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 베다니 EM 중고등부, 기아돕기 30시간 금식
아틀란타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 EM 중고등부에서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제 3세계 굶주린 어린이 돕기 30시간 금식’을 실시했다. 월드비전(World Vision)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지난 해와 비슷한 약 70여 명의 청소년… 한인만 위한 빛과 소금? 뷰티풀 운동에 한인교회 참여
한인교회는 종종 ‘한인사회의 빛과 소금도 좋지만 미국사회의 빛과 소금도 되어 달라’는 주문을 받곤 한다. 한인교회가 하는 대다수의 사회봉사 사역들이 한인사회에만 집중돼 있고 미국사회와는 유리된 경향을 지적하는 말… 부활주일, 아틀란타 전역 부활주일예배 드려져
아틀란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는 귀넷지역에서는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 마리에타지역에서는 성약장로교회(심호섭 목사) 그리고 남부지역에서는 남부한인침례교회(박우원 목사)에서 새벽 6시 부활의 아… 주님 다시 사셨네
남가주 지역 교회들은 23일(주일) 부활절을 맞아 일제히 부활주일 예배를 드렸다. 각 교회들은 주님의 우리를 위해 고난받으심과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심을 기뻐하고 찬양했다. 제14회 남가주장로성가단 정기 연주회
[엄규서 칼럼] 부활의 기쁨이 있습니까?
오래 전 한국교회의 주일 예배 시간에 한 미국인 선교사가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인도하였습니다. 선교사는 예배시간 내내 왠지 어색하게 예배를 드리더니, 예배를 마친 후 목사에게 물었습니다. 대성장로교회, 십자가 퍼포먼스로 주님의 수난 묵상
“그리스도가 지신 십자가의 의미를 알게 해 주소서.” 지난 성금요일을 맞아 대성장로교회에서는 십자가 퍼포먼스를 통해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의 의미를 되새겼다. 재밌게 배우는 우리 역사 “거북선이요”
때때로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가 진실과는 왜곡된 경우일 수 있다. LA 한인타운에는 숨겨진 한국 역사를 찾아가며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이 있다. ‘그라나다 클럽’이다. 이들은 한달에 한번 회원들이 모여 역사강의를 듣고 토… 제2회 남가주 목회자 세미나 열려
강사 선정의 어려움 등으로 일정이 연기되었던 제 2회 남가주 목회자 세미나 일정이 잡혔다. 십자가 그 피 흘리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과 대속을 기념하기 위한 성금요일 예배가 전 미주 한인교회에서 음악회, 성찬식 등과 함께 진행됐다. 성금요일… 주님 가신 고난의 그 길 따라
남가주 교회들은 21일 성금요일을 맞이해 예수님의 죽으심을 묵상하는 성금요일 예배를 일제히 드렸다. 주님의영광교회, 양곡교회를 비롯한 대다수의 교회는 성금요일 예배와 성찬식을 가졌으며 성도들은 이날 예수님의 고난… 빡빡한 실리콘 밸리... 수요일엔 주님 안의 휴식
매주 수요일 정오, 실리콘밸리 빌딩 숲속에서 쉴틈없이 일하는 직장인들에게 쉼과 안식을 주기 위한 예배가 진행된다. ‘수요 정오의 쉼터’라 불리는 이 예배는 산호세새소망교회에서 열리며, 지난 10월 10일(수)부터 시작돼 현… [박성근 칼럼] 살아 있다는 것의 책임
얼마 전 켄터키 주에 있는 루이빌 대학에서 사상 처음으로 인공 심장 이식 수술을 시도했다. 환자는 59세난 로버트 툴스라는 전직 교사였는데, 심장병 말기로서 그냥 두면 한달 이내에 죽을 사람이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심장… 북가주 CBMC, 과학혁명과 기독교 사상 강연 펼쳐
기독실업인회(CBMC)가 지난 20일(목) 오후 7시 산타클라라빌트모어호텔(Biltmore Hotel, 2151 Laurelwood Rd., Santa Clara)에서 부산대 김유신 교수 초청 목요만찬모임을 가졌다. 김유신 교수는 스탠포드대 공학박사 및 코넬대 철학박사 출신이… 부흥하는 세계로교회엔 이유가 있다
세계로교회(한규삼 목사)는 지난 1999년 8월 1일 한규삼 목사 청빙을 시작으로 교회 성장의 터를 마련하고 꾸준한 부흥으로 LA한인교회 부흥의 모델이 되고 있다. 세계로교회의 핵심이 예배, 교제, 배움, 그리고 선교인 것 처럼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