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정체성 세워 협력해나가자
제37대 NKPC 회장으로서 1년간 수고해 온 안창의 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 담임)가 임기를 마쳤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미국 장로교 11,000 교회와 220만 교우들 속에서 우리 NKPC 4백여 교회와 6만 교우들이 숫적으로는 열세지만… 남가주선교단체협의회, 리더 초청 간담회
남가주선교단체협의회(회장 이재환 선교사)가 7월 6일 오전 9시 애나하님 소재 GP 선교회 사무실에서 교단 리더들과 남가주의 교회협의회 리더들 초청, 간담회를 갖는다. NKPC 총회 개막...칼뱅의 사명 투영한다.
제38회 미국장로교 전국 한인교회협의회(이하 NKPC) 총회가 6월 23일 오후 5시 30분 볼티모어 포포인츠 쉐라톤호텔에서 개막됐다. 
JAMA 컨퍼런스 뜨거운 열기속으로
JAMA 전국중보기도컨퍼런스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23일 오후 4시부터 26일 밤 10시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된다. 
김 목사님, 받으세요!
타 교단 간의 화합을 위해서는 같은 교단 내의 단합과 일치가 우선이고, 같은 교단의 연합을 위해서는 목회자의 화목이 우선돼야 한다. 행복한 이민 가정에도 ‘비법’이 있다
행복은 가정부터 시작된다고 했던 가. 언어가 달라 고민하고 생계에 쫓기는 빠듯한 이민생활 속 유일한 쉼이 돼야 할 가정, 그 회복을 위해 지역 가정 전문가, 목회자가 총출동했다. 기독교 다큐멘터리 <소명> 상영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브라질 아마존에서 선교하는 강명관 선교사의 선교 이야기를 담은 기독교 다큐멘터리 <소명>이 24일 오후 7시 30분 코너스톤교회(담임 이종용 목사)에서 상영됐다. 
필그림앙상블, 음악으로 복음을 말하다
카네기홀 연주회부터 02 한일월드컵 전야제, 02 부산아시안게임 개막식, 03 대구유니버시아드 개폐회식 등에서 세계인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던 필그림앙상블의 명성은 “역시”라는 탄성을 자아냈다.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 NKPC 총회 개막
정기총회를 겸한 전국대회는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칼뱅 출생 5백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NKPC는 교회 본질과 사명을 상실했던 중세기 교회를 개혁했던 존 칼뱅의 
ICS는 자녀에게 주는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가르치고자 임마누엘 바이블교회에서 시작한 ICS는 현재 400명의 학생, 80여명의 교사 및 스태프, Kinder에서 8학년까지 가르치는 크리스천 명문 사립학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칼빈이 더 빛나는 건 ‘행동하는 신앙인들’ 있기에
생 제르망 데 프레 성당 정면 우측 대로쪽 성당 작은 정원에 베흐나 빨리쉬(Bernard Palissy, 1510-1590)의 동상이 있다. 
하버드大 한인 2세 교수가 말하는 자녀교육
하버드대학 교육학과 교수로 조승희 사건의 전문 자문위원을 맡은 바 있는 조세핀 김 교수가 지난 21일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강연에서 “본인도 큰 정체성 혼란을 겪으며 청소년기를 
세심한 배려로 아름다운 추억 남긴다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여름학교이다. 총 80여명이 등록한 제일 여름학교는 1학년부터 12학년은 터커 본 성전에서, 프리스쿨은 스와니 성전에서 각각 여름학교를 열고 있다 [김지성 칼럼] 순수한 신앙 유지 하기
각종 귀중품 또는 상품을 구입할 때 많이 고려하는 것이 ‘순도’에 대한 것입니다. 당연히 가격은 순도가 높을수록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금을 구입할 때 순도 몇 퍼센트가 되느냐에 따라 가격이 결정됩니다. 과일 쥬스 … 
뉴비전 청소년 커뮤니티 센터, 주말 농장 방문
마약, 범죄, 갱단 등에 빠진 청소년들을 위한 뉴비전 청소년 커뮤니티(소장 채왕규 목사) 센터 스텝들과 자원봉사자들은 22일(월) 주말농장을 방문해 친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