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UMC. 성도들뿐 아니라 목회자도 고령화 심화
미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의 고령화에 이어 목회자들의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지난 달 말 발표된 '연합감리교회 교역자 연령층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55세에서 72세까지 정회원 목회자는 8,790명인데 비해, 35세 이하 목회자 … 
선관위, 김의석 당선자에 당선증 전달
제30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이하 선관위)가 20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김의석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겨울방학 이용해 한국서 모국어 배운다
국립국제교육원이 겨울 방학을 이용해 모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재외동포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모국어 구사능력 향상 및 모국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동계학교 학생을 모집한다. “아랍의 봄, ‘민주화 운동’ 아닌 ‘이슬람 쓰나미’였다”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일어난 ‘아랍의 봄’ 운동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며 ‘이슬람 쓰나미’로 비유될 수 있다고 미국 출생의 한 이스라엘 작가가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코리안페스티벌 주류언론도 상세 보도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3회 코리안페스티벌을 주류 언론도 상세히 보도, 한인사회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인생을 때우시겠습니까? 채우시겠습니까?
Q: 저는 40 대 중반의 남성(Y)입니다. 미국에 와서 여러 가지 일들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들이 쉽지 않아 마음이 답답합니다. 연초 때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면서 한 해의 일들을 부탁 드리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지만, … 베다니, 30주년 맞아 EM 교회 개척한다
창립 30주년을 맞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오는 2일(화)부터 6일(주일)까지 ‘창립 30주년 성회’를 개최하고 6일 오후 5시 임직식을 갖는다. 이번 집회는 30주년 성회인 만큼 기존 집회들과는 성격을 달리한다. 5일…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반(反) 월스트리트 시위에 기독교인이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이 문제가 미국 현지 기독교인들에게 진지한 고민이 되고 있다. 지난 달 17일 시작되어 한 달째를 넘어선 시위에는 이미 많은 기독교인들이 지지와 참여를 보태… 
예루살렘의 역사와 배경을 통해 본 성경
지중해 해안 평야, 갈릴리, 이스르엘 평야, 요단 계곡, 사해, 유대 광야 네게브, 유대 산지의 배경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예루살렘의 역사와 배경을 공부하는 이유가 있다. 예루살렘은 성경의 가장 중심을 이룬 곳이다. 아브라… 
[신윤일 목사 칼럼] 부모의 호감도
지난 주 시사 주간지가 부모들의 자식 사랑에 대한 편견을 기사로 다루었습니다. 가정학 교수들이나 심리학자들의 의견을 인용하면서 쓴 기사 내용의 핵심은 부모들은 더 선호하는 자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남궁전 목사 모친상으로 한국방문
베다니감리교회 남궁전 담임목사가 지난 3일 모친상을 당해 한국을 방문했다. 남궁 목사는 22일 귀국한다. 
아틀란타한인교회, 추가 대지 구입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가 지난달 26일 교회 길(Summit Ridge) 건너편에 위치한 2.9 에이커의 대지를 구입했다. 교회 신축과 함께 주차 공간을 적어 어려움을 겪던 교회는 이로서 어느 정도 숨통을 트이게 됐다. 교회는 … 
사역박람회로 평신도 사역에 동참하세요
사역박람회는 교회는 다니고 있지만 아직 평신도 사역에 동참하고 있지 않은 성도들을 팀사역에 동참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현재, 연합장로교회는 100개 이상의 팀사역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담임목사 폭행한 소망교회 부목사들, ‘집행유예’
소망교회 김지철 담임목사를 폭행한 부목사 2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재판장 하현국 부장판사)은 19일 최모(54) 전 부목사에게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에 가담한 조모(63) 전 부… 남서울교회, 새 담임에 화종부 목사 청빙 결의
남서울교회(담임 이철 목사)가 후임 담임목사로 화종부 목사(제자들교회)를 청빙하기로 결의했다. 남서울교회는 제3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 투표 결과 총 투표수 580표 중 찬성 576에 반대 4표로 이같이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