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성경 읽기를 꾸준히 이어가게 해준 두 가지 간단한 습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헤더 반즈의 기고글인 '가족 성경 읽기를 꾸준히 이어가게 해준 두 가지 간단한 습관'(2 simple habits that finally made family Bible reading stick)을 10월 24일 게재했다. 헤더 반즈는 디시전 포인트(Decision Point)의… 
[강태광 칼럼] 해파랑 까페에서
모처럼 부산에서 어머님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당초는 90세가 되시는 어머님과 한 주간을 보내며 어머님을 보살피고 싶었다. 보살피려 했는데 보살핌을 당하는 듯해서 시장도 봐 드리고, 어머님 말씀도 듣고, 응석도 부리고, 기… 
[송금관 목사 칼럼] 두레박 없이 받는 물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상어가 나타난 것은 지난 9월 18일이다. 흑상어 '부캉이'는 한 달 넘게 그곳에 머물렀고, 공원 누적 방문객은 160만 명을 넘었다고 한다. 평소 하루 2천 명 안팎이던 공원이라니, 상어 한 마리가 도시를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어두운 그림자와 황금 그림자를 함께 품는 지혜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그늘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빛이 있는 곳에는 그늘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밝은 곳에 서 있어도 그늘은 우리 곁에 머뭅니다. 우리는 자신의 밝은 모습은 드러내고 싶어 하지만, 어두운 모습은 감추… 
[신성욱 교수 칼럼] 내 삶에 의미를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1] 우리 인생에 중요한 것들이 참 많다. 돈, 명예, 권력, 건강, 지식, 인간관계, 가족 등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이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는 “가족”이라 생각한다. 돈도 명예도 권력도… [사설] 포로 송환 공개, 이토록 화낼 일인가
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를 둘러싼 정부와 우크라이나 간의 외교 갈등이 심상치가 않다. 급기야 정부가 주 우크라이나 한국대사를 불러들이고 공관원까지 절반가량 철수시키는 조치를 취하며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으나 우크… 
[이진호 칼럼] 예배의 중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 한 주는 평소의 교회 사역에 더해 이사 짐을 정리하고 청소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화요일까지 청소를 마치고 수요일부터는 새로운 곳에 짐을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옮기는 일이지만, 생… 
[정찬길 칼럼] 함께 걸어온 10년, 그리고 함께 그려 갈 내일
10년 전인 2016년 11월 첫 주, 다운타운 캠퍼스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 우리는 하나님께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함께 걸어온 10년을 돌아보고, 함께 그려 갈 다음 10년을 기대하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 
[이민규 칼럼] 절망 중 소망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을 당할 때 우리는 '실감 나지 않는다'는 표현을 쓰곤 합니다. 며칠 전 우리는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 한 분을 갑작스럽게 하나님의 품으로 떠나보냈습니다. 
[김성수 칼럼] 침묵 속에서 들려오는 음성
우리는 지금 경청 21일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지난 주일, 우리 공동체의 한 가정에 갑작스러운 이별의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건강하시던 어른이 하루아침에 의식을 잃으셨고,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를 할 새도 … 
[성종근 칼럼] 한번이라도
시인 안도현의 "너에게 묻는다" 제하에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 시가 있습니다. 다 타버린 연탄재는 버려지고 밟히는 힘없는 존재지만 한번만큼은 온 열정으로 자신을 …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영웅이 아닌 순종
시애틀은 겨울을 향해 가고 있지만, 제가 머무는 호주 브리즈번은 여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낮 기온이 화씨 70도를 넘고 곳곳에서 에어컨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시애틀의 여름이 생각납니다. 이곳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훈구 장로, 한국 방문 중 활발한 활동 이어 가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는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문학상 시상식 참석과 특강, 교회 간증 설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바쁜 일정을 이어가며 감사와 행복,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가정선교칼럼을 적게 된 배경과 동기
가정사역자들에 의하면, “가정은 지옥이고, 학교는 감옥이다.”라고 하고, “자식 이기는 부모 없고, 아내 이기는 남편 없고, 며느리 이기는 시어머니 없다.”라고들 말합니다. 인륜도, 도덕도 없는 무 질서하고, 거꾸로 된 괴… 가정사역에서 가정선교로
오늘날 우리는 개인적인 만족이 추구되지 않으면, 언제라도 가정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위험한 발상이 팽배하는 ‘가정파괴와 상실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고, 그로 인한 심한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며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