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음악회 즐기며 노숙자 선교 돕는다
노숙자 선교를 위한 후원음악회가 10월 9일(주일) 오후 5시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개최된다. 
‘쿰 애틀랜타’ 문화사역 새 지평 연다
스와니 H마트 몰 인근에 위치한 쿰은 보컬스튜디오와 녹음실, 공연 공간, 교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누구나 와서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는 문화공간’을 지향한다. 
‘기독교 역사상 가장 큰 교회 목사 이야기’ 만화로
‘세계 역사상 가장 큰 교회’를 이끌었던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부흥사 조용기 목사의 감동스토리가 만화로 제작됐다. 한인타운 지난 주말 활발한 선거운동 펼쳐져
제30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 운동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먼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더 많은 한인들의 선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23일(금)부터 둘루스 H마트, 메가마트, 스와니 아씨마트 등을 중심으로 유… 
“온누리교회 사이비로 고발하려고 잠입했다가…”
조정민 목사가 최근 발간한 책 ‘사람이 선물이다’와 함께 이홍렬 씨를 만났다. 
온누리교회 2대 담임에 이재훈 목사 최종 결정
이재훈 목사가 온누리교회 2대 담임으로 최종 결정됐다. 온누리교회는 24일 오후 공동의회를 열고 이 목사에 대한 담임목사 청빙 건을 투표에 부쳤다. 결과 4757명 중 4421명(92.9%)이 찬성해 이 목사는 故 하용조 목사를 이어 온누리… 
남침례교는 남미만 선교? 166년 된 명칭 변경 검토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Southern Baptist Convention)가 교단 명칭 변경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배 회복,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에 달리라
애틀랜타여 예배하라, 찬양하라! 애틀랜타 예배 회복을 위한 집회 ‘Worship 아틀란타!’가 지난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애틀랜타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23일, 집회 장소를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뜨거운… 
김창환 후보, “2세와 1세가 함께하는 한인회 만들겠다”
제30대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창환 후보(기호 2번)가 29일 둘루스 소재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대 공약을 발표했다. 17년간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를 운영, 학교를 연방대학인증기관 TRACS 최종단계까지 이끌어 낸 풍부한 … 
어떤 이유든 자살은 죄가 되나요?
제가 아는 어떤 분의 장례식에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병상 중에 자살을 했는데, 유서를 남기고 돌아 가셨습니다. 유서의 내용은 병원비가 너무 많이 나왔고 자신이 살아 있으면 가족들에게 큰 짐이 될 것 같아서 가족… 
한국어 교육에 문화와 예술 더한다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올 가을학기부터 ‘베다니한국문화예술학교’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헌신적인 목회자라고만 생각했는데, 그의 이면에는...
조지아를 중심으로 동남부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역자로 활동해 온 86세의 남성이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목요일 구속됐다고 AJC에서 보도했다. 
실로암 연못 사진

실로암 연못을 중심으로 한 고고학적 유적들
2004년 6월, 다윗 성의 남쪽 배수로를 공사하던 중 큰 저수조의 일부가 중앙 골짜기의 남쪽에서 발견되었다. 공사는 즉시 중단되었고, 이스라엘 고고학 협회는 발굴을 위하여 엘리 슈크론 (Eli Shukon)과 로니 리흐 (Roni Reich)를 파견… 메시아연주회 솔리스트 확정
제18회 메시아연주회 솔리스트가 확정됐다. 올해 12월 4일(주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되는 연주회의 솔리스트는 소프라노 김영옥, 테너 이태환, 바리톤 안태환 씨가 맡게 됐으며 김수진 조지아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