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방울, 모래알도 다 다른데 하물며 사람이랴
지난달 성전을 스와니로 이전하고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애틀랜타초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가 지난 10, 11일 양일간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추계부흥집회를 가졌다. 주 강사로는 박조준 목사(본국 갈보리 교회 원로목사)가 나섰… 
“남북통일, 동북아 평화… 일본 기독교에 배우라”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문화연구원은 13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1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G20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 위해 힘 모으자”
오는 11월 열릴 서울 G20 정상회의 성공기원 국민기도회가 13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됐다. 교회와 부모 손 잡고 2세 롤 모델 찾는다
1세 2세간의 언어 소통 문제로 빚어지는 갈등과 롤모델 부족 현상은 어제 오늘 회자되던 문제가 아니다. 이를 위해 애틀랜타의 한 한인교회가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나서 주목된다. 마리에타에 위치한 베다니장로교회(담 
[Photo] 성경대학 졸업식 및 학장 이취임식

이민생활하며 가장 잘 한 것을 꼽으면?
이민생활을 하며 잘 한 것이 있다면 성경대학을 졸업한 것입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전하지 못하던 제가 이제 하나님을 담대히 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혼신을 다해 가르쳐 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강진구 목사 칼럼] 생각을 바꾸면?
서울에서 부교역자로 교회를 섬길 때에 모 목사님께서 부흥회 중에 하시던 질문이 생각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것이 무엇일까요?’ 그 목사님의 질문에 사람들은 이런 저런 대답을 했지만, 아무도 목사님이 원하… 
오정현 목사 “옥한흠 목사님을 기린다는 것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12일 주일예배 주보에 게재한 글을 통해 소천한 고(故) 옥한흠 원로목사를 다시금 회고했다. 오 목사는 이 글에서 “목사님의 삶을 어떤 각도로 재든지 그 공통된 단어는 복음일 것”이라며 “이제 우… 
2년여를 돌고 돌아… 한 자리에 모인 ‘기하성’
2년여 전, 대통합을 시도하다 또다른 분열의 아픔을 겪었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가 교단 발전과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13일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기하성 여의도총회(총회장 이영훈… 
미션153

새교회 골수검사
ㅇㅇ 
성경이 기록된 땅 이해하면 말씀이 깊이 보인다
지리학적, 고고학적, 언어학적 관점에서 세밀하게 다뤄진 성경 이야기는 오랜신앙생활에도 풀리지 않던 의문들, 문자 자체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또한 몇 번이고 읽었던 성경 구절이지만 기록될… 
성령의 바람 가슴 가득히 채우고...
예수소리 선교단 단장으로 93 선교한국 예배를 인도하고 예아이 1집 음반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찬양 사역자로 활동해온 박혜진 전도사는 이날 짤막한 간증을 곁들여 식어진 가슴을 달구는 찬양을 1시간 반 동안 이어갔다. 
코란 소각 소동 말고 ‘십자가’ 전했더라면…
기독교 변증학에 대해 강연한 데이비스 교수는 “변증학이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한 비 기독교인들에게 이성적인 답변을 제시, 이성을 통해 믿음의 단계로 인도하기 위한 매개체 역할의 학문”이라고 설명하면서 “예… 美 극우 교회, 코란 소각 집회 계획 완전 철회
플로리다 주의 무교단주의 극우 교회 도브 월드 아웃리치 센터가 현지 시각으로 9.11 테러 9주년 기념일에 계획했었던 코란 소각 집회를 마침내 완전히 취소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