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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자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지난 4일(금) 새순교회(담임 서동준 목사)는 임동선 목사 초청 ‘말씀사랑축제’를 개최했다. 임동선 목사는 첫번째 집회에서 ‘이민자들에게 하시는 말씀(렘29:4~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김광태 목사.

    [김광태 칼럼] “아름다운 축하의 잔치를 꿈꾸며”

    지난 주일 오후에 저는 ‘남부시카고한인연합감리교회’의 창립 30주년 기념 임직식에 권면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아서 다녀왔습니다. 여러 임직식에 참여하여 보았습니다만
  • 소향 콘서트가 19일 뉴저지 큰빛교회서 열린다.

    최고의 가창력과 영성, '소향' 뉴저지 온다

    풍부한 감성과 시원한 가창력, 뛰어난 영성으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는 소향이 뉴저지에서 찬양 콘서트를 연다. 뉴저지 큰빛교회(담임 정철헌 목사)에서 주최하는
  • 중국 내 탈북자 인권 위한 침묵시위 시작돼

    “저 고난의 땅에 함께 계시는 주님, 탄식과 신음소리 다 듣고 계시네. Let My People Go. 내 백성을 가게 하라. Let My People Go. 영광의 날을 위해.”북한의 자유화와 중국 내 탈북자 인권 보장을 염원하는 성도들의 노래가 샌프란시스…
  • 김재억 목사

    [김재억 칼럼]경제 저격수의 고백(1)

    1971년부터 10년동안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콜롬비아, 파나마, 에콰도르에서 경제 저격수로 일했던 존 퍼킨스(John Perkins)의 양심적 고백수기 '경제 저격수의 고백'(Confessions of an Economic Hit Man)엔 베일에 감춰두고 싶은 …
  • '모든 민족, 모든 세대가 함께 하는 교회'

  • 탈북난민을 위한 침묵기도시위 열려

    중국 내 탈북자 인권보호를 위한 침묵기도시위가 4일 샌프란시스코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북가주 11개 교회 총 25명이 참가한 이날 시위에는 KCC가 제작한 '내 백성을 가게하라'는 애잔한 노래와 함께 중국 내 탈북자들의 난…
  • 5년 5백교회, 10년 1천교회 추진할 것

    2008년 KUMC 전국연차총회가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돼 3일(목) 성황리에 마쳐졌다. 전국에서 모인 300여명의 한인감리교회 목회자들과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여성목회자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아틀란타 한인…
  • “하나님 주신 사업으로 해외선교에 힘씁니다 ”

    21세기 선교는 평신도 사역의 비중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크리스천들의 사명은 복음을 만방에 전하는 것으로 지금 이 시대는 평신도들의 선교 참여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실정이다.
  • 필그림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오는 4월 6일 정기 연주회를 실시한다. ⓒ뉴저지 필그림 교회

    필그림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필그림교회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PYO'는 지난 2007년 4월 25일 창단 헌신예배를 드리고 다양한 사역을 진행했다.
  • 아기에게도 아름다운 찬양이 들려지도록

    세리토스장로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7월 1일부터 18일까지 멕시코 가족선교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가깝고도 먼 멕시코 선교를 위해 교인가족의 참여를 기다리는 교회는 선교를 통해 복음이 모든 멕시코 땅까지 전파되기 위해…
  • 새창조교회 13주년 기념, 다채로운 행사 기획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표어로 한결같이 달려온 새창조교회(담임 최학량 목사)가 올 해로 교회설립 13주년을 맞이한다. 또한 이를 기념하기 위해 풍성한 사업을 진행한다.
  •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 우승한 향한 의지 불태운다.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담임 목사 윤선식)축구팀이 제3회 사우스베이지역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축구팀이 의지를 불태우는 이유는 많은 기대와 관심속에서 대회 참여하였으나, 홍보부족과 충분히 …
  • 행복한 목회의 비결은 영적인 충족과 감사에서 나온다는 서삼정 목사.

    영성이 살아야 예수 믿는 맛이 난다

    30년 아틀란타 한인이민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유서깊은 대형교회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제일장로교회. 수많은 양떼를 인도하는 서삼정 담임목사는 가장 분주할법 하지만 그의 표정에는 늘 서두름 없는 여유있는 미소가 띄워져
  • 미주 한기총 창립 11주년 기념대회 및 정기총회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기념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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