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도미니카 단기선교 다녀왔습니다!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정경성 목사의 인도로 지난달 24일부터 1일까지 도미니카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김정호 목사 칼럼] 선교를 위해 흘려진 피와 생명은 결코 헛되지 않다
아프가니스탄에 단기선교를 갔던 한국의 샘물교회 청년 20여명이 탈리반 무장세력에 의해 피납된 사건이 지난 주 발생했고 인솔자 목사님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한국의 온 교계가 합심하여 그들의 조속한 귀환을 위해 기도하… 8.15 광복절 맞아 기념음악회 열려
애틀랜타한인회는 제 62주년 8.15광복절을 맞아 ‘광복절 기념 및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인준 축하음악회’를 15일 오후 7시 한인회 문화공간에서 개최한다. [공고]애틀랜타 총영사관, 아프가니스탄 여행 자제 및 철수 권고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광재)은 지난달 31일, 재외국민 중 아프가니스탄 여행을 자제하고 현재 방문중인 재외국민은 빠른 시일 내에 철수할 것을 권고했다. 
말씀이 항상 마음에 있어...
11명 가운데 6명은 완벽하게 주어진 성경구절을 암송했고 나머지 학생들도 우수한 성적을 내, ‘신앙이 아직 어리다’고만 여겨지던 영어권 학생들의 은혜로운 암송에 부모님들은 물론 많은 성도들이 은혜와 감동을 체험하는 … 한인교회, 무료 심리상담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19일(주일) 오후 2시 박재홍 선생을 모시고, 우울증, 노인치매, 기타 정신 상담에 대한 무료 심리상담을 실시한다. “지금은 겸손히 기도해야 할때”
현 아프가니스탄 인질피랍사태가 해결의 국면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아틀란타 교계는 각 교회별, 또는 교협차원에서 아프간피랍자들의 무사귀환 및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기도회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각 교회 목회… 
피랍자 가족들 미국과 세계에 호소
31일 오후 5시 40분(한국시간) 분당샘물교회에 모인 피랍자 가족들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남은 21명의 피랍자들이 무사귀환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오후 故 심성민 군의 아버지 심진표 씨의 기자회견 후, 피랍자 … 
케냐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다
지난 3일 케냐 맛사이부족 단기선교를 떠났던 38명의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 선교팀이 은혜 가운데 사역을 마치고 20일 돌아왔다. 선교팀은 새한장로교회에서 지원하고 있는 케냐 맛사이지역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성경… 피랍된 봉사팀의 무사귀환을 위한 기도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는 27일 금요일, ‘샘물교회 봉사팀 무사귀환과 고 배형규 목사 추모를 위한 기도회’를 본당에서 갖는다. 
'우리는 World Changers!'
새생명침례교회(문명길 목사) 중고등부 청소년들이 지난 주일(22일) ‘World Changers’ 모임 참석차 세차봉사를 통해 도네이션을 모금했다 
[기고] 고귀한 사회봉사까지 매도되어선 안돼
지난 19일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봉사단 23명이 탈레반 세력에 납치되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하여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들 봉사단원들은 병원과 유치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다니며 의료봉사와 어린이 봉사활동… 현지인이 직접 가르치는 무료영어교실
미숙한 영어로 미국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초기이민자를 위한 무료 영어교실의 문을 노크해보자. 오는 9월 20일부터 노크로스 소재 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에서 매주 2회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본 교회 러시아 정교회 다닐로프 종 되찾아
다닐로프 수도원의 종은 총 18개가 한 세트로 원래 13세기 모스크바공국의 다닐 공(公)이 세운 다닐로프 수도원에서 보존되다 1931년 스탈린 정권이 교회를 탄압하며 구 소련 전역에 위치한 수도원의 종들을 대대적으로 파괴할 당… ‘우리 모두는 각자의 장애를 안고 산다’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에서 주최한 ‘특수선교의 소명과 방법론’ 세미나가 밀알선교센터에서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21, 22일 양일간 진행된 세미나는 특별강사로 초청된 김효선 교수(캘리포니아주립대 특수교육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