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슈가로프한인교회 2일부터 새예배처소에서
새성전건축과정에 있는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가 9월을 맞는 첫 주일인 2일부터 현재 예배드리고 “자신들은 맘대로 선교하고 남은 막는 탈레반은 모순”
이번 아프간 사태로 인해 한국교회의 선교행위를 비판하는 여론이 국내에서 일고 있는 가운데 선교전문가들은 “순수한 선교봉사활동이 비판받고 오히려 비인간적인 탈레반의 행위에 대한 비판이 없다”며 국민의 정서가 왜… 제 2회 한글올림피아드, 오는 10월 31일 제일장로교회에서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게임과 실력평가 시험 등으로 한인 2세들에게 한글학습의 동기를 심어주고, 한국어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회장 김수라)에서 개최하는 ‘한글올림피아드’가 올해 두번… [기자의 눈] 그들의 악몽은 끝나지 않았다
탈레반에 피랍된지 43일만에 샘물교회 아프가니스탄 봉사팀원 23명 가운데 희생된 2명과, 조기귀국한 2명을 제외한 나머지 19명이 무사귀환하게 됐다는 소식이 30일 들리면서, 정부와 국민, 무엇보다 피랍자 가족들은 안도의 한숨… 
남가주 코너스톤교회 이종용 목사 아틀란타 방문
남가주 코너스톤교회 담임목사인 이종용 목사가 9월 5-7일, 아틀란타 주님의영광교회(이흥식 목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기자의 눈] 무자비한 탈레반에 너무 관대한 대한민국
아프간 피랍사태가 43일 만에 2명의 희생자를 낸 채 종결됐다. 인질 전원 석방 소식에 억울하게 희생당한 이들의 죽음이 더욱 안타깝지만 기약이 없었던 19명의 석방이 실현된 것은 같은 국민으로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이종용 목사 초청 부흥회
아틀란타 주님의영광교회(이흥식 목사)에서 남가주 코너스톤교회 담임목사인 이종용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갖는다. 구세군아틀란타교회, 풀타임 사역자 모집
구세군아틀란타교회(담임사관 최다니엘)에서 풀타임 사역자를 모집한다. 
성가대 및 찬양팀을 위한 ‘영성수양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26일(주일) 오후 4-9시, 성가대 및 찬양팀을 위한 ‘영성수양회’를 심슨우드수양관에서 가졌다. 피랍 43일만에 인질 21명 전원 석방
탈레반에 남아 있던 인질 7명 모두 석방됐다. 알자지라 방송은 30일 오후 8시 30분(본국시간) 탈레반에 억류돼 있던 나머지 인질 7명이 모두 석방됐다고 보도했다. 아틀란타 한국학교, 교사건축기금마련 위한 열린음악회 개최
오랫동안 아틀란타 지역 한글교육에 힘써온 아틀란타 한국학교(이사장 원재권)가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열린음악회’를 오는 10월 14일 클레이톤카운티 스쿨퍼포밍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한국의 그룹사운… 아틀란타사모회, 모임갖고 교제하는 시간 마련
27일(월) 아틀란타지역 목사사모회(회장 박길례 사모)이 실로암교회(신윤일 목사)에서 열렸다. 박경자 사모의 사회로 시작된 모임은, 열왕기상 3장 1-14절 말씀을 나누며 사모들의 소감과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자유롭게 진행됐다 실로암한인교회 노동절 연휴 맞아 ‘평신도 사역자 수련회’ 개최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에서 노동절 연휴를 맞아 마리에타 컨퍼런스센터에서 ‘평신도 사역자 수련회’를 개최한다. 성가대 지휘자, 성가대원을 위한 세미나 열린다
교회에서 가장 열심으로 섬기는 성도 가운데 하나가 바로 성가대원과 성가대 지휘자일 것이다. 주일예배 때 아름다운 찬송을 위해, 주중 연습은 물론 교회의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성가대를 위한 세미나가 내달 29-30일 아틀란… 
사랑과 섬김 안에서 배우는 ‘사랑의 교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사랑의 교실’은 새로운 장애우 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자원봉사자들이 더해져 하나님 은혜 안에서 귀한 배움의 시간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