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의 기독교와 사랑의 기독교 [1]
복음을 거부하는 이방인은 진멸되어야 합니까? 그들은 힘으로 억제되어야 합니까? 누가복음의 저자인 누가는 자신의 복음서를 갈릴리에서 예루살렘을 향하는 예수님과 제자들의 “여정”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장학사업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선 동산교회
최근 계속되는 불경기의 여파로 무료급식이나 캔음식을 배급받는 한인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이는 극소수의 한인에 불과하지만 한국 이민자들의 삶이 녹록치 않다는 것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다. 인생의 주인 자리 ‘돈’과 ‘하나님’ 어느쪽?
13일(수) 오후 7시 30분 나성소망교회(담임 김재율)에서 ‘돈을 부리는 복음교실’이 열렸다. 총기난사 범인은 올해 27세 대학원생
2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노던 일리노이대 대학원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은 올해 27세의 대학원생인 스티브 캐즈미어책이라고 15일 경찰이 밝혔다. 거리선교회, ‘꿈은 이뤄진다’
거리선교회 사역자들의 오랜 꿈이 드디어 이뤄졌다. 올해로 홈리스 사역 7년을 맞이한 거리선교회는 그동안 홈리스들과 함께 찬양하며 예배 드리기를 꿈꿔왔다. 꿈의 실현을 위해 사역자들은 홈리스들을 위한 교회를 마련키로 … 2008 베이지역 청년이여, 자유의 춤을 추라
2008 베이지역 청년부흥집회가 3월로 정해지면서 지역 청년들의 변화와 결신을 위한 기도 및 준비가 한창이다. LA나성영락교회 청년부 김도완 목사가 ‘자유의 춤을 추라(Dance of Freedom)’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는 이번 집회는 8일(… 
NIU, 6명 생명 앗아간 발렌타인데이 총격사건
달콤한 초콜렛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속삭이는 밸런타인데이에 알수 없는 분노로 총기를 난사해 무고한 학생들의 생명을 앗아간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14일(목) 노던일리노이대학(NIU)에서 이른바 '밸런타인데이 학살'이라 불… 박은조 목사, “아프간 편파 왜곡 보도 심해 ”
최근 미국을 방문한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14일 “이번 사건에서 수많은 보도가 나갔지만 그 보도된 내용의 80~90%는 오보내지 왜곡된 보도였다”고 주장했다. 박은조 목사,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아프칸 피랍사건은 본국민들의 교회에 대한 불신이 한꺼번에 터지게 하는 계기가 됐다. 또 한편 한국 교회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는 컴퓨터를 잡아먹나요?
바이러스, 웜 및 트로이 목마는 사용자의 컴퓨터와 컴퓨터에 있는 정보를 손상시킬 수 있는 악의적인 프로그램들입니다. 죤 생거 목사 초청 ‘예언, 치유, 말씀집회’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높은 부르심 크리스천 교회(higher Call Christian Church)>의 죤 생거(John Sanger) 목사 초청 ‘예언, 치유, 말씀집회’가 내달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간 상항서부한인교회(김명모 목사)에서 열린다. 죤 생거 목사는 … 
NJ 청소년 호산나 전도대회 내달 7~8일 개최
뉴저지 중고등부 사역자들을 중심으로 꾸려진 'New Jersey Youth Pastor Network'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2008 년 청소년 호산나 전도대회' 준비에 분주하다. 제자회, 연합과 일치에 앞장설 것
한인 타운 윌셔가와 노르만디에 위치한 윌셔중앙교회를 섬기고 있는 
인위적인 방언 훈련은 경계해야
지난 14일(목) 오전 11시 메릴랜드 소재 주기도문교회(담임 김엘리야 목사)에서 성령세미나가 열렸다. 세계기독여성 '기도의 불' 지핀다
180 여개국 기독여성들이 세계 평화와 복음 전도를 위해 하나의 주제를 갖고 매년 함께 예배드리는 '제121회 세계기도일' 예배가 오는 3월 7일 전세계적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