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볼티모어교회 새싹한국학교,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메릴랜드 볼티모어교회(담임 이영섭 목사) 부설 새싹 한국학교가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한다. 볼티모어교회 새싹한국학교, 가을하기 수강생 모집
메릴랜드 볼티모어교회(담임 이영섭 목사) 부설 새싹 한국학교가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한다. 
월드비전, 남부 아프리카에 응급 사태 선포
월드비전은 날로 악화되고 있는 아프리카 남부 3개국(짐바브웨, 레소토, 스와질랜드)의 가뭄과 식량난 상황에 대해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신속한 구호활동에 임하고 있다. 지난 8월 1일 선포된 카테고리 III 재난 사태는 1백 만명… 피랍자 가족들, 결국 두바이 방문 결정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사태 해결에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피랍자 가족들이 아랍권 국가를 방문하기로 하고 두바이를 첫 방문지로 결정했다고 10일 피랍자가족모임이 밝혔다. “아프간 선교사 위해 미주 한인교회 나서자”
한국정부가 지난 1일 한국민의 아프간 여행금지 결정을 내림에 따라 철수가 불가피하게 된 현지 한인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긴급캠페인이 전개될 예정이다. 
“한인사회 막힌담을 허는 다리가 될 것”
아틀란타기독실업인회(회장 은종국, 이하 CBMC)가 7일 오후 7시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약 35명의 회원과 방문자들이 모인 가운데 8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지난 7월 CBMC 8기생 모임이후 차기 아틀란타 한인회장 출마의사를 
청소년 마약문제 다룬 영화 'Gif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18일(토) 오후 7시 본당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영화 ‘Gift’를 상영할 예정이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수요일(8일) 오후 ‘수요 선교보고의 밤’을 갖고 단기선교를 통한 은혜와 감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내 무슬림 복음화가 이슬람 선교 척도
23일째 연장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피랍사건은 이미 전 세계적인 이슈로 떠올라, 인질들의 안전한 석방을 촉구하는 기도모임과 대형집회, 언론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여행 금지 지역으로 분류돼 선교사들이 추방… 영적 쇄신 일으키는 십자가 대행진 LA로 이어진다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며 십자가를 메고 대행진을 펼치는 'PPP(Cross Parade of Peace for all Peoples) 십자가대행진'이 8월 6일(본국시간) 부산에서 시작해 8월 7일(대구), 8월 8일(광주), 8월 9일(전주)를 돌며 본국에 영적 쇄신의 바람을 불러 … 지르가 회의 친 탈레반 지도자 대거 불참, 성과없이 끝나
아프간과 파키스탄의 부족장 회의인 '평화 지르가'가 개막됐지만 탈레반 성향 부족 지도자 다수가 불참함에 따라 피랍 사건에도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초 두 나라 부족 대표와 정치 지도자 등 700… 아프간 선교사 위해 미주 한인교회 나서자
지난 주 오하이오주에서 개최된 아프간 사역자 컨퍼런스에 다녀온 양국주 대표(열방을 섬기는 사람들)는 “아프간에서 사역하는 외국 선교사들은 칸다하르 지역 등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사역에 대한 문제가 그다지 심각한 … 북가주 최대 청소년연합집회, 준비상황 기자회견 가져
다가오는 북가주 청소년연합집회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9일에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비전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문 선교기관 입장에서 본 아프가니스탄 피랍사건 어떻게 볼 것인가?
피랍사건은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있다. 무엇보다도 자신들이 경비를 마련하고 휴가를 이용하여 아프간 사람들을 섬기며 고통 받는 영혼들과 아픔을 나누며 섬기려고 떠난 사람들이 현지인 무장 세력 포도원교회, 두부전도왕 반봉혁 장로 간증집회
포도원교회(정영민 목사)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반봉혁 장로를 초청 간증집회를가 열린다. 이번 간증집회에 초청되는 반봉혁 장로는 '맛있고 부드러운 두부처럼 불신자의 마음을 녹여 다시는 세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