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호 문화산책] 우리들의 새노래 시편(1)
성경의 다른 어떤 책에서도 이처럼 선명하고 아름다운 종교적 경험이 다양하게 표현되지는 않았다. 이 다양한 믿음의 표현 속에서 우리는 이스라엘인들의 심경을 적나라하게 읽을 수 있다. 이스라엘 민족의 깊은 지혜(insight)는 … 사순절, 회개와 경건한 삶으로 거듭난 부활절 맞이하자
예수 그리스도 부활하신 날을 기리며 죄를 회개하고 경건한 삶을 다짐하는 사순절, 전 미주 한인교회는 새벽기도회, 금식기도회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남가주 대표적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림형천 목사)는 6일 '… 
한국 교회는 사회나 국가 양심이 돼야만 한다
얼마 전 서울 강변교회에서는 한국 기독교계의 원로 지도자들이 모여 솔직담백한 고백들을 쏟아 놓았다고 한다. 우선 옥한흠 목사가 재미기독여성합창단, 선교대회 참여 위한 모임 가져
재미기독여성합창단이 6일 오후 1시 제이제이그랜드 호텔에서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합창단원들은 7월 시카고 빌리그래함 선교선터에서 열리는 제6차 세계선교대회 참여에 대해 논의했다. ‘어 성경이 읽어지네~~~’성경 일독 학교 개최
‘어 성경이 읽어지네~~~’LA 등 미국 각지와 본국에서 수년간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어? 성경이 읽어지네!(이애실 사모 지음)”성경일독학교가 오는 19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 세계선교교회, 두 날개로 비상하는 비전 부흥집회
세계선교교회(담임 정우성목사)는 ‘두 날개로 비상하는 비전 부흥집회’라는 타이틀 아래 7일(목)부터 10일(주일)까지 부흥회를 개최한다. 한국교회 위기와 침체 대안 ‘성령운동’ 일어나야
예수영성아카데미에서 주최하고 평화영성신학연구원이 주관하는 ‘예수영성특별세미나’가 4일 나성동산교회(담임 한기형 목사)에서 개최됐다. 상항노인선교회, 주류사회 한국 전통춤 선보여
상항노인선교회(회장 김피득 목사)가 설을 맞아 미국사회에 한국 춤을 선보인다. 상항노인선교회에서 찬양과 한국 춤을 담당하고 있는 무지개 팀은 오는 14일(목) 오후 3시 로얄 아담 암스(Royal Adam Arm’s) 재단 파티에 참석해 한… 'iPod으로 설교 말씀 언제 어디서나 듣는다'
교회 홈페이지에 매주 올라오는 설교 말씀을 가장 기다리는 이들은 누구일까. 그 교회에 다니지는 않지만 설교를 잘한다는 소문이 나서 교회 홈페이지를 찾아와 설교를 듣는 이들도 많겠지만 가장 간절히 한국 국적 NGO단체 출범
한국에서 출발한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가 4일 오후 2시 굿네이버스 USA 설립을 알리는 기자 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미주 활동에 들어갔다. 
'작은 교회, 기대와 소망 불러 일으킨다'
‘약함의 미학’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인 김명혁 목사의 목회 철학을 이보다 더 잘 대변하는 말을 찾을 수 있을까. 그는 언제 어떤 자리에 있더라도 약하고 작은 이들을 잊지 않았고, 
목회자가 갖춰야 할 덕목 중 첫째, '사랑'입니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순원 목사)는 5일 현재 안식년차 뉴저지에 머무르고 있는 김동호 목사(높은뜻숭의교회)를 강사로 초청, '교회성장과 목회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가 열린 뉴… 
[이승우 칼럼]섣달 그믐날의 추억
나흘 후인 7일(목)은 우리 민족 명절중 가장 큰 명절인 설날입니다. 지난 주간 신문을 보니 중국에서는 100년만의 폭설로 교통이 두절되어 열차가 운행을 못하는데도 설을 고향에서 지내려는 웃음과 감동 속 어느 새 ‘파워 전도왕’
“요즘 아파트 전도하러 가서 벨 눌러보십시오. 사람이 나옵니까? 택배가 왔다고 해도 문 앞에 놔 두고 가라고 하는 세상입니다.” “목회자의 자녀라는 것, 알고보면 특권과 축복”
“여러분들이 다음 세대 한국교회의 희망이야. 지금은 목회자의 자녀라는 것 때문에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힘든 것도 많겠지만, 이것이 여러분의 특권이고 또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축복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