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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윗줄 왼쪽부터 강태은, 여운지, 유설아, 이영은, 길철민.
아랫줄 왼쪽부터 노종윤, 문기현, 박성현, 안소희, 이지영.

    볼티모어 도시선교센터의 네번째 자선음악회

    이번 음악회는 "하나되는 세상 만들기, 네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지역교회들과 개인, 피바디 음대 한인학생(대학원생)들이 대거 참여해 함께 마음을 나누는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 제24차 정기총회가 12월 2일 우리교회에서 열렸다.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 제24차 정기총회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 제24차 정기총회가 12월 2일 우리교회에서 열렸다. 신임회장에는 박석규 목사, 부회장에는 이원희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남은 임원진 선임은 신임 회장단에게 일임됐다. 이날 예배는 박석규 목사의 사회, …
  • 다민족 연합예배 준비모임.

    '위대한 부흥'을 위해, 8개 민족 14개 교회 연합예배 드린다

    성탄을 앞두고 애틀랜타 내 8개 민족 14개 교회들이 함께 모여 연합예배와 선교 이벤트를 벌인다. 고무적인 것은 이번 연합예배가 일회성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분기별로 한번씩 계속되며, 헌금은 참여 교회들에 동일하게 …
  • 김성광 목사(강남교회 담임, 강남금식기도원 원장).

    [김성광 칼럼] 인생의 어려움을 당할 때

    고통과 고난 등 인생의 복잡한 문제들이 닥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위로를 얻는다. 힘을 얻는다.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지만 우리가 그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하나님께…
  • 아름다운교회 추수감사절

    선교사님들! 힘내세요! 아름다운교회 추수감사절 잔치

    아름다운교회(고승희 목사)가 특별한 추수감사절을 보낸지 올해로 18년이 됐다. 미국에 안식년을 맞이해 와 있던 선교사들의 “추수감사절이 더 외롭다”는 말에 “우리가 함께 하자”고 답했던 것이 시작이었다. 선교라면 자…
  • 남가주한인목사회

    한미기독교회관 건립 위해 3만3천 달러 모금돼

    한미기독교회관 측이 지난 1년 간의 재정을 공개하며 한인교계의 협력과 관심, 기도를 부탁했다. 남가주한인목사회 45대 회장인 김영대 목사가 시작해 46대 회장 이운영 목사까지 목사회가 주도해 오던 이 사업은 현재 3만3천221…
  • 제 44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1일 오후 4시에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리고, 신임회장에 박효우 목사가 취임하고 전임회장 진유철 목사가 이임됐다.

    남가주교협 이취임 감사예배, 신임회장에 박효우 목사 취임

    박효우 목사는 취임인사를 전하는 자리에서 “그동안의 교협 사역을 계속 이어나가도록 노력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겠다”며 “얼마 전에 한국에 나가서 얘기된 것으로, 앞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것은 한국에 인디언 마을…
  •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권오병 목사 자택에 모인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회미래연구소, 한 자리 모여 한해 결산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가 지난 25일(월)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한 해를 결산하고 다가오는 신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섬기는교회가 로렌스빌로 이전했다.

    섬기는교회 새로운 성전서 첫 예배 드려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가 12월 1일(주일) 새로운 장소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로렌스빌에 위치한 새로운 성전은 과거, 한인침례교회가 사용하던 곳으로 3백여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과 친교실을 비롯해 …
  • 한미애국단체연합이 주최한 “제 11회 자유통일포럼”에서 강연하는 송영완 시애틀 총영사ⓒ김브라이언 기자

    시애틀 총영사관, 북한 지원은 법과 정책 테두리 내에서 해야

    시애틀 총영사관 송영완 총영사는 서북미 지역 교민사회의 북한 선교와 대북지원은 미국과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합법적 범위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잭 켄트 쿡 재단에 선발된 권서영 양.

    C.S. 루이스와 같은 작가가 되고 싶어요

    한달 평균 15권의 책을 읽는다는 권서영 양은 C.S. 루이스와 같은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2학년일 때부터 나만의 언어로 나만의 세계를 풀어내고 싶어 작가를 꿈꿔 온 권 양은 "C.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같은 책은 거…
  • 제 26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시야 공연

    타코마제일침례교회, 그리스도 탄생과 구원 의미 주류사회에 전한다

    타코마 지역에서 매년말 갖는 특별한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타코마침례교회의 메시아 연주회가 올해는 12월 7일(토)오후 7시에 그 화려한 막을 연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메시아 연주회는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함께 그리스도…
  • 조진혜 양을 비롯해 탈북자 200여 명을 넘게 자유세계로 이끈 윤요한 목사가 통일음악회에 호응을 보여준 시애틀 지역 교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있다

    400여 시애틀 교민, 한민족 통일 한마음으로 노래

    "휴전선이 한반도를 가로 막혔다고 두 나라가 아닙니다. 또 남과 북이 나뉘었다고 다른 민족이 된 것도 아닙니다. 남과 북은 한민족입니다. 오랫동안 아픔과 슬픔, 그리움을 삭이며 살아왔지만,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에게는 그…
  • 미션 아가페에서 호세아 피드 더 헝그리 재단과 함께 한 제 44회 추수감사절 행사.

    시장, 총영사, 한인회장...추수감사절에 모인 이유?

    카심 리드 애틀랜타 시장, 김희범 애틀랜타 총영사 가족, 김의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지난 목요일, '호세아 피드 더 헝그리 재단'(대표 엘리자베스 오밀라미)에서 개최한 제 44회 땡…
  • 온누리교회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

    창립 3주년 맞은 온누리교회, 새 성전 입당예배 드려

    창립 3주년을 맞은 애틀랜타온누리교회(담임 양성우 목사)가 1일(주일) 오후 5시 30분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 건너편에서 예배를 드려오던 온누리교회는 부흥으로 예배당과 주차장 부족을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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