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특새로 한인교회 뜨겁게 달군다
연말연시 특별새벽기도회로 한인교회가 뜨거워 지고 있다. 지난 가을 매년 미국 최대 교회 1백 곳을 선정하는 격월간지 ‘아웃리치’ 매거진에 의해 미국 대형교회 49위에 오른바 있는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는 그 어느 
장애 넘어 하나님 살아계심 증거하는 황재환 전도사
두 눈이 멀고 한 손이 없고 한 쪽 귀 마저 들리지 않는다면, 무엇을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더구나 6·25전쟁 중에 이데올로기 대립이 한창이던 시기에 사상적 오해를 받아 비참하게 부모마저 잃고 고아로 살아야 했던 사람이라… 
[지상설교]반석위에 집을 세우는 자(마.7:15-27)
제가 언젠가 체코의 프라하를 갔었는데 그 곳의 유명한 다리 위에는 여러 그림이 새겨져 있는 동상이 있었는데 유난히 한 군데만 반짝였습니다. 그래서 보니 사람들이 바로 그 연합감리교회 총회 카운트 다운 시작돼
연합감리교회 입법 의결기관 총회 카운트 다운이 시작됐다. 내년 4월 23일 부터 5월2일까지 열리는 총회의 주제는 ‘희망찬 미래’로 총회에 참여하는 대의원들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교단 사역과 선교의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 
두날개양육시스템, 적용 교회 엄청난 변화와 부흥 경험
뉴욕에 불고 있는 두날개양육시스템(D-12에서 명칭이 변경됐다)의 바람이 다시금 시작된다. 오는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2-3단계 '정착. 양육' 집중훈련이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열린다 
“햇볕정책 고수” VS “정신나간 것” 공방
정치, 외교, 통일, 안보를 주제로 6일 오후 8시 열린 대선 후보 첫 TV 합동토론회에서 대북 문제에 대한 각 후보 간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 이회창 후보(무소속),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 목사협, 본국 대선 위한 특별기도회 가져
아틀란타 목사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 이하 목사협) 특별기도모임이 6일 노크로스소재 아틀란타한인감리교회(송충섭 목사)에서 열렸 
"연말파티로 홈리스도 도와요"
시카고 여성 자아향상을 돕는 것은 물론 다방면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중인 시카고한인여성회(회장 심형란)가 6일 오후 Lone Tree Manor에서 연말파티를 열었다. 한기총 LA 통일선교대학, 북한선교 세미나 개최
한기총 LA 통일선교대학이 ‘북한을 품으며’라는 주제로 북한선교 세미나를 개최한다. 7일 오후 7시 8일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통일부 연구위원 허문영 박사와 국제화해전략연구소 소장 전영일 박사, 통일선… 얼바인 온누리교회, 새신사 만남의 잔치
얼바인 온누리교회(담임 박종길 목사)가 지난 1일 새신자 만남의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잔치는 지난 8월 이후 등록한 새 가족 70여 명과 새 가족이 소속된 순장부부를 비롯하여 다락방장, 장로, 교역자 등 140여 명이 참여했다. "한 농어촌교회 목회자 자녀, 부푼 꿈 안고 미국 찾는다"
로뎀선교회 미주후원회(회장 노기송 목사)는 3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1월 7일~25일까지 한국 농어촌교회 목회자 자녀 12명(인솔자 포함 15명)을 초청해 엘에이, 아틀란타, 뉴욕 등지를 도는 비전여행을 실시할… 내년 6월, PCUSA 대서양 한미노회 청소년 수련회 열린다
PCUSA 소속 수도 워싱턴 지역의 교회들의 청소년들이 약 1000여명이 버지니아 팜빌(Farmville)에 위치한 롱우드 대학교(Longwood University)에서 오는 2008년 6월 22일 부터 25일까지 수련회 '그레이스 2008 유스 리트릿(Grace 2008 Youth Retreat)'을 … 
메릴랜드목사회 초청, 메릴랜드 분교 설명회 개최
신석태 총장은 "25년 동안 워싱턴 침례신학대학교는 하나님의 은혜로 꾸준히 발전해 왔다. 또한 미국과 캐나다를 통틀어 한인 신학대학원 중 유일하게 ATS의 정회원 후보이며, ABHE에 준회원으로 가입된 학교이다. "한 생명 살리는 일에 동참하자"
월드비전 중서부지부(지부장 김경호)는 6일 "미도리식당에서 9일 있을 감사의 밤 행사 준비를 모두 끝냈다"고 밝혔다. 지부는 이번 행사에서 월드비전 홍보영상물을 통한 후원자 발굴과 1년에 한차례 정도 주일예배대행진에 
또 무차별 총기난사 사건, 미 전역 충격 휩싸여
10대 총기소지자가 어제 오후 네브라스카 Von Maur 쇼핑몰에 난입해 쇼핑객들을 향해 무작위로 총을 발포해 8명을 죽이고 5명이 중경상을 입힌후 자신 또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