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2012년도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 수요조사

성경 공부하면서, 혼돈이 생겨요
저는 남자 대학생입니다.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주말이면 집에 돌아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목회자 자녀이기도 한 저는, 힘들지만 이런 생활에 만족하며 기쁨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 선배가 있습니다. 그 선… 소외된 이웃을 위한 교회, 세상을 바꾼다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노숙자들을 위한 교회 ‘애틀랜타 사랑의 집’이 세워진다. 시카고 기도의 집(담임 김광수 목사)을 모델로 세워지는 이 교회는 유영문 전도사가 전임 사역자로 섬기게 예정이다. 이에 본지는 유영문 전도… 
자녀 교육 위해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귀넷카운티 교육을 위한 지역 소비세((Special Purpose Local Option Sales Tax, 이하 SPLOST) 법안 연장을 위한 주민투표가 오는 8일(화) 실시된다. 9.11 후 10년, 기독교에 대한 핍박 심화됐지만…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9.11 사건이 이슬람 선교에 가져온 변화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이슬람 선교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GP선교회와 선교한국 파트너스가 주최하는 이슬람 세미나가 최근 서울 삼광교회(성남용… 기독교인은 꼭 기독 정치인만 지지해야 하는가
기독교인은 정치 선거에서 반드시 기독교인 후보에게 표를 줘야 할까? 늘상 토론되는 이 주제가 내년 대선을 앞둔 미국 교계에서 다시금 거론되고 있다고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미얀마, 정부 허락 없이는 성경 읽지도 못한다
미얀마 지역 당국이 기독교 활동을 제한하는 새 법규를 제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법규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읽는 것조차 당국의 허락 없이는 하지 못한다. 유소년축구대회 지난 10년간 ‘진일보’
열흘 앞으로 다가온 제12회 교협회장배 동남부 유소년축구대회 대표자회의가 지난 30일 CBS기독교방송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회요강에 대한 설명과 각 팀 관계자들의 질의응답시간이 진행됐으며 축구대회에 … 
건강한 몸, 창조원리를 아는데서 시작
치료사역전문사역자로 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노완우 목사(기쁨의 교회, 전 창원용호선교교회)가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애틀랜타를 방문, 특별치료 집회를 인도했다. 훼이트빌제일침례교회(담임 김상민 목사)에서 열린… 
40대 중년파워 JoyFull, 열정의 무대 선보여
40대 중년파워로 뭉친 열정의 찬양팀 JoyFull 찬양집회가 지난 주일(30일) 오후 5시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에서 열렸다 
낙엽 지는 가을 밤, 좋은 영화 보러 교회가자
쳇바퀴 돌 듯 바쁘고 분주한 이민생활. 알록 달록 가을 단풍이 가로수를 수 놓고, 어딘지 모르게 허전한 마음을 달랠 길 없어 답답하다면 마음 깊이 진한 감동을 선사해 줄 '좋은 영화' 한편 관람해 보자. 
AID, 명품 구제단체 만들겠다
애틀랜타기아대책(이하 AID, 회장 정인수 목사)이 본국 기아대책 이사장인 두상달 장로를 초청, 오찬을 가지며 간담회를 가졌다. 
부부란 20점짜리가 만나 100점으로 사는 것
레오나르도를 들으면 어떤 이름이 연상되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생각난다면 당신은 구세대, ‘레아노르도 디카프리오’가 생각난다면 당신은 신세대에 속한다. 
소울싱어즈, 아픔 속 희망을 노래하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블랙가스펠 CCM 그룹 ‘소울싱어즈’ 애틀랜타 공연이 지난 30일(주일) 오후 2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2년 만에 애… 
낙엽과 함께하는 시에 흠뻑 빠져보세요
'낙엽과 함께하는 작품 전시회'가 오늘(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빌라떼에서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