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고국소년소녀가장돕기 크리스마스 콘서트 ‘훈훈’
고국소년소녀가장돕기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기획된 뉴욕색소폰오케스트라가 8일 저녁6시 참사랑교회(담임 은희곤 목사)에서 개최됐다. 태명사랑장학재단(회장 박태환)이 주최하고 뉴욕색소폰오케스트라(단장 유진웅)와 뉴욕… 
미국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 제48차 정기노회
이날 노회에서는 타노회에서 제221회 총회에 헌의안으로 상정하려는 결혼정의에 대해 동조(Endorse)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헌의안은 미국장로교내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결혼의 정의에 대하여 어떤 경우라도 결혼은 현 총회의 "남… 
뉴욕목사회 제42회기 이취임식...“주는 목사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황동익 목사) 제42회기 이취임식 및 감사예배가 12일 오전10시30분에 황동익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뉴비전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1부 예배는 이만호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김원기 목사(교협 증경회… 
서부 최고 클래어몬트신학교 한국어 목회학박사 설명회
클래어몬트신학교에서 한국어 목회학박사 과정에 대한 설명회가 12월 4일 열렸다. 서부의 최고 명문 신학교라는 타이틀 외에도 목회학박사 과정에 있어서 클래어몬트는 미국 최초의 목회학박사 학위 수여 학교라는 타이틀도 보… 
JCA, 성장의 원동력은 '한인 2세' 민족성 아닌 '일대일 제자양육'을 통한 변화
애틀랜타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젊은 교회인 '져니쳐치오브아틀란타(이하, JCA)'의 매튜 로 목사를 만났다. 애틀랜타는 다운타운에는 조지아공대와 조지아주립대(GSU), 사바칼리지오브아트앤디자인대학(SCAD) 등 유수… 구세군뉴욕한인교회 “자선냄비, 보다 많은 관심을”
플러싱 일대의 한인거주 지역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을 진행하고 있는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이상정 사관)가 어려운 경제 여건 가운데서도 구세군 자선냄비에 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상정 사관은 언론들… 
뉴욕리폼드신학대 2013가을학기 종강예배
뉴욕리폼드신학대학교(학장 유상열 목사)가 2013 가을학기 종강예배를 지난 8일 저녁 본교에서 드렸다. 
'로체스터 2013' 등록 임박
CCM 싱어송라이터인 유은성 전도사는 2000년 'Yes'로 데뷔 후 2002년 1집 '소중한 너를 위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개의 앨범을 발표했다. 잘 알려진 곡으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난 이렇게 많이 받았는데', '주의 손에 나의 손… 
APPA, 미국 수도에서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행진
워싱턴 디씨를 중심으로 15년째 노숙자선교와 인종화합선교를 펼치고 있는 평화나눔공동체(APPA, 최상진 대표)가 12월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행진을 벌이고 있다. 
KCCD, 포괄적 이민개혁법안 통과 촉구 금식기도 선포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 회장 임혜빈)가 '포괄적 이민개혁법안' 통과 촉구를 위해 각 지역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함께 금식기도를 선포한다. KCCD는 12월 12일(목) 오전 10시30분 현재 미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포괄적 이…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 신구회장 이취임식 가져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 성탄 예배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11일(수) 오전 11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에서 열렸다. 
메시야평생교육원 2013년 가을학기 종강예배
메시야평생교육원(원장 김수형) 2013년 가을학기 종강예배가 12월 11일(수) 오전 10시30분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종강예배는 오일웅 장로의 기도, 평생교육원합창반의 축송, 한세영 목사의 설교, 워싱… 
OCU 총회열고 신임회장에 최훈일 목사 인준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장교회(OCU)가 10일 오후 6시 30분에 미주복음방송 4층 공개홀에서 송년 성탄절 예배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 내년 회장에 최훈일 목사가 인준됐다. 최훈일 목사는 인사하는 자리에서 “… 
시애틀 온누리교회 23명 임직, "화평과 연합의 열매 맺어 갈 것"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정광호 목사)는 지난 8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안수 3명, 장로 취임 1명, 집사 안수 7명, 집사 취임 3명, 권사 취임 9명 등 총 2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정광호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사람의 능력과 지혜… 
FL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담임했던 헌터 목사, 자살
플로리다에서 목회하던 36세의 젊은 목사가 자살로 생을 마감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안타까운 죽음의 주인공은 이삭 헌터 목사로 지난 화요일, 아파트에서 명백한 자살로 추정되는 죽음을 맞이했다고 지역 언론은 일제히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