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으로 몸살 앓던 가나안교회 “지켜봐 달라”
벨플라워 소재 가나안교회가 이철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을 계기로 3년간 후임 목사 인선을 둘러싸고 법정공방으로까지 불거졌던 갈등국면이 해소될 전망이다. 해외한인장로회 서남노회 소속인 교회 측은 “화합을 향해 나아가… 10개 교회의 찬양팀, 아름다운 화음 선사
해외한인장로회(총회장 서욱수 목사) 서남노회 ‘2009 찬양의 밤’이 13일 오후 4시 가나안교회에서 열렸다. 찬양의 밤에는 서남노회 28개 지교회 중 10개의 교회에서 3백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아름다운 동산교회 찬양팀의 바… 장애마저 빛나게 하는 아름다운 그녀의 찬양
그녀를 본 사람들은 그녀가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도 탄식을 짓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태어날 때부터 양쪽 팔이 없고 한쪽 다리는 짧아서 제대로 걷지도 못한다. 그러나 그녀의 찬양을 들은 사람들은 그녀가 아무리 남루한 옷… 코리안 퍼레이드 분위기 고조
한인 극단적 선택 는다… 예년보다 자살률 4배 이상
지난주 남편과 가정불화를 겪어온 것으로 알려진 50대 한인여성이 남편이 운영하던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분신자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이 같은 자살사건은 날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 비즈니스로 하나님 나라 확장하기, 어떻게?
윌리엄 윌버포스는 18세기 후반 영국에서 일고 있던 노예무역과 노예제도 폐지를 위해 투쟁했다. 21년의 열정적인 투쟁 끝에는 그는 노예무역과 노예제도 폐지라는 승리를 이루었다. 오랜 기간의 투쟁 때문인지 사명이 다한 탓… 
“어렵고 힘든 교회 돕는데 최선 다할 것”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제25기 회장에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 담임)가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9월 14일 오후 6시 30분 벧엘중앙교회(담임 유병우 목사)에서 제24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자리에는 18명의 회… 
북가주 전지역 목회자·사모위한 세미나 개최
북가주지역 목회자 사모 세미나가 김종필 목사를 강사로 초대하며,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트라이 밸리장로교회(이명섭 목사)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북가주 전지역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열리며, 콘트라코스타교… 
한인이 미국 교회 영성을 깨울 때
수평이동에 관한 것이다. 교회 성장은 새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이뤄지기도 하지만, 교회를 옮긴 사람들로 인해서도 일어난다. 교회를 옮겨온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것 뿐 아니라, 이동해 온 사람들이 교회 안에… 
교회도 신종 플루 예방에 노력
신종 플루의 위협이 급속도로 확대되면서 학교를 비롯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공 장소들도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주일마다 많은 사람들이 예배드리는 미주의 한인교회들도 다양한 방법으로 신종 플루 예방에 적극 나서… 
세대, 인종 넘어 선교 비전에 한 목소리
이번으로 제10회를 맞이한 ‘연합찬양제’에서 시카고 지역 성도들은 장르는 물론 세대와 인종까지 뛰어 넘어 동일한 비전에 목소리를 모았다. 13일 오후 7시 레익뷰장로교회에서 열린 찬양제의 시작은 테너 이경용, 소프라노 … 
한인연합장로교회 김귀안 목사 취임
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시카고 지역의 대표적 한인교회인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 7대 담임목사에 김귀안 목사가 취임했다. 김종대 목사가 2007년 12월 사임한지 1년 6개월만이다. 13일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 위임예배에는 교회가… [인터뷰] 양춘길 목사 “한인이 미국 교회 영성을 깨울 때”
미주 한인 교회의 역할은 죽어가는 미국 교회 영성을 일깨우는 일이다. 아울러 세계 선교에 앞장서야 한다. 담임 목회를 하는 1.5세 목회자들이 늘어나고 있다.1세 리더들은 1세 중심에서‥ 평양과기대 준공식 참가자 방북 승인키로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평양과학기술대학교 준공식 및 총장 임명식에 참가하기 위해 15~17일간 평양을 방문하는 곽선희 동북아교육문화재단 교육문화협력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 20명에 대해 오늘 방북을 승… 
쪽방촌 ‘진짜 두목’ 임명희 목사 “이젠 십자가 짊어지고”
주먹질과 욕설이 난무한 곳, 영등포 쪽방촌의 ‘진정한 두목’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가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지난 11일부터 3일간 성약장로교회(심호섭 목사) 추계 부흥회를 인도한 임명희 목사는 화장실도 세면대도 없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