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흥 열망을 원동력 삼아 선한 영향력을”
다사다난했던 2007년이 가고 2008년이 다가오고 있다.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았던 지난 한 해 여러 행사와 사업으로 분주히 보냈던 한인교회, 이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여념이 없다. 이러한 가운데 크리스… “韓日교회, 영혼을 잉태못하는 불임 심각...”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오대식 목사가 교회가 생명을 품는 가장 기본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교회와 교인이 세상과의 유착을 떼어내지 않고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잉태할 수 없음을 강조했 
밴쿠버한인회 제 38대 문정회장 선출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지난 19일 임시총회를 열고 문정(34)후보를 밴쿠버한인회장으로 인준 지난 6개월동안의 회장선출문제가 해결, 이로써 밴쿠버한인회가 대외적으로 활동할수 있게 되었다. 
보수 기독정당 출범 “임박”
내년 4월 9일 총선을 겨냥한 보수 기독교 정당이 곧 출범한다. 이들은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이란 구호 아래, 27일 오후 연지동 여전도회관 루이시홀에서 사랑실천당(가칭) 창당 발기 준비모임을 열고 창당 배경을 설명했다. 이명박 당선자 “하나님 영광 드러내도록 기도해 달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27일 저녁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서 열린 ‘제 17대 대통령 당선 감사예배’에 참석, 자신 부족함을 드러내면서 성도의 기도를 요청했다. 이 당선자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고비 메릴랜드 교협 새 회장, 유종영 목사 선출
임시총회에는 27개 교회에서 47명의 총대가 참석했으며 약 8명의 증경회장들이 함께 했다. 유종영 신임회장은 단독 추천돼 박수로 인준을 받았다. 제1부회장으로는 이강희 목사가 선출됐다. '하나님 예비하신 그리스도 점퍼가 입혀지길'
지난 22일 토요일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에서 총 3개의 베이지역 홈리스 쉘터를 방문해 사랑의 점퍼를 전달했다. 중앙일보 후원 성탄절 맞이 겨울 점퍼 나누기는 타 교회들도 여럿 참여했으며, 동 교회에서는 지역봉사 … 
[이강 칼럼]이명박 시대의 개막 - 목회자 세상 읽기
이제 한국 국민들의 선택은 이명박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 당선자는 역대 대선에서는 볼 수 없을 만큼 전체적으로 높은 득표율을 거두었을 뿐 아니라, 연령층에서도 영국 난민 신청자 탈북자 2백여 명 공식 확인
영국으로 난민 신청을 한 탈북자들의 수가 2백여 명을 상회하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영국에 정착하는 탈북자들 수는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았으나 1백여 명에서 4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지난 23일 자유아시아 방… 
자신을 불태워 주변 밝히는 촛불처럼...
자신을 묵묵히 태워 주변을 밝히는 촛불처럼, 우리를 위해 낮아지셔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오심을 기억하고 신년을 준비하는 촛불예배가 24일(월) 
설맞이 ‘현대판 노예축제’로 내몰린 북한 어린이
남한 국민이 새해를 준비하며 들떠 있을 시간 북한 어린이는 반인륜적인 설맞이 공연준비로 고통당하고 있다고 자유북한방송이 전했다. 
“가톨릭 교리의 실제, 제대로 알리고 싶었다”
로마 가톨릭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가 아니면 ‘다른 복음’인가? 최근에는 종교간 화해무드가 대세지만, 석기현 목사(경향교회)는 지난 10월말 종교개혁 490년 기념설교에서 “사도들이 전파하지 아니한 
성광교회서 헨델 메시아 공연 성황리 마쳐
헨델의 '메시아'가 공연된 23일 성광교회의 본당은 화해와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기독문화의 장이였다. 한기총 대표회장 금권선거 주의령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차기 대표회장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특정후보의 지지를 요청하는 각종 모임이 생겨나고 있어 주의가 요청된다. 한 제보에 따르면 26일 모 후보의 측근들은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한 해 마무리하는 송년특별새벽기도회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성탄행사가 끝나기 바쁘게 26일(수)부터 '송년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