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대형교회 목회자 한 자리에 모인다
주님이 주시는 소명을 붙들고 시작한 목회, 그러나 교회 개척이 쉽다고 자신할 수 있는 목회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게다가 그것이 척박한 이민목회지라면 그 대답은 더 말할 나위도 없을 것이다. 은혜한인교회, 송용걸 목사 초청 춘계 부흥회 개최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는 내달 4일(금) 부터 6일(주일)까지 서울 신천교회 송용걸 목사를 초청 '회개와 성령'(행2:37-41)이란 주제로 2008 춘계 부흥회를 갖는다. 쉼없는 목회 현장, 가족과 함께 한 줄기 휴식을
선교 일선에서 쉼없이 달리는 목회자와 그를 뒷받침하는 가족들에게 매년 교회에서 개최하는 수련회조차도 또 하나의 목회현장일 수 밖에 없다. 성도들 하나하나를 영적으로 육적으로 돌보다보면 정작 목회자 자신은 지치기 … 아프리카 현지 지도자 양성해 복음화 나선다
미주에서 가장 대표적인 아프리카 전문선교단체 월드미션프론티어는 현재 아프리카 현지인을 한국에 유학 보내 현지 선교 지도자로 양성하는 ‘비전 2012’에 본격적 시동을 걸고 있다. 이 비전은 2012년까지 1백명을 유학시키는… 고르바초프, 정신적 페레스트로이카 “난 기독교인” 고백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이 자신이 기독교인임을 처음으로 시인했다. 고르바초프는 19일(현지시간) 딸 이리나(Irina)와 함께 이탈리아 아시시에 있는 가톨릭 성인 성 프란체스코(St. Francis)의 묘지를 방문해 30분 가량 무… 이슬람을 알자: 무슬림을 향한 하나님의 열심
전세계 14억 무슬림 복음화는 주님께서 명령하신 세계 선교를 이루는데 있어서 가장 시급하고, 피할 수 없는 과업 중의 하나이다. 복음화 되지 않은 ‘땅 끝’ 무슬림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세미나가 오는 3월 29일… 
버지니아텍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용사 위로잔치
버지니아텍 총격 참사 1주년을 한 달 앞둔 지난 3월 16일, 한국전쟁 참전 미국시민들을 위한 위로잔치가 버지니아텍에서 열렸다. 이 위로잔치는 버지니아텍 인근 한인교회, 선교단체, 학생단체 등 10개 단체가 공동으로 진행했으… 청년의 HYM찬 함성 “일어나 부흥하라”
한인 유학생, 한인 1.5세들의 부흥운동인 HYM 운동이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남가주 부에나팍 감사한인교회에서 청년부흥집회 ‘HYM’을 개최한다.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 HYM은 이번으로 18회를 맞이했으며 매번 … 크리스천 청년의 정체성 확신토록
김중언 목사, 플러싱한인회 ‘커뮤니티 봉사상’ 수상
후러싱제일교회 김중언 목사가 16일 플러싱한인회(회장 이 에스더)가 시상하는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김 목사는 지난 1월 뉴욕한인회 ‘올해의 한인상’ 수상에 이어 한인사회단체가 수여하는 공로상을 두 … “배우는 기쁨으로 그리스도 사랑 전해”
뉴비전교회가 북가주 지역 실버선교에 닻을 올렸다. 북가주... 
교협 웹사이트로 목회정보 교류, 행정간소화
현재 전 미주에 퍼져 있는 한인교회 협의체들의 웹사이트는 대체적으로 미비한 편이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교협의 행정 업무와 회원들의 목회 교류에 상당히 기여할 가능성이 예고되고 있다. 中 티베트 시위 강경진압에 국제사회 비난
국제사회가 티베트 독립시위에 대한 중국정부의 강경진압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오는 8월 8일 열리는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을 보이콧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북가주 교계에 뜨거운 사랑과 화해 일어나길
북가주 8개 교협들의 연합체인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 회장 신태환 목사는 북가주 각 지역에서 열리는 부활절연합예배를 앞두고 "사랑으로 서로 화합하고 화해하는 부활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민법 칼럼] 미국 비이민 비자 취득
미국 이민법은 이민 외에도 일시적으로 미국에 들어오는 외국인들을 위해 여러 가지 종류의 비이민 비자를 규정하고 있다. 현행법상 비이민 비자는 이민 비자와 달리 미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비자 할당량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