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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성철 목사

    유학생과 교계, 두 마리 토끼 잡는 해로 삼는다

    시카고교협 회장으로 누구보다 바쁜 한해를 보낼 것으로 보이는 전목사에게 새해 교협 중점사업을 들어봤다. “교계가 급격한 세대 교체기를 맞고 있다. 그 동안 1세 위주로 할렐루야집회가 열려왔는데 이제 우리
  • 美 대선, ‘복음주의자’ 결정적 변수로 작용

    올해 미국 대선의 최대 변수는 부동층이나 무당파가 아닌 ‘숨은 복음주의자들’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04년 대선 때 투표하지 않은 복음주의자들의 수는 7백만 명 가까이나 된다. 미국 복음주의 전문가 데이빗 제퍼…
  • 2008년 예배로 사역 시작하는 각 교단

    새해를 맞아 각 기관이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2008년 사역을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각 교단 및 노회 신년하례예배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 황희영 집사

    왜? 라는 질문이 사라진 교회

    옛날 교인과 현대 교인의 다른 점이 있다. (옛날 교인이라는 단어가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연로하신 분들로서 오래 전에 교회 생활 하신 세대를 말한다.)
  • 대학생 선교회(KCCC) 김동환 목사

    한인 2세, 예수 그리스도와 개인적 만남 필요

    ‘교회를 떠나는 한인 2세. 그들에게 신앙을 전수하려는 한인 교회와 부모’ 이들 고민의 평행선은 어디까지인가? 이런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본지는 2세 사역에 열정을 가진 목회자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 다…
  • SJ제일교회 분쟁, 담임목사 면직 판정으로 종결

    지난 11월 목사와 신도 간의 분쟁이 법정으로 이어져 한인교회와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친 바 있는 산호세제일교회 분쟁이 12월 31일 정태영 담임 목사의 지방회 면직(Dismissal from Office) 판정으로 끝을 맺었다. 미주성결교 웹…
  • 밀알선교단, 장애우장학복지기금 수여

    2008년도 밀알장애우장학복지기금 수여식이 7일 오후 7시 윌셔온누리교회(담임 도육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남가주밀알선교단 이사장 한규삼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미주밀알선교단 부이사장 김영길 목사가 말씀을, 남…
  • 美 뉴햄프셔州, 동성 부부도 법적 보장

    미국 뉴햄프셔 주에서 동성 부부에 이성 부부와 동등한 법적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 시민 결합법(civil union act)이 1일부터 시행됐다.
  • (위부터)기도회를 이끌고 있는 인트레이터 선교사, 설교하는 인트레이터 선교사와 통역하는 권준 목사, 축도로 성령 집회를 마치는 권준 목사

    이스라엘 부흥 위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다

    유대인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 어느 십자가보다도 큰 것을 지는 일이다.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순간 유대인으로 간주되지 않을 뿐 아니라 테러를 당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통적인 유대인 …
  • 무슬림 선교, 기독교 ‘교육’ 에서 ‘파송’으로 변형될 때

    프리몬트 소재 열린문선교회(대표 문승만 장로)는 오는 19일(토) 인도와 미얀마, 라오스 등 동남 아시아 단기선교에 나선다. 열린문선교회는 이번 단기선교를 통해 무슬림벨트 지역 선교사 파송 위한 준비와 현지인 선교공동체 …
  • 김영환 목사가 두 부부에게 축복기도를 해주고 있다.

    “추운 겨울, 희망을 꿈꾸는 사람”

    지난 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뉴욕효성교회 김영환 목사는 이날도 병고로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한 가정을 찾았다.
  • [유의선 칼럼] 페트라 목욕탕 사건

    요르단에는 남북을 잇는 3개의 도로가 있다. 사해를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와 나바테이안 족, 로마, 비잔틴, 아랍, 십자군, 오트만 터키 등의 독특한 문명 유적으로 가득한 ‘왕의 대로’, 그리고 고대 모슬렘들의 순례의 길…
  • 시애틀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

    인생의 방향 점검할 때입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 보면 세계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각 나라 언론사는 한 해 주요 이슈와 사건 중 가장 큰 10가지 리스트를 뽑아 다시 회고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 신년 첫 주일 드린 아름다운 '연합 예배'

    뉴저지 은혜장로교회(담임 홍명철 목사)와 감람산 교회(담임 윤사무엘 목사)는 신년 첫 주일예배를 연합예배로 드려 아름다운 연합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5
  • ‘목회자 가정 문제, 이렇게 풀어가자’

    목사 가족은 다른 직업인의 가족과는 달리 교회의 일에 원하든, 원치 않든 깊은 연관을 가지게 된다. 공무원, 사업가, 의사, 노동자, 직장인의 가족들은 일하는 직장의 형편과 동료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또 사람들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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