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기독교는 미신인가, 믿음인가: 미신이 아닌 복음이 말하는 신앙의 본질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기독교인들은 매우 미신적인가?'(Are Christians very superstitious?) 19일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 
천국은 누구의 것인가... 미국 교회 출석자 다수, 복음의 핵심을 잃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댄 델젤 목사의 기고글인 '"왜 미국 교회 출석자들의 64%는 천국에 대해 잘못 알고 있을까?(Why are 64% of American churchgoers wrong about Heaven?)를 20일 게재했다. 델젤 목사는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온에 있는 … 
[이훈구 장로 칼럼] 경제적 자립으로 독립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
자녀교시육 리즈 13]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로 양육 [자녀 경제교육] 경제적 자립으로 독립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 자녀가 교육을 잘 받고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며 좋은 배우자를 만나 아름답고 행복한 믿음의 … 65세 이상되면하지 말아야 할 것들
잘 자는 것이 잘 사는 것입니다. 밤새 안녕하셨습니까란 말이 있드시 건강을 위해서는 잠을 잘 주무셔야 합니다. 연세가 들수록 잠을 잘 주무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어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침상에서 팔이나 다리를 흔들어… 
목회자의 성적 타락과 회복 문제에 대한 성경적 성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리 맥글로틀린의 기고글인 '성적 죄 이후, 목회자는 언제 회복(복직)되어야 하는가?'(When should a pastor be restored after sexual sin?)을 15일 게재했다. 제리 맥글로틀린은 헌정 공화국을 보존하고 발전시…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때를 아는 지혜
새해를 위한 설교를 준비하던 중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우리 삶 속에 개입하시는 것일까?” 물론 하나님은 원하시는 때에 언제든지 우리 삶에 개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묵상하다 보면, 하… 
22년 동안 세상을 향해 복음적 관점을 담대히 전달해 와
기독일보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기독일보가 지난 22년 동안 흔들림 없이 복음의 가치를 붙들고, 시대를 향해 분명한 소리를 내는 기독 언론으로 서 온 것을 생각할 때, 깊은 감사와 존경… 
[강태광 목사] 기독일보 창간 22주년에 부쳐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칭송받는 C.S. 루이스는 기독언론을 통해 성장한 작가다. 그가 영국 기독교 사회로부터 큰 사랑을 받기 시작한 것은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라는 단행본을 출판하면서다. C.S. 루이스는 신앙인을 미… 
[강태광 칼럼] 유진 피터슨의 충고를 듣고
2025년 연말에 끙끙 앓았다. 마치 내밀한 비밀이 탄로 난 것처럼 당황스러웠다. 모처럼 아주 강한 책망과 도전을 받았다. 우연히 서점에서 만난 유진 피터슨의 책 <균형 있는 목회자(Working the Angles: The Shape of Pastoral Integrity)>를… 
[신성욱 교수 칼럼] 첫 마음(첫 사명)을 회복하는 비결
[1] 탁월한 기독 영상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과 잃어버린 영혼 구원에 매진하는 김상철 감독이 이용규 선교사와 공저한 『부흥』(규장, 2020) 이라는 책에서 읽은 글이다. 김 감독은 내가 존경하는 헬렌 로즈비어(Helen Roseveare) 선… 
[이훈구 장로 칼럼] 돈과 시간을 나누며 배우는 행복한 자녀교육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돈을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만족과 행복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돈을 현명하게 잘 사용한다면 그 돈으로 말미암아 마음에 여유와 … 
[박형용 목사 칼럼] 크리스천들이 진짜 해야 하는 질문
1998년에 “이집트 왕자”라고 하는 애니메이션이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했습니다. 원래는 이스라엘 사람이었지만 바로의 공주로 인하여 입양이 되었던 모세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죠. 주인공인 모세의 이야기를 살펴보… 
[김병구 장로 칼럼] 나는 왜 칼빈 구원론보다 웨슬리안 구원론을 선호하는가
나는 오랫동안 기독교의 구원론을 고민해 왔다. 예정, 선택, 견인, 은혜, 자유의지 같은 단어들은 신학교 교실에서만이 아니라, 평범한 신자의 삶 속에서도 실제적인 질문이 된다. 그 긴 고민 끝에, 나는 칼빈주의 구원론보다 웨… 
[강태광 칼럼] 건강한 기독교 문화 창달을 기도하며
2025년 11월 19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와 배우 박정민이 선보인 ‘Good Goodbye’ 무대가 화제다. 곧 1억뷰 동영상이 될 것 같다. 국내외 여러 평론가와 기자들이 칭찬이 자자하다. 그야말로 인구(人口)에 회자(膾炙)… 
여성들의 이탈, 교회의 위기: 정당화보다 회복을 말해야 할 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에리카 안더슨의 기고글인 '여성들은 왜 교회를 떠나는가: 우리가 그 현상을 정당화해서는 안 되는 이유'(Women are leaving the Church, but let's stop justifying it)를 8일 게재했다. 에리카 앤더슨은 미국 인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