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미국은 지금 9·11테러 6주년 추모 기간
9·11 테러 6주년을 맞아 미국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 대한 기도와 추모예배를 미국 전역에 요청했다. 한인교회, 아와나 및 무료컴퓨터 교실 개강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7시 30분 무료컴퓨터교실을 제공한다. 수업 시간은 한시간 정도, 본 교회 컴퓨터랩실 1층에서 진행된다 
“동생의 죽음은 생명 살린 죽음”
아프가니스탄 무장세력인 탈레반에 납치됐다 피살된 故 배형규 목사의 빈소가 6일 오전 10시 분당샘물교회에 마련됐다. 
히스패닉을 위한 밥퍼사역 교협차원으로 확대
아틀란타한인교회협의회(대표 신용철 목사, 이하 교협)는 4일(화) 임원회를 열고, 현재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에서 섬기고 있는 히스패닉 일용직 근로자를 위한 ‘밥퍼사역’을 교협 차원에서 확대 실시하기로 결… 
청, 장년층 위한 영성축제 ‘파워 웨이브’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20대에서 40대까지 청년과 장년층을 위한 ‘파워 웨이브’축제를 개최한다. 
6일, 팬더 메이란 1년 생일맞는다!
아틀란타 동물원의 귀염둥이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는 팬더 메이란이 6일 1년 생일을 맞는다. 동물원측은 이를 위해 일주일간 여러가지 행사를 준비하고, 생일 당일인 6일 성대한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 아틀란타 한인음악인들 ‘교민을 위한 음악회’ 연다
아틀란타 한인음악인협회(회장 이태환)는 4일 둘루스 소재 한 제과점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오는 10월 7일 새생명교회(문명길 목사)에서 ‘교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처럼, 달처럼, 별처럼 자라는 어린이가 되세요’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부속 제일프리스쿨(교장 박현순)이 4일(주일) 스와니 성전에서 박현순 전도사 사회와 서삼정 목사의 설교로 개강예배를 갖고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했다. 
지난 주말 열린 ‘Atlanta Black Gay Pride celebration’
약 50여명의 참가자들은 아프리칸 어메리칸 동성애자들의 연합을 과시하고, 그들의 이슈에 관심을 끌고자 킹 센터부터 시청까지 행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기획자들은 이번 퍼레이드를 통해 아프리칸 어메리칸 게… 
피랍자 개종 강요 사실인 듯 “무슬림이면 풀어준다 해”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 살해된 배형규 목사가 개종을 거부한 이유로 죽임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탈레반이 억류된 피랍자들에게 개종을 강요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천주교회 30주년 기념음악회 및 심포지움
아틀란타 한국순교자천주교회(주임신부 서석칠 요한)가 30주년을 맞아 ‘3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Korean Youth Reunion Party
아틀란타한인청소년센터(회장 이원재)에서 8일(토) Korean Youth Reunion Party를 개최한다. 장소는 차타후치고등학교 카페테리아로 아틀란타거주 한인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 은혜가운데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 청년부 비전원에서 개최한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에바다선교교회 새성전 입당 및 임직예배, 심령부흥집회 마련
로렌스빌 소재 에바다선교교회(우의군 목사)는 최근 새성전을 마련해 이를 축하하는 입당예배와 새일군 임직예배 그리고 현 마이에미 임마누엘선교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모세 목사를 초청해 심령부흥집회를 동시에 갖는다. 탈레반, 피랍자들에게 개종강요, 구타 일삼아
탈레반에 피랍됐다 풀려난 19명을 2일(본국시간) 만난 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피랍자 중 일부가 이슬람교로 개종요구를 거부하다 탈레반에게 심하게 구타 당했고 살해 위협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