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제20기 출범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은 지난 26일 오후 5시 광역시애틀한인회관에서 제20기 제1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새로운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 
제8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대상에 나두섭 시인 선정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가 주최하는 ‘제8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대상에 나두섭 시인의 「이 몸이 새라면」이 만장일치로 선정되었다. 특별상에는 최재준 시인의 「하늘의 주소」가 이름을 올렸다. 
에브리데이교회, 목회자 양성 위한 '헤세드 장학금' 수여
“한 사람의 목회자가 살면, 한 교회와 한 민족이 살아난다”는 믿음으로 시작 된 <헤세드 장학금> 수여식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었다. 
남가주 한인의사 음악동호회, 양로병원서 위문 음악회 개최
남가주 한인 의사 음악동호회 회장 조만철 정신과 전문의가 주최한 정기 위문 음악회가 지난 7월 16일, St. John of God 양로병원에서 약 60여 명의 입주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이달 100세를 맞은 메리 … 
어바인시 초등학교 태권도 교육 프로그램 추진 논의… 시의회·교육구 협력 기대
어바인시에서 초등학교 태권도 교육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7월 27일 어바인시 제1지구를 대표하는 멜린다 리우(Melinda Liu) 시의원과의 미팅에서는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태권도 교육 프로… 
젤렌스키 "러시아, 북한군 3만명 추가 파병 원해"... 북러 군사협력 확대 주장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북한군 3만명의 추가 파병을 원하고 있으며, 이를 수용하기 위한 준비도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이 러시아에 탄도미사일 발사대를 추가로 이전하려 한다는 주장도 … 
유럽 폭염 일주일 만에 초과 사망자 1만여 명… 고령층 피해 집중
유럽이 7월 중순 기록적인 폭염을 겪으면서 단 일주일 동안 1만 명이 넘는 초과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번 폭염의 주요 원인으로 '오메가 블록(Omega Block)'과 '열돔(Heat Dome)' 현상을 지목하며, 기후변화가 … 
유엔 보고서 "청년들, 결혼·출산 원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이 가장 큰 걸림돌"
전 세계 청년들의 상당수가 결혼과 출산을 원하지만, 경제적 불안과 주거 문제 등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이를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유엔(UN) 보고서가 발표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73개국… 
9월 개막 유엔총회서도 북한 인권 논의
오는 9월 개막하는 제81차 유엔총회에서 북한 인권 문제가 다시 공식 의제로 다뤄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소리(VOA)는 최근 유엔이 공개한 제81차 유엔총회 '예비 의제 목록'을 인용해, 북한 인권 문제가 이번 회기에… 
美 국제종교자유위 새 지도부 출범... "모든 사람의 자유 위해 지속 노력"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2026~2027년 회기를 이끌 새 지도부를 선출하고, 전 세계 종교 또는 신념의 자유 증진을 위한 초당적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USCIRF는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회의에서 아시프 마흐무드(… 
英 전환치료 금지법 초안 공개... "'학대' 정의 모호해 종교 자유 침해 우려"
영국 정부는 2018년부터 이른바 '전환 치료'(conversion therapy)를 금지하겠다고 약속해 왔다. 여기서 전환 치료는 개인의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을 바꾸거나 억제하려는 시도를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용어다. 최근에는 노동당 정… 
"中, 탈북난민 강제북송하고 北 만행 비호하면서 전 세계 리더?"
탈북난민 강제북송을 막아달라는 외침이 중국대사관 앞에서 이어졌다. 탈북민들과 북한인권운동가들은 7월 2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명동 중국대사관 입구에서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탈북민 강제북… 
美 연구진 "스마트폰 확산이 출생률 하락 이끌었을 가능성"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의 등장이 미국의 출산율 감소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스마트폰이 인간관계와 사회적 행동 방식을 변화시키면서 임신과 출산이 줄어드는 결과로 이어졌을 … 
美 아칸소주, 종교 자유 전국 1위... 샌더스 주지사 "미국의 특별함은 '자유'"
미국 아칸소주가 최근 전국에서 종교의 자유가 가장 잘 보장되는 주로 선정된 가운데, 공화당 소속 사라 허커비 샌더스(Sarah Huckabee Sanders) 주지사는 미국 사회에서 공동체 의식이 약화되고 반기독교 정서가 확산되면서 종교의 … 
이란 '성 베드로 복음교회' 강제 몰수 위기에... 스페인 교계 긴급 서한
이란에서 가장 오래된 개신교회이자 역사적 유적지인 테헤란의 '성 베드로 복음주의 교회'(St. Peter's Evangelical Church)가 이란 당국에 의해 강제 몰수 및 점거될 위기에 처했다. 이에 스페인복음주의연맹(Alianza Evangélica Española, A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