독교인들이 용기를 갖고 기도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 
독일 윌로우크릭 서밋 참석자 4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지난달 개최된 독일 윌로우크릭 리더십 서밋(Willow Creek Leadership Summit in Germany) 참석자 중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0 
美남침례회 코로나19 확산에 “선교 지원자들, 4월 30일까지 출국 연기”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가운데, 미 남침례회 국제선교이사회(International Mission Board,IMB)가 선교 지원자들에게 4월 30일까지 출국을 연기해 달라고 요 
더글러스 김 목사 "부르심에 합당한 삶 살자"
CMF 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지난 7일, CMF 선교회관에서 선교사들과 함께 3월 정기 예배를 드렸다. 
유기성 목사 “모일 수 없는 지금, 한국교회 새로워질 기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모든 예배와 모임이 중단된 지금이 한국교회가 새로워지는 기회"라고 밝혔다. 
PCUSA 시애틀 노회, 코로나19 확산에 "예배 취소할 때 왔다"
미국 워싱턴주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이 지역 미국장로교(PCUSA)가 교회들에게 온라인 주일예배를 권유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9일(현지시간) 보 
신천지 신분 숨기고 문성교회서 ‘찬양 지휘’
지금까지 2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대구 문성병원의 첫 번째 확진자 A씨가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드러났고, 그가 이 병원 11층에 있는 문성교회에 다닌 것으로 확인 
워싱턴 주 연방 법원 풋볼 경기 후 기도하는 것 금지했다
미국 워싱턴 주 연방 법원이 한 고등학교 풋볼 코치가 경기를 마친 후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것을 금지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미국, 지난 20년 간 실천적 기독교인 50% 감소
바나 그룹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미국에서 실천적인 기독교인의 비율이 거의 절반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美 워싱턴D.C. 첫 코로나 확진자는 성공회 목회자
미국 워싱턴D.C.에서 나온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워싱턴의 유서 깊은 성공회 교회 목회자로 확인됐다고 AP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이찬수 목사 "신천지 빠진 사람 정죄해선 안 돼...품어야 할 대상"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8일 주일 설교에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정죄해선 안 된다"며 "그 분들은 우리가 손 내밀어 품어야 할 대상"이라고 말했다. 
전 예배 중단한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기도의 손 들어야 할 때”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기존 계획보다 2주 더 연장한 오는 22일까지 국내 전 캠퍼스 예배 및 모임을 일시 중단하고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재훈 목사는 8일 
“신천지 재산 무려 5600억… 정치권과도 연결”
구리 이단상담소 신현욱 목사가 9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 신천지의 집단거주시설과 재산 및 정계와의 커넥션 등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 
전미복음연맹(NAE) 대표로 한국계 월터 김 목사 공식 취임
한국계 월터 김(Walter Kim) 목사가 지난 4일 전미복음연맹(National Evangelical Alliance, NAE) 대표로 공식 취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