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호 목사] 꽃보다 사랑
아이 때문에 속이 상한 아버지가 제 전화를 받더니 아무 말을 못하고 그냥 꺼억꺼억 울기만 합니다. "괜찮아. 아이들 키우다 보면 그런 일 다 있어. 괜찮아." 아무리 말을 해 줘도 대꾸도 못하고 울기만 합니다. 진짜 몸 사리지 않… 
李 대통령, 331억 상당 재산 기부… “가난 대물림 없어야”
이명박 대통령의 재산 사회기부와 관련, 지난 3월 발족한 ‘재단법인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송정호)는 4개월간의 논의를 거쳐 331억4200만원을 청소년 장학사업에 사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 5일 자로 사임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담임목사가 법원 최종판결을 받아들여 5일 자로 사임했다고 동양선교교회 당회측이 밝혔다. 6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동양선교교회 당회 소속 9명의 장로는 어제 강준민 목사와 면담을 갖고 동양선교교회 당회, 강준민 목사 해임 결의안 통과 시켜
동양선교교회 당회가 5일 당회를 갖고 강준민 목사에 대한 해임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당회 소속 11명의 장로 중 9명은 이날 당회를 통해 해임을 결정한 뒤 강 목사에게 이같은 사실을 통보했다. 강 목사 또한 
[타운 뉴스] ‘Made in Korea’ 원더풀!
지난 주말,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가족단위로 H 마트를 찾은 고객들은 ‘Made in Korea’ 행사 덕분에 ‘오감’이 즐거운 쇼핑을 했다. 
암투병 어린이 위해 5천 마일 달린다
캅 카운티 동쪽에 살고 있는 프랭크 맨 주니어 씨(40)가 암 투병 중인 아동을 위한 모터싸이클 펀드레이징을 펼친다. 8일(수) 애틀랜타를 출발, 테네시에 도착해 기부금 모금을 위한 모터싸이클 여행을 시작 
성전 꽃꽂이, 이젠 내 손으로 만들자
4일(토) 스티브 레이놀드 로드로 사무실을 이전한 <플라워 뱅스 & 웨딩>에서 매주 금요일 성전 꽃꽂이 무료수업을 연다. 이번주 금요일(10일)부터 시작되는 ‘꽃꽂이 무료수업’은 정성이 가득 담긴 성전 꽃꽂이를 드리고 싶은 성… 
집사님표 햄버거가 최고예요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 안수집사회가 5일 미국 독립기념 주일을 맞아 자녀들을 위한 야외 햄버거 축제를 개최했다. 
아내 잃은 슬픔 뒤로하고, 약속한 선교지로
물론 헤론 선교사의 장례식도 눈물 겨웠지만 두번째 선교사가 양화진에 묻힐 때 그 울음소리는 더욱 컸다고 한다. 그날 참여했던 미국 남북 장로교회 선교사들과 미국 남북 감리교회 선교사들이 모여 장례식을 거행할 때, 여자 … 
이 백성 치료해준 선교사 묻힐 곳 없어
아직도 교인들 가운데 양화진 외국인 묘지라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이곳은 이수정의 선교사 유치운동에 감동을 받고 천박한 조선땅에서 의료 선교와 교육사업 여기에,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해서 많은 선교사들이 … 
일본인에게 선물로 받은, “온 세상 환히 비추는 말씀”
이수정(李樹廷)은 전라도 옥과현에서 1843년 대학자 이병규의 장남으로 출생하였다. 그이 큰아버지는 천주교의 탄압으로 순교를 하였다. 그러나 그의 피나는 노력으로 장원급제하여 상경하였으며, 조정의 역사기록가로 활동을 … 동양선교교회 당회 해산은 불법으로 최종 판결
동양선교교회의 당회 해산을 놓고 둘러싼 법정 공방이 ‘당회 해산은 불법’이라는 최종 판결로 마무리 됐다.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에이미 호그 판사는 6월 30일 최종판결에서 ▷강 목사측의 2006년 임시 공동총회의 결의 사항… 
3천3백 청년, 3천3백 미전도종족 위해
‘제2회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GKYM Fest(Global Korean Young-adult Mission Festival, 이하 지킴)’가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방을 향한 위대한 세대’라는 주제로 뉴욕 업스테이트 로체스터 리버사이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대회… 
애틀랜타, 작은교회 살리는 목회자 뜬다
본국 작은교회살리기 운동본부장 박재열 목사가 애틀랜타 한인교계에 방문한다. 강사 박재열 목사는 서울 동선교회 담임으로 100개가 넘는 작은 교회를 사비까지 들여가며 매달 지원하는 목회자다. 불신자 교회 상대 사기친 남성 징역 10년 선고
디캡 카운티 교회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친 한 남성이 10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고 최근 AJC가 보도했다. 데릴 힉스라는 이 남성은 디캡 카운티 교회뿐 아니라 다른 투자자들을 속여 총 45만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