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구 장로, 한국에서 감사·행복·축복의 메신저로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는 미국 텍사스를 중심으로 자녀교육과 결혼, 올바른 경제관에 관한 세미나와 자녀 양육 간증설교를 비롯해 감사와 행복, 축복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간증집회를 인도하며 ‘감사와 행복의 전파자’… 
[센트럴 신학 단상]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그리고 영적 돌봄
원목(Chaplain) 사역을 하면서 나는 환자와 가족들이 질병과 죽음을 마주하는 순간 삶의 가장 깊은 질문을 던지는 모습을 자주 보았다.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을까?” “내 삶은 어떤 의미가 있었을까?” “이 시간을 어떻… 
[이훈구 장로 칼럼]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기적 가운데 가장 위대한 기적을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예수님의 부활일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병든 사람을 고치셨고, 물 위를 걸으셨으며,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셨다. 심지어 죽은 나사로까지 다시 살… 
교회의 가장 든든한 제자훈련 자원은 연장자 교인들일 수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스티븐 제임스의 기고글인 '교회의 가장 든든한 제자훈련 자원은 연장자 교인들일 수 있다'(Older members may be your church's best discipleship resource)를 10월 3일 게재했다. 스티븐 제임스는 미국 노스캐롤라… 
파독(派獨) 간호사
파독(派獨) 간호사가 올해로 꼭 60주년이 되었다. 파독 간호사들은 병원 내 환자의 간호는 물론이고, 간호 보조와 허드렛일까지 감당했다. 그래서 한국의 간호사들을 일컬어 '한국의 천사들'이라고 불렸다. 그리고 그 무렵 파독(… 
의심이 찾아올 때 신앙을 지키고 성장하는 3가지 방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의 기고글인 '의심이 찾아올 때 신앙을 지키고 성장하는 3가지 방법'(3 ways to thrive in your Christian faith when doubt creeps in)를 9월 30일 게재했다. 블라시오 작가는 문화 옹호자, 기독… 
[서정희의 새벽묵상] 아까 말했잖아
“아까 말했잖아.”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이다. “냉동실에 미역국 있어. 데워 먹어, 알았지?” “내가 해준 나물 꼭 꺼내 먹어. 알았지?” 몇 번씩 말하고도 또 말한다. 그런데 나도 엄마에게 참 많이 들… 
[신성욱 교수 칼럼] 토론토에서의 첫째 날
[1] 오랜만에 토론토를 방문했다. 비행기를 타고 온 건 처음이고 미국 유학 시절, 아이들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 구경을 왔다가 캐나다로 넘어와 토론토를 방문한 건 두 번 있었다. 이번엔 토론토 밀알교회 담임인 박형일 목사…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헌혈(獻血)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한복음 15장 13절) 인간은 피를 많이 흘리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그러므로 피는 곧 생명입니다. 피는 우리 몸 체중의 약 7-8%를 차지하며, 성인 … 
[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참된 쉼으로의 초대
오늘은 제임스와 조슈아와 리사가 함께했습니다. 웬디스 매장 안에서 만난 한 노숙인도 합류했지만, 헐리웃 액션 배우 제이슨 스타뎀을 닮은 그는 식사가 끝나자 푸드 트럭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그냥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설] 북한에 굽실거려 얻은 대가가 무엇인가
우리 군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에 대해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남측에 지뢰를 매설해 일어난 것이며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것을 공식 발표했다. 유엔군사령부도 DMZ 지뢰 폭발을 '정전협정' 위반으로 …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70명인가 72명인가
누가복음 10:1과 10:17에는 오래된 사본들 사이에 “70명”과 “72명”이라는 중요한 본문 차이가 있다. 이것은 번역자의 실수라기보다, 헬라어 사본 전승 자체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발목이 잘려 나간 예수님 동상 도난 사건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출애굽기 20장 4절) 2026년 9월 중순경, TV 뉴스에서 깜짝 놀랄 만한 뉴스를 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남쪽에 오렌지카운티의 Santa Ana시에 있는 한 가… 
[서정희의 새벽묵상] 마른 떡 한 조각과 풍요의 식탁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언 17장을 읽다가 이 구절 앞에서 오래 멈추었다. 처음에는 ‘화목’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그런데 다시 읽으니 음식…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짙은 구름 아래서 기다리는 영성
뇌종양이라는 진단을 받고도 성심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유은성 전도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인생에는 맑은 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짙은 구름이 몰려옵니다. 질병의 구름, 관계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