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장세규 칼럼]고장 난 것은 그 때 그 때 고쳐야 하는데...
1050평방피트 되는 작은 집을 늘리는 공사를 한지 여러 해가 지났습니다. 벌써 여러 해가 지났지만 처음 계획했던 것 중에 아직도 남은 일이 있고 이제는 포기한 일도 있습니다. 
성령집회3

성령집회2

우간다 케빈 무카사 목사 초청 성령집회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는 우간다에서 기적과 대부흥의 현장을 이끈 케빈 무카사 목사를 초청해 지난 17일(화)부터 성령집회를 열고 있다. 
후러싱제일교회 정재훈 박사 초청 간증 집회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에서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 정재훈 박사와 부인 정정숙 권사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갖는다. [컬럼] 일본 선교 전망(1)
일본 동북쪽에 있는 니이가다껭(新潟縣)에는 사도(砂島)라는 작은 섬마을이 있다. 그곳은 바다경치가 매우 아름답기 때문에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다. 그 섬에 들어서면 마을 입구에 있는 작고 아담한 교회당이 제일 먼저 관광객… 구세군, 2세 위한 다양한 캠프로 신앙강화 주력
2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여름캠프를 통해 마련하고 있는 구세군이 올 여름에만 6번의 캠프를 준비했다. 6월 말(6월 25일~30일)에 열리는 캠프와 함께 커뮤니티 캠프(7월 2일~7일), 뮤직&가스펠 아트 캠프(7월 10일~19일), 세이 … 
믿음이 있습니까?
오 목사는 "개인적인 일보다 하나님의 일을 먼저 할때, 축복이 임한다. 교회에 정착하고 신앙생활 하면서 하나님께 모든 걸 드리고 
눈물과 헌신으로 세워진 이민교회...다음 세대는?
지금으로부터 약 120년전, 어둠의 땅 조선에 복음의 빛을 들고 첫 발을 내딛었던 언더우드 선교사(1859-1916, Horace G. Underwood). 그가 눈물로 심은 믿음의 씨앗이 선교의 시작점인 미국으로 다시 건너와 열매를 맺게 됐다. PCUSA 아틀란타 노회들 협력해 2세 한인교회 개척
지금으로부터 약 120년전, 어둠의 땅 조선에 복음의 빛을 들고 첫 발을 내딛었던 언더우드 선교사(1859-1916, Horace G. Underwood). 그가 눈물로 심은 믿음의 씨앗이 선교의 시작점인 미국으로 다시 건너와 열매를 맺게 됐다. 워싱턴성광교회 2세 사역 위해 JAMA에 4만불 후원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가 최근 JAMA(대표 김춘근) 측에 컨퍼런스 기금으로 4만 불을 후원했다. 이는 이번 달 30일부터 열리는 컨퍼런스 참가비와는 별도로 2세 사역의 중요성을 아는 성도들의 참여로 JAMA의 발전을 위해… 
이반젤신학대학원 제 29회 졸업식 개최
하나님의성회 이반젤신학대학·대학원 뉴욕캠퍼스(이사장 김남수 목사, 학장 서리 유무성 목사)는 19일 오후 8시 순복음뉴욕교회 예루살렘 성전에서 제 29회 졸업식을 개최, 목회학 석사(M.div) 8명, 종교학 석사(MA) 1명이 졸업했다. 
김춘기 목사, 한 달간 한국 방문
에덴스한인장로교회 김춘기 담임목사가 지난 17일부터 모친의 팔순을 맞아 휴가를 겸해 한달 간 한국을 방문한다. 
[김영봉 칼럼] 상해에서 온 편지
제가 신학교에서 가르칠 때 연변에서 온 조선족 동포 학생 한 사람을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키가 훤칠하고 잘 생긴 외모에 우렁찬 목소리를 가진 남학생이었습니다. 연변에서 성악을 전공했던 그는 한국에 와서 신학을 공부하… 
여름방학은 VBS와 함께
VBS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각 교회마다 VBS가 한창이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스포켄한인장로교회(담임 이기범 목사)에서 VBS가 진행됐다. 유치원 어린이부터 초등학교 6학년 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열린 V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