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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14만 4천은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최근 일본 동북부를 쓸어버린 쓰나미와 지진, 방사능 누출이 온 세계를 공포에 빠뜨렸다. 이런 사건들을 보며 우리는 성경이 말해주는 종말의 사건들을 눈 앞에 겹쳐보게 된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이를 이용해 잘못된 성경해석…
  • 포도나무소년합창단원들이 뮤지컬을 앞두고 연습 중이다.

    어린이 뮤지컬로 그려낸 ‘성경 영웅들의 이야기’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어린이 뮤지컬 ‘성경 속의 영웅 이야기’가 오는 7일(토) 오후 7시 새날장로교회(담임 유근준 목사)에서 열린다.
  • 프라미스 카페

    시원한 음료 드시며 선교하세요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프라미스 카페가 오픈됐다.
  • 인터넷상에서 기독교에 대한 명예훼손 심각하다

    인터넷상의 범죄가 날로 증가, 우리 사회 건강을 해치고 있다. 최근 5년간의 사이버 범죄 발생건수를 보면, 2006년에 82,186건, 2007년에 88,847건, 2008년에 136,819건, 2009년에 164,536건, 2010년에 122,902건으로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다.
  • 칼빈대 이사회, 직무대행에 김재연 목사 선임

    4일 열린 칼빈대학교 이사회에서 총장 직무대행에 김재연 목사(LA 세계비전교회)가 선임됐다.
  • 통일교 소송전 양상은 후계 갈등 때문?

    통일교의 최근 소송은 후계 구도를 둘러싼 갈등 때문이라는 설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선명 통일교 총재는 올해 91세다
  • 택시운전사, 십자가에 못 박혀 숨진 채 발견

    경상북도 문경에서 한 남성이 십자가에 못 박혀 숨진 채 발견됐다고 SBS가 3일 보도했다.
  • SBS 캡처

    ‘십자가 살인’, 타살인가 자살인가

    ‘십자가 살인’ 사건을 수사중인 경북지방경찰청은 숨진 택시기사 김모 씨(58)의 정확한 사망경위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집중호우로 증거수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성약장로교회 황일하 담임목사

    말씀이 이끌고, 성숙한 성도로 변화되는 교회로

    성약장로교회 4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황일하 목사를 인터뷰 했다. 12월 부임해 약 5개월 동안 교회 곳곳을 돌아보고 성도들을 보살펴온 그는 “이제 해야 할 일들이 보인다. 성도님들이 당장 큰 기대를 하시기 보다는 목사이기를…
  • 삼중 문.

    예루살렘 성전에는 ‘바늘 귀’ 문이 없다

    마태복음 19:24절에 예수님은 “낙타가 바늘 귀(the eye of a needle)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는 말씀을 하셨다. 여기에서 성전으로 들어가는 여러 문 가운데 ‘바늘 귀’라는 문이 있다…
  • 박경자 사모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시와 음악 어울려, 이민생활 30년 돌아본 자리

    “준비하면서 여러 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모시고 싶었던 분들을 한 자리에 초대해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자리는 책 출판 이외에 저의 개인적인 소원이었습니다.”
  • 목회자 가족 수양회 오는 7월 파나마시티서

    애틀랜타한인목사회(담임 박성은 목사) 주최 목회자 가족 여름수양회가 오는 7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파나마시티에서 개최된다.
  • 설교한 KAPC 노회장 최진묵 목사, 감사인사를 전한 이승로 목사, 축사를 전한 이용희 목사.

    어둠과 빛의 터닝 포인트, 새벽을 깨우는 교회 되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새벽교회(담임 이승로 목사) 설립예배가 지난 주일(1일) 오후 5시 열렸다. 설립예배에는 원근각처에서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자리했고, 이름 그대로 ‘새벽을 깨우는 교…
  • 오사마 빈 라덴.

    美 교계 “빈 라덴 죽음, 평화 위한 기도로 이어져야”

    오사마 빈 라덴(사진)의 사망을 두고 미국 기독교인들은 이를 지나치게 반기며 즐기기보다는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전, 복음의 전파를 위해 더욱 기도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미 교계가 당부했다.
  • 웨스트귀넷축구경기장 모습과 참가 선수들.

    새로운 가능성 선보인 어린이 축구대회

    제 11회 애틀랜타교회협의회장 배 2011년 동남부 어린이축구대회가 지난 토요일(30일) 오후 4시부터 10시 30분까지 웨스트귀넷파크축구경기장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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