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윤일 목사 칼럼] 아름다운 선순환
어느 영국의 부호가 장학금을 주어서 학생들을 도왔습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부호의 아들이 그 당시에 치료약이 없었던 폐렴으로 죽게 되었습니다. 그 즈음 영국의 한 과학자가 염증 치료의 획기적인 효능이 있는 페니실… 
조지아 9살 소년, 심장병 때문에 내놓은 자작글 ‘대박’
조지아에 사는 9살짜리 소년이 자작 글을 e-bay에 내놓았다가 300여 권이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심장병을 앓고 있는 말콤 포이어(9)는 수술비에 보탬이 되기 위해 학교 숙제로 제출했던 자작글 ‘달의 여신(Luna)’을 내놓았다. 그… 
고칠 수 없는 모난 성격, 왜이죠?
저 (M)는 다른 주에 살고 있는 50 대 중반의 크리스챤 여성입니다. 저는 서울의 중산층 가정에서 성장하면서 대학까지 남부럽지 않은 일류 학교들만 나왔습니다. 미국에 건너와서 오랫동안 미국 국가 기관에 근무했는데, 저녁에 … 
전교인의 제자화로 ‘날마다 뜨겁게’ 사도행전 29장 이어간다
베다니장로교회 최병호 목사를 만났다. 하나님께서는 ‘선박선교사’를 꿈꾸던 그를 불러 미국으로 인도하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셨다. 담임목사와 당회의 관계, 제직 선출에 관한 생각, 차세대 목회자... 기성 이대위 “알파코스, 신학 큰 문제는 없지만…”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권석원 목사, 이하 기성)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최명식 목사, 이하 이대위)가 25일 오전 서울 대치동 총회본부 예배실에서 지방회장 및 지방교육원장을 초청해 세미나를 실시했다. 최삼경 목사, 교회 재정 의혹까지 제기돼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그리고 불법적·자작자연식 이단 정죄로 숱한 물의를 빚어온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에 대해, 이번에는 교회 재정 의혹까지 제기됐다. 세계 종교 지도자들 “에이즈=죄 편견 깨자”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범지구적 과제로 떠오른 HIV/에이즈 문제에 적극으로 대처해 나갈 것을 결의하고,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에이즈=죄의 결과’라는 종교적 편견의 타파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은혜 영상] 다시 태어난다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감동이야기 - 몽그리 100번째 손님
[은혜영상]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는 어떤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
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
[감동 실화] TeamHoyt
60년 역사상 최대액, 3천5백만달러 쾌척한 1人
세계적인 비영리 기독교 구호 기관인 월드비전이 60년 역사상 최대 금액인 3,500만 달러를 개인 후원자로 부터 후원받았다. 후원금은 앞으로 5년 동안 순차적으로 월드비전에 전달되어 식수난 해결과 공중 위생 향상 프로젝트(WASH… 
부활절과 방주 안착, 홍해를 건넌 날이 모두 같은 날?
성경에 처음으로 기록된 날짜는 2월 17일이다. 이날은 홍수가 시작된 날로 노아가 600세(ac1656)였던 시기였다. 두번째 날짜는 같은 해 7월 17일이며 노아의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게 된 날이다. 세번째 날짜는 같은 해 10월 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