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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기윤실, 탈북 동포 돕는 토론 한마당 개최

    로스앤젤레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탈북망명자 지원회가 오는 18일 오후 7시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탈북동포들의 망명과 생활을 돕기 위한 연차 토론 한마당을 갖는다.
  • 선교사 자녀 위한 MK선교대회 8월 프랑스 파리서

    제6차 세계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열린 선교사 자녀 MK선교대회가 2009년 8월 프랑스 파리에서 또 한차례 열린다. 선교사 자녀들의 비전을 키워주고 제2의 실력있는 선교사 양성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
  • 벨뷰한인연합감리교회 창립 2주년 감사 성찬식

    벨뷰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박재호 목사)는 창립 2주년 감사예배 성찬식
  • ‘깨끗한 거리 보니 기분 좋아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소중한사람들 그리고 미주한인교회들이 다운타운의 거리 청소를 위해 나섰다. 참여자들은 11일 오전 9시 5가와 6가, 샌페드로에 위치한 유니온 미션 센터에 집결 한 후 9개 구역으로 나눠 거리 청소를 …
  • 한기총 복음화정보본부(위원장 오영택 목사) 이동현 본부장.

    한인교회는 DDos로부터 안전한가

    최근 며칠 동안 기성을 부리고 있는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 거부공격)에 대해 “한국교회 역시 교회 컴퓨터 사용자의 보안의식과 관리능력 부족으로 인해 좀비컴퓨터가 될 수 있다”고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이
  • 터키 집시 소녀의 모습.

    [선교의 현장] 거리의 아이들 “터키 집시”

    96년부터 선교사역을 감당해 오면서 안식년과 같은 기회를 한 번도 가진 적이 없다. 경제적인 이유도 있었고 또 어떤 때에는 선교지를 비울 형편이 되지 않아서 그러다 보니 안식년을 한 번도 가지질 못했다.
  • 할렐루야대뉴욕전도대회 성황

    하나님을 간절히 보고 싶어하는 많은 이들의 조용한 외침이 할렐루야대전도대회 셋째날 울려 퍼졌다. 30주년을 맞는 할렐루야대전도대회 마지막 날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청중들이 몰렸다.
  • 고인을 추모하고 위해 성전을 가득 매운 조문객들.

    24년 한결같던 故 김혜순 사모 추모예배 열려

    애틀랜타 땅에서 24년을 살아오며 한결같이 교회를 위해 헌신해왔던 故 김혜순 사모 추모예배가 12일 오후 8시 안디옥교회(허연행 목사)에서 열렸다.
  • 조인식에 앞서 한인회, 교협 관계자들과 차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윤방부 교수.

    가천의대길병원, 애틀란타 교협과도 ‘의료협력 조인식’ 체결

    애틀랜타 목회자 부부를 위해 본국 유명 병원에서 무료건강검진을 제공한다.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 회의실에서 체결된 ‘의료협력 조인식’에는 애틀랜타교회협의회 장석민 부회장과 인천가천의…
  •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치유자가 될 것을 당부하는 이동원 목사

    소명 알고 갈 때 치유자 될 수 있어

    30주년을 맞는 할렐루야대전도대회 마지막 날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청중들이 참가했다. 오후 5시 30분부터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시작된 대회는 예배당 밖까지 붐볐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 전 닫힌 문을 열어 밖에 있던 1백여명…
  • 김성수 목사(새들백코리아사역원 대표)

    목적이 이끄는 리더십, 가정생활 세미나 개최

    새들백교회(릭워렌 목사) 리더십 훈련 과정인 '목적이 이끄는 리더십 세미나'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산호세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진행된다.
  • 한기총 복음화정보본부(위원장 오영택 목사) 이동현 본부장.

    한국교회, 디도스(DDoS)로부터 안전한가?

    최근 며칠 동안 기성을 부리고 있는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 거부공격)에 대해 “한국교회 역시 교회 컴퓨터 사용자의 보안의식과 관리능력 부족으로 인해 좀비컴퓨터가 될 수 있다”고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이
  • 포스트모던 시대에도 변치 말아야 될 설교 요소

    제 30회 할렐루야전도대회 기간 열리는 목회자 세미나가 10일 오전 10시 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 순복음뉴욕교회)에서 개최됐다.
  • 요한 칼빈 탄생 5백주년을 맞아 ‘장로교의 날’ 대회를 위해 26개 장로교단이 한 자리에 모였다. ⓒ 송경호 기자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칼빈이 <기독교 강요>에서 수없이 강조한 연합과 일치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이렇게 함께 모인 것은 참으로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 당신 안에 잠자는 영적 거인을 깨우라

    “주님과의 관계를 말씀과 기도로 더 확실하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방언의 의문을 풀어주시고 자유케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하나님께서 선교의 비전을 주시는 순간 마음이 뜨거워지면서 성령님이 터치하시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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