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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북가주남침례회 총회 새 임원 선출

    북가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 총회가 지난 16일 정기 총회를 갖고 새 회기를 이끌 신 임원을 선출했다. 새 임원으로 회장에는 이동진 목사(새소망침례교회교회), 부회장 홍흥산 목사(아가페교회), 총무 한택희 목사(버클리침례…
  • [김피득 목사 칼럼] 반석 위의 집

    말세가 되면 지진이 많아지리라는 성경 예언대로 일본의 북부에서 지진이 일어난 같은 날에 인도네시아에서 6도가 넘는 강진이 일어났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많은 집이 무너지는 보도와 함께 경치가 좋다는 바닷가 집들이 …
  • [김피득 칼럼] 반석 위의 집

    말세가 되면 지진이 많아지리라는 성경 예언대로 일본의 북부에서 지진이 일어난 같은 날에 인도네시아에서 6도가 넘는 강진이 일어났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많은 집이 무너지는 보도와 함께 경치가 좋다는 바닷가 집들이 …
  • 김영봉 목사

    [김영봉 칼럼]대형 교회 속의 작은 교회

    저는 그동안 세 종류의 교회를 겪어 보았습니다. 약 20년 전, 유학생 시절에 토론토에서 40여명 정도 모이는 한인교회를 담임했는데, 3년 후 떠날 때는 약 180명 정도 모이는 중형 교회가 되었습니다. 버지니아로 오기 전에는 약 50…
  • 김영봉 목사

    와싱톤한인교회 매나싸스 캠퍼스 1주년

    가장 감사한 것은 큰 교회 속에서 작은 교회에서만이 얻을 수 있는 기쁨을 느낀 것이다. 70명 중에는 ‘저 분들이 다 옮기면 맥클린 캠퍼스는 어떻게 하나?’라며 걱정할 정도로 핵심멤버들이 많았다
  • 정인수 목사.

    정인수 목사, 15-18일 올랜도 방문

    정인수 목사(연합장로교회)가 올랜도에서 열리는 PCUSA 연합한인노회 컨퍼런스 주강사로, 18일까지 올랜도를 방문할 계획이다.
  • 지난 주일 예배에 앞서 찬양하는 찬양팀과 성도들.

    성장과 성숙해가는 새생명교회

    암 치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중인 문명길 담임목사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새생명교회는 꾸준한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고 있다.
  • 헌법 개정안은 통과, 교단 명칭건은 부결

    미중한인장로회 서남노회 제39회 정기노회와 동북노회 제11회 정기노회, 서중노회 정기노회가 15일 오후 다우니제일교회(담임 황천영 목사)와 뉴욕한성교회(담임 이기천 목사), 남가주동신교회(담임 손병렬 목사)에서 각각 열렸
  • PCUSA 로고.

    미국장로교 4개 한미노회 처음으로 한자리에 ..

    미국장로교(pcusa)내 4개의 한미노회가 연합으로 9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연합 컨퍼런스를 실시한다.
  • KPCA 서남노회, 정기노회 첫날 열띤 논쟁

    미주한인장로회 서남노회 제39회 정기노회가 지난 15일 오후 6시 다우니제일교회(담임 황천영 목사)에서 열렸다.
  • ‘역동적인 춤에서 아프리카를 느끼다’

    아프리카의 전통 공연단이 10월 한국에서 ‘카카우’(KAKAU)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우’는 월드미션프론티어(대표 김평육)가 해외 라이센스 작품의 공동 저작권을 갖고 세계 시장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 세미나 이후 오후 7시 개회 예배가 드려졌다.

    KPCA 동북노회 제 11회 가을 정기노회 개최

    KPCA 동북노회는(노회장 전영성 목사, 뉴욕동인교회)는 9월 15일 제 11회 가을 정기노회를 뉴욕한성교회(담임 이기천 목사)에서 진행했다.
  • 뉴욕비전교회 김연규 목사

    [김연규 목사 칼럼]아전인수(我田引水)의 생활은 고난과 죽음임을 기억하라.

    악독이 극에 달하여 여호와에게 까지 상달된 도시가 있었으니(욘 1:2)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Nineveh)였다. BC760년경에 하나님은 더 이상 니느웨의 악독을 볼 수 없었기에 요나를 택해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을 전…
  • 섬기는 학장으로 평신도와 함께 성경대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힌 김근태 목사.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키워나가는 성경대학

    애틀랜타 교회협의회 산하 교육기관으로 1986년 설립된 애틀랜타 성경대학(학장 김근태 목사)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올바른 신학에 근거한 뿌리 깊은 신앙의 기초’를 마련하는데 힘써온 성경대학에서 이번 가을학기부…
  • 참가자 단체사진

    못 올라갈 나무, 꿈 가지면 사다리라도 탄다

    옛 말에 ‘못 올라갈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속담이 있다. 하지만 삭개오가 못 올라갈 뽕나무를 쳐다보지 않았다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을까? 엄문용 장로(대한기독교교육협회 총무)는 ‘못 올라갈 나무라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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