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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의미한 대북지원, 북한 주민 억압 유지시킬 뿐”

    북한인권단체연합회가 13일 창립했다. 그 동안 개별적으로 북한인권운동을 벌여온 북한인권 단체들은 이날 창립을 축하하면서 북인련의 연합 활동에 큰 기대를 걸었다. 정보 공유와 협력이 목적이며, 북한인권에 대한 핵심 사…
  • [칼럼]감사절과 청교도

    미국의 정신적 배후에는 강력한 청교도들과 헌신된 캘빈주의자들이 있다. 1620년 12월 16일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온 이주자들은 146명의 청교도들이었다. 그들은 교회의 순수성을 지키려고 하였던 열심 있는 성도들이었다. 민중뿐…
  • 美 인구 12.1% 굶주림 시달려, 1천 260만 명은 ‘어린이’

    지난해 미국에서 굶주림에 시달린 인구만 3천 550만 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수) 미 농무부가 발간한 미국민의 굶주림에 관한 연간보고서가 발표했다. 이들 가운데 1천 260만 명은 어린이로 파악됐다.
  • 문서 선교 사역, 통일 준비하는 밑거름

    지난 14일(수) 오후 7시 30분, 와싱턴 한인교회(담임 김영봉 목사)에서 김현식 교수(평양문서선교연구소 대표)가 간증을 전했다. 김현식 교수는 전 김형직 사범대학 로어로문과 교수로서 탈북해 도미, 예일대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 뉴윌톤교회 가을신앙강좌

    이번 신앙강좌는 믿음의 기초를 세우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갖춰야 할 중요한 주제들을 택해 깊이 공부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 청소년 사역자 신원조사 미비, 23% '조사 안 해'

    대부분의 교회가 어린이 및 청소년 사역자에 대한 신원조사를 확실히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회 내 스탭으로 일하는 사역자 관련 어린이 폭행 및 성폭력 범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목사의 23%가 ‘청소년 …
  • 행사 포스터

    뉴저지 청년, 젊음을 발산하다

    추수감사절을 맞아 뉴저지와 인근 뉴욕 지역의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젊음을 마음껏 발산하는 특별한 행사가 진행된다. 10여개의 교회 청년부들은 11월 24일(토) 오후 5시, 뉴저지 한소망교회(담임 김용주 목사)에서 청년연합…
  • 미주크리스천신문, 창간 25주년 음악회 개최

    미주크리스천신문 창간 25주년 기념 음악회가 오는 17일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열린다.
  •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신용철 담임목사

    [신용철 칼럼] 섬김이 축복입니다

    우리교회가 한 달에 한 번 다운타운에 있는 홈리스 피플들을 위한 밥퍼 사역에 봉사를 하면서 그 기쁨과 그 감사를 좀 더 다른 차원에서 찾아 볼 수 없을까 기도하던 중, 자원해서 자발적으로 시작된 사역이 일용근로자 섬김 사…
  • '부족한 종의 기도 응답하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지난 11일(주일) 뉴욕새누리장로교회에서는 김형석 담임목사 위임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서 김 목사는 눈물로 답사하며 이와 같이 고백했다.
  • 외로운 이민생활, '독거노인에게 희망을'

    산호세에는 사고나 어려움을 만나 생활이 어려운 한인 노인들이 많다. 임마누엘장로교회 지역봉사위원회장을 맡고 있는 김모경 장로는 "사실 이곳에 사는 독거 노인들은 다른 무엇보다 사람을 그리워한다"며 "외로운 이민사회…
  • 임마누엘 사역박람회 개최

    11일(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캠페인에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각 성도 은사에 맞는 사역소개 박람회가 개최됐다.
  • 12~13일 미션달라스 선교 포럼 '미주 한인교회의 선교적 부르심'이란 주제로 열렸다.

    선교인력 핵심 될 영어권 차세대, 범교계 차원 해결 모색해야

    미션 달라스는 지난 12, 13일 양일간에 걸쳐서 달라스 수정교회 (전홍식 목사 )에서 선교포럼을 개최하여 차세대 선교동원에 대한 이민교회가 가진 과제 해결을 모색했다.
  • 제 8회 밀알의 밤 행사 포스터

    제 8회 밀알의 밤 행사 14일~16일까지 개최

    볼티모어 갈보리장로교회 노진준 담임목사를 초청해 열리는 이번 밀알의 밤 행사는 강연 이외에도 밀알선교합창단 합창, 샤론여성중찬단 중창, 박은미사모와 혜림학생의 찬양 그리고 사랑의교실 교사 및 학생찬양 등 다양하고…
  • '볼티모어 지역 섬기고 2세 키우는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31세 때부터 17년 간 볼티모어 지역에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온 사랑의감리교회. 최근 '사랑의 씨니어 센터' 및 '리틀 스타 유치원'을 개원한 사랑의감리교회 김요한 목사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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