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기간 우리 죄 깊이 회개하고 실천적 대안 필요해
부활절을 40일 앞둔 사순절이 6일부터 시작된다. 이 기간 많은 한인교회가 그리스도 수난에 동참하는 새벽기도회, 금식기도회, 각종 집회를 연다. 그리스도 영광스런 부활에 함께 하고 싶다면 그가 우리를 위해 당하신 수난에도 … “내실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원장 김영한)이 주최하는 제16회 전국 목회자 초청세미나가 ‘미래 목회와 교회의 내실적 성장’을 주제로 2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 5일간 숭실대 벤처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내세 강조한 종말사관, 사회 변화시키지 못해
연합과 일치, 공부하는 목회자 상을 정립하기 위한 남가주목회자세미나가 3일(주일)과 4일(월요일) 양일동안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 교육관에서 남가주교협(회장 신승훈 목사)과 남가주목사회(회장 김재연 목사)의 주…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이영훈 목사 체제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당회장직을 전격 사임했다. 조 목사는 지난 3일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임기를 조금 남기고 있는 당회장직을 내려놓기로 했다. 조 목사는 자신의 임기에 관한 안건을 직권 상정한 것으로 알려졌…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 일일 멕시코 선교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담임 김종 목사)가 지난 2일 일일 멕시코 선교를 다녀왔다. 김종 목사를 비롯해 멕시코를 방문한 선교대원 2백여 명은 멕시코 교회에 필요한 화장실과 샤워장 건축했고 4백여 명의 멕시코인들에게 식사… 나성열린문교회 창립 15주년 기념 심령부흥회
나성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목사)는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심령부흥회를 개최한다. 부산 수영로교회 정필도 목사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부흥회는 2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퀸즈한인교회 내 갈등, 성령의 능력으로"
높은뜻 숭의교회 김동호 목사는 4일 "십자가는 더 이상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을 의미한다"며 "십자가 사랑앞에 용서받지 못할 죄는 아무것도 없다"고 단언했다. 
복음 전파위해 모두 뭉친다
'전세계 5백만개 교회 개척을 통해 10억명을 전도하자!'는 비전을 내걸고 주의 지상 명령 성취를 위해 전세계 모든 교회와 선교단체, 사회 모든 영역의 자원들을 네트워크하자는 '콜투올'이 첫번째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예수그리스도 구원사역’ 성막통해 발견한다
"성막은 구속사의 중심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상징적인 건축물입니다. 성막 전체를 살펴보면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또한 성막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 자신을 발견할 수 있고 성막으로부… 이중 언어·문화로 차세대 기독교 교육 모색 한다(3)
‘silent exodus’ 표현은 1996년 기독교 학술지 Christianity Today 에 한인 2세 Helen Lee가 “Silent Exodus. Can the East Asian Church in America Reverse the Flight of Its Next Generation?” 라는 기사에서 처음 사용했다. 그 이후 2세들이 미국 내 이민교회를 떠… 
예수님 십자가 죽음 앞에 고꾸라졌다
산은 높을수록 골도 깊다. 골이 깊은 곳이 산도 높고 산세도 수려하다. 신앙에 있어서도 그렇다. 미지근한 모태신앙 소유자보다는 느즈막한 나이에 예수님을 만나고 회심한 사람들의 신앙이 뜨겁다. 절대자를 떠나 혼자 살았던 … 
뉴욕새생명장로교회, 성전이전및 설립 5주년 감사예배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는 3일 새생전 이전 및 교회 설립 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평소 선배목회자들을 잘 섬기기로 이름난 허윤준 목사의 인품탓인지 이날 예배당에는 다수의 목회자들이 자리해 순서를 맡는 … 은혜한인교회, 새신자 환영의 밤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지난 2일 오후 7시 본당에서 새가족 환영회를 개최했다. 새신자와 은혜한인교회 목회자 등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는 새신자들의 간증 시간 등을 마련했다. <뉴스 후> 비판받은 교회, 우려와 자성의 목소리 이어져
MBC <뉴스 후> 방송 다음날인 3일, 각 교회 주일예배 강단에서는 이번 방송에 대한 우려와 자성의 목소리들이 이어졌다. 특히 방송에 직접적으로 거론된 교회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우회적으로 이를 비판하기도 했다. '복음 전파'라는 교회 본질에 충실하고 싶다
무엇보다 교회 본질에 충실하는 것을 비전삼고 발로뛰고 있는 지구촌교회 김만풍 목사를 만났다. 무엇보다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 전파하는 것'과 '불신자를 전도'를 통해 예수님 제자로 키우는 것이 가장 큰 핵심이다. 이렇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