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단체 열정, 한인 2세 사역자 양성으로 이어져야 해'
한인교회를 떠나는 청소년. 그들에게 신앙유전하려는 한인 교회와 신앙인 부모들. 이들 고민의 평행선은 어디까지인가? 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본지는 지난 20일(화) 헤이워드구세군교회 오관근 사관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 '리더가 먼저 헌신적인 모습 보일 때 따라옵니다'
"수많은 아버지들이 직장을 잃었고, 가장파탄은 수많은 결식아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소수의 미주 한인 어머니들이 아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모금하기로 마음먹고 시작했습니다" 한국 가정은 지난 IMF를 거치면서 … 컨벤션 센터 기도 열기 '후끈'
지난 16일 저녁 10시, 리버사이드 컨벤션 센터는 젊은 학생들의 기도 열기로 가득 찼다. 
뉴욕, 메릴랜드 목회자 축구로 하나되다
3:3 무승부! 드디어 뉴욕 목사 축구단과 메릴랜드 목사 축구단이 만나 친선 축구대회를 치뤘다. '우리 1세는 한인교회 신앙 유산 2세에게 전수해야 합니다'
제일 첫째는 불신자들의 영혼구원이며, 둘째는 세계 선교의 관점에서 뉴욕에 있는 타민족들을 전도하며 그들과 같이 선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혼 구원·제자 양성·세계선교이라는 3대 목표를 가지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신간]이야기 로마서
거룩한 상상력과 탁월한 영성으로 시대를 이끄는 전도자 에드워드가 로마서 전후의 바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바울의 동역자이자 초대교회의 열정적인 여성 그리스도인였던 브리스길라를 통해 바울 인생중 최정점인 동시… 
순복음안디옥교회, 27주년 기념 부흥성회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양승호 목사)는 창립 27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부흥성회를 진행한다. 
중국 강제 북송되는 탈북자 살려내자
KCC(Korean Church Coalition, 한인교회연합, 이하 KCC)의 양덕승 목사(베델한인교회 부목사)가 메릴랜드 지역에 찾아왔다. 성경 권위 인정하지 않아 '동성애' 허용 불거진 것
2003년 최초 동성애 주교 임명에 이어, 올해 초 동성애를 반대하는 주교 임명을 거부했던 미 성공회를 비롯, 미 루터교 역시 지난 8월 11일 동성애 성직자를 징계하지 않을 것으로 잠정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성애 문제는 비단 미… 방글라데시 초강력 사이클론 이재민 1백만 명 발생
최근 방글라데시를 강타한 초강력 사이클론 시드르(Sidr)의 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새벽 방글라데시 지역을 강타한 사이클론 시드르는 최대 241km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했으며, 이로 인… 워싱턴정소년재단 레퍼토리 오케스트라 1회 정기공연
오는 12월 2일(토) 저녁 7시 애난데일 NOVA의 Cultural Center에서 워싱턴 청소년재단(이사장 정인량 목사) 레퍼토리 오케스트라(메릴랜드지역) 제 1회 정기공연을 갖는다. ‘추수감사 온가족 합동 선교 축제’
베델한인교회(담임 이정근 목사)가 지난 18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추수감사 온가족 합동 선교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0여개의 구역이 베델한인교회에서 선교 하고 있는 세계 7개 지역의 전통 옷을 입고 나와 찬양과… 
뉴욕예람교회, 개척 이후 첫 추수감사예배 드려
뉴욕예람교회(담임 임동렬 목사)는 18일 교회개척 이후 첫 추수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이병익 장로 대표기도, 임동렬 목사 설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하나님께 감사하라”(시100편 1절~5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임… 
박용진 전도사 목사 안수식
‘목적을 이끄는 삶’ 세미나 열려
교회의 건강한 신앙 구축 방법을 위한 ‘목적을 이끄는 삶’ 세미나가 지난 18일 오후 7시 LA 뉴호프채플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