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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일 뉴욕 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인 할렐루야 태권도 사관학교 생도들

    할렐루야 태권도 사관학교 생도 워싱턴 방문

    겨울방학을 맞이해 1월 23일부터 2월 25일까지 미주순회집회를 진행 중인 세계스포츠선교회 할렐루야 태권도 사관학교 생도들이 워싱턴을 방문한다.
  • 미국, 북한인권문제 침묵하지 않아

    미국은 북한 인권문제를 중시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 내 탈북여성문제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고 미 국무부 마크 라곤 인신매매 담당대사가 지난 5일 자유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 “부지중에 나그네를 대접하라”

    성경은 말한다.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여기 구광본 장로 부부가 바로 이러한 삶을 실천중이다. 시작은 작년 7월초.
  • 생명의전화, 상담봉사원 훈련 세미나 열어

    생명의전화 제12기 상담봉사원 훈련 세미나가 7일 오후 나성한인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양은순 박사가 효과적인 부부상담 기법(1)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세미나는 지난 5일 개강했으며 3월 27일까지 열린다
  • 박용규 교수 초청, ‘2008 대부흥 뉴욕목회자 세미나’ 열린다

    뉴욕교계에 때아닌 목회자 세미나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침체된 이민교회에 성경적 대안을 제시해주는 세미나가 열릴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 “시험 이기는 방법, 회개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더군요.”

    한인타운내 위치한 아가페정신과한의원의 손만근 원장은 어릴적 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중,고등부 때 하나님을 만나 본격적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한 많은 크리스천 중 하나다.
  • 한미가정상담소, 원거리 무료전화 상담서비스 제공

    이민가정의 미국 적응과 가족내 빚어지는 갈등 예방 및 해결을 위해 힘써 온 한미가정상담소에서 2008년을 맞아 원거리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 미남침례교 IMB 선교축제 열린다

    미남침례교(SBC) 국제선교부(IMB -International Mission Board-)가 주최하는 IMB 선교 축제가 오는 16일‘Tell me the story of the jesus’라는 주제로 얼바인침례교회(담임 한종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 '내적 치유, 영혼을 채우려는 목자의 마음입니다'

    2월 첫 주 부터 가족성장 상담센터의 제 11기 내적치유 상담자 학교(대표 오광복 목사)가 동부 워싱톤의 5개 지역에서 시작되었다.
  • 이야기 통한 감성터치, ‘내러티브 설교’를 소개합니다

    오는 25일부터 3일 간 열리는 ‘내러티브 설교세미나(Narrative Sermon Seminar)’를 앞두고 찾아간 대성장로교회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었다. 담임 한태진 목사는 지난 6월 부임한 후 ‘말씀으로 하나된 공동체’를 꿈꾸며 전교인 이야…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설립 30주년 감사 예배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 김상덕 목사) 총회 설립 30주년 기념 감사 예배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나성열린문교회에서 드려진다.
  • 한미국가기도의 밤 특별예배를 통해 한미 번영의 길을 제시했다.

    韓美, 국익관계보다도 중요한 것은 '영적동맹'

    미국국가조찬기도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대표단들은 지난 2월 6일(수) 저녁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진행된 한미국가기도의 밤 특별예배에 참여해 한미 공동 번영의 길을 제시했
  • 지민리와 친구들은 작년 6월 뉴저지에서 양로원 사역을 펼치고 있는 선한이웃선교회의 탈북 아동 위한 음악회에서 출연한바 있다.

    미주 기독교 방송, AM 방송 추진하겠다

    미 동부지역의 방송선교를 담당하며 20년간 활발히 사역을 펼치고 있는 미주 기독교방송(KCBN, 이사장 김남수/ 사장 박희소)은 'AM 방송시대를 희망하는 모금 음악회'를 3월 9일(주일) 오후 5시 퀸즈에 위치한 순복음 뉴욕교회(담임 …
  • “주를 찬양하는데 목마른 자들 모여라”

    “주를 찬양하는데 목마른 자들 모여라”
  • 문화사역, 교회 차원으로 꽃핀다

    2,3월 시카고 교계가 문화행사로 풍성해진다. 교인이나 그렇지 않은 한인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콘서트부터 사순절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모노드라마까지 다루는 장르와 그 대상 모두 폭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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