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두리하나 “천기원 목사 신뢰, 묵묵히 사역할 것”
마영애 씨 등 탈북 여성 두 명이 천기원 목사를 고소, 26일 금강산 식당에서 가진 기자 회견에 대해 미주두리하나선교회 이사진이 2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우리는 천기원 목사를 신뢰하며 묵묵히 주어진 사역을 감당할 것”이… 
왜곡된 사랑의 비극… <마더>
사랑이라는 감정은 인류 누구에게나 보편적이다. 그것은 선험적인 것으로서 교육이나 학습을 통해 배워지는 것이 아니다. 이는 본능과도 같다. 그러나 사랑은 두 얼굴을 갖고 있기도 하다. 사랑이 도가 지나치면 병적인 집착이 … 성경적결혼 지지하는 ‘프로포지션 8’ 승리
26일 캘리포니아 주대법원은 동성결혼을 금하는 프로포지션8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러나 프로포지션8 시행전 이미 결혼한 18,000쌍 동성커플들의 결혼은 인정해주기로 했다. 故 노 대통령 장례에, 교계 인사 대거 참석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장의위원회의 구성에 한국 교계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그 중에는 그동안 고인의 정책과 정치적 노선에 관해 상당한 비판을 해 왔던 원로들도 포함돼 있어 이번 국민장이 국민통합에 적지 않은 기… 
문제의 시작은 예배의 변질, 해결의 시작은 예배의 본질
서른여섯번째 인터뷰는 제자들의교회 김기철 목사다. 김 목사는 현재 나이스크 예배회복운동의 중부본부장이며 고센리서치인스티튜트의 교수다. 남침례교단 한인총회의 실행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시카고지역 교역자회 … 
선교사의 소명이 불신자 마음에 불을 지르다
한국 역사상 기독교 영화 가운데 최초로 극장에서 개봉돼 화제가 됐던 다큐멘터리 <소명>이 지난 4월 2일 서울 중앙시네마에서 단관 개봉된 이후, 관객 8만명을 돌파하고 상영관도 18개로 늘어나 기독교 문화 사역계에 큰 희망을 … 
캘리포니아 州 “동성결혼 절대 안돼” 판결
캘리포니아 주 최고법원은 26일, 지난해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주민투표를 유효로 인정한다는 판결을 내려 전국적인 동성결혼 찬성 그룹의 소규모 집회가 곳곳에서 벌이고 있다. 애틀랜타에서는 판결 당일 피드몬트 공원에 100여… 
“몸 된 교회 위해 고난 채우기를...”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는 지난 22일부터 24일(주일)까지 김재영 목사(광주성안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좋은 교인, 좋은 교회'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6월 JAMA 전국중보기도컨퍼런스 북가주서
JAMA 전국중보기도컨퍼런스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6월 23일 오후 4시부터 6월 26일 밤 10시까지 3박 4일 동안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개최된다. 뉴라이프교회는 대회준비를 위해 금식기도가 5월 7일부터 6월 22일… 북가주 목회자 하나돼, ‘부흥과 회복’ 기도
척박한 북가주 지역의 영적회복과 부흥을 위해 목회자들이 한 목소리로 기도하기 시작했다. 부흥을 간절히 간구하는 취지로 매주 수요일마다 뜻있는 북가주 목회자들이 한데 모여 기도회를 가지고 있다. 
이스트베이 흑백교회, 함께 예배 드려
최근 오클란드의 한 흑인 교회와 피드먼트의 한 백인 교회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림으로, 흑백간 장벽을 넘어선 아름다운 예배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불경기로 더 힘든 만성질환… 한방진료 10불이면 OK!
그린한방병원이 오픈 1주년을 맞아 낮 12시까지 모든 진료를 10불에 진행하는 스페셜 이벤트를 마련했다. 노 전 대통령 서거에 한국 교계 지도자들 애도의 뜻 전해
23일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교계 지도자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애도의 뜻을 표시했다. 먼저 모든 지도자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애도를 표시했다. 김명혁 목사(한복협 대표)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슬픈 일이고, … 노 전 대통령, 분향소 설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애도의 뜻을 드리기 원하는 이들을 위한 분향소가 8가와 호바드에 위치한 동아서점 맞은편 2층 건물에 마련됐다 “민족공조는 허구였나” 北 핵실험 규탄 잇따라
북한이 국제사회의 우려와 제지에도 불구하고 2006년도에 이어 재차 핵실험을 강행하고 연이어 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교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이 잇따라 성명을 내고 규탄했다. 이들은 특히 남한사회가 전직 대통령의 죽음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