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외 목회자

김영련 이성호 손원배 정윤명 조경호

“기독일보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큰 꿈 가지고 이 땅 정복하는 자가 되길 바래'
뉴욕주양장로교회(담임 김기호 목사)는 지난 18일~20일까지 세계적인 과학자 정재훈 박사 부부 초청 부흥회를 갖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거리선교회, “한인의 도움 절실히 필요해”
다운타운 홈리스들을 위해 다년간 사역해온 거리선교회가 2월 14일 오전 11시 홈리스들과 예배 드릴 건물의 오픈을 앞두고 건물 내부에 물건이 긴급히 필요해 한인의 도움을 호소했다. [컬럼] 동일한 하나님 은혜의 두 가지 모습
종교개혁 시대의 어떤 개혁가도 칭의와 성화를 다른 차원의 은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이신칭의’ 교리를 종교개혁의 뿌리로 놓은 마틴 루터까지도, 성화(선한 행위)에 관한한 누구보다 강하게 역설했다. 행위에 의한 칭의는… 
각자 자리에서 복음 전하는 것부터 선교는 시작됩니다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는 지난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호'의 단장인 최종상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부흥회를 열었다. “교회 건축해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가장 큰 기쁨”
8천3백만 명 전체 인구에 2/3인 약 67%가 불교를 믿고 53개 소수 민족이 각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는 나라 베트남. 공산국가이며 불교 신자가 대부분인 베트남에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 1%정도로 매우 적다. 이러한 나라에 월남참전… <사설>한인 1세, 2세대 위한 바나바 돼야
미주 한인교회의 2세 신앙전승 문제는 어제 오늘의 고민이 아니지만 뚜렷한 대안이나 발전적 성과없이 늘 걱정거리로 남아 왔다. 최근 몇 주간에 걸쳐 본지가 가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뷰에서는 2세 사역에 있어서 … 베이지역 3월 청년부흥집회 앞두고, 집회준비위원 중보기도
2008년 베이지역 청년부흥집회가 3월로 정해지면서, 지난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집회준비위원들이 중보기도모임이 시작됐다. 지난 해 평양대부흥 1백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베이 지역 청년부흥집회’에 이어 열리는 이번 2008 청… 교회, 소외계층 ‘도박 중독자’ 품는 프로그램 필요하다
북가주 도박치유와 예방협회가 주최한 단도박세미나 ‘도박치유와 예방 그리고 밝은 미래’가 지난 19일 새누리침례교회와 우리장로교회에서 2차례 열렸다. 산호세 지역은 물론, 엘에이, 아틀란타 등에서 모인 강사들이 ‘도박… 한미총회, 정기총회 앞두고 실행위원회 모임 가져
미 하나님의 성회 한미총회(총회장 정수명 목사)가 21일 오후 7시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정기 총회 준비를 위해 실행위원회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각 지방회 대표들이 모였으며 모임에 앞서는 목사 안수를 앞둔 전도사들… 
“효진이 잃고 하나님 사랑 깨달아”
"1990년 우리 부부는 나이지리아에 파송되면서 빌리리에서 신학교 사역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차츰 신학생들을 말씀과 기도로 무장시켜 오지 마을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하게 되었는데 [진유철 칼럼]진정한 지도자
지금은 엘리트가 아니라 지도자가 필요한 시대다. 사회의 안정도가 낮을 경우 전쟁이나 쿠데타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난 후 세상은 지도자가 아니라 엘리트들에 의해 움직이기 쉽다. 흑인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을 기리며
21일은 비폭력 무저항운동을 통해 인류화합을 도모했던 흑인 인권운동가이자 사상가인 마틴 루터킹 목사(1929-1968)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