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선교, 북한에 복음 전하는 가장 귀한 일'
지금까지 1백면명에 가까운 탈북자들이 북한에 머물러 봤자 결국 죽음밖에 돌아올 것이 없는 고향 산천을 뒤로한 채 떠나왔다. 그 중 태반이 사망했지만, 강제 북송되어 깊은 감옥에 수감된 자들과 자유를 찾아 세계 흩어져 유… 제2회 KIMNET 선교대표자 회의 개최
KIMNET이 주최하고 OM-KAM이 주관한 제2차 KIMNET 선교대표자 회의자가 14일(월) 윌리엄 캐리 대학교에서 개최됐다. LA 연합감리교회, 특별신년부흥회
LA 연합감리교회(담임 김세환 목사)가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신년부흥회를 개최한다. ‘성숙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부흥회 강사로는 이성철 목사(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가 나선다. 
[안젤라 김 교육칼럼]대학에서 학습 기술
대학에 입학하는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대로 특별한 기술이나 방법 없이 똑같이 공부하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성결교회, 신년하례회 가져
기독교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가 지난 6일 오후 6시 로고스교회(담임 최춘호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나는 왜 소융자 사역(MF/MED)을 좋아하나'
창조과학 영화 상영으로 시작해 복음 제시, 위생교육, 의료와 안경, 사랑의 봉사(미용 등), 결신, 사진, 어린이 사역 등으로 펼쳐지는 MOM 사역에 지역 개발을 위한 ‘소규모 융자 사업 지도자훈련’이 더해졌다. 뉴저지감람산교회, 오는 21~23일까지 신년축복성회
뉴저지 감람산 교회는 오는 21일~23일까지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한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사43:18-21)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에는 한국기독교복음단체 총연 대표회장으로 있는 노희석 목사(서울 명일성결교회)가 … 2008년도 시카고 교계 향방 위한 비전 나눠
시카고한인원로목사회 1월 정기월례회가 15일 오전 10시 30분 시카고순복음교회에서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칼럼]문자로 나누는 사랑
요즘 세대는 상대방과 전화를 할 때, 말 보다는 문자로 대화 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텍스트 메세지라고 불리는 문자전화는 말이 아니라 글로 적어 보내는 통신 수단입니다. 나이 드신 부모님 세대에는 다소 생소한 것이지만 … 세크라멘토방주선교교회, 탈북난민돕기 평양예술단 공연 펼쳐
탈북 난민을 돕기위한 평양예술단 공연이 지난 13일(주일) 새크라멘토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열렸다. [송영재 칼럼] 격려자
목회2기를 시작하면서 교회에서 담임목사의 역할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시작하기를 원했습니다. 첫째, 성경을 연구하여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먹이는 설교자의 역할입니다. 둘째, 비전을 설정하고 교회를 한 방향으로 이끌어… 교회와 이민사회 손 맞잡고 협력해 선을 이루는 한 해 되자
‘교회역사와 이민역사는 함께 시작했다’ 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민사회와 교회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속에서 상호 발전해 왔다. 그러나, 근래에 들어와 교회와 동포사회 간 관계가 예전에 비해 소원해 졌다는 평가… 英, 신성모독법 폐지 검토 중
영국에서 신성모독법 폐지가 검토 중에 있다고 영국현지 기독언론 크리스천투데이(christiantoday.com)가 13일 보도했다.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 부서조직 발표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담임 김종 목사)가 지난 13일 부서조식을 발표했다. 김종 목사는 이날 말씀을 통해 “1년 동안 충성해야 하는데 충성은 변함이 없는 신실함이며 믿음직함이기 때문에 충성된 자는 상황이나 환경에 변하… 여호수아서 느헤미야 프로젝트로 새로운 부흥기 맞아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라는 이름 앞에는 꼭 민족교회, 장자교회, 어머니교회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도 그럴 것이 1923년 일제강점기, 조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