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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세계 신학자들, 유대 복음화 위한 ‘베를린 선언’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신학위원회가 유대인 복음화에 대한 성명을 최근 발표하고 기독교인에게 주어진 유대인 선교의 사명을 재확인했다.
  • 현대 신앙인, 신앙보다 현실문제에 관심

    김요한 목사(세계 아가페 선교교회 담임)를 초청한 부흥성회가 은혜로살리는교회(이근춘 목사)에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됐다.
  • 김요한 목사 초청 부흥성회 개최

    김요한 목사(세계 아가페 선교교회 담임)를 초청한 부흥성회가 은혜로살리는교회(이근춘 목사)에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됐다.
  • 버지니아 거광교회 Joy Kids Town 2008년 가을학기 ⓒ 버지니아 거광교회

    거광교회 토요학교(Joy Kids Town) 순조로운 개강

    버지니아 거광교회 Joy Kids Town(토요학교) 2008년 가을학기가 태풍 Hannah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30여명의 어린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순조롭게 개강됐다.
  • 워싱턴성광교회, 31번째 선교사 C국으로 파송 ⓒ 워싱턴성광교회

    워싱턴성광교회, 31번째 선교사 C국 파송

    성광교회가 31번째로 파송하는 전아브라함 선교사 부부는 CCC출신으로 지난 7년간 C국에서 이미 캠퍼스 사역을 펼친바 있으며 안식년을 맞아 리버티 신학대학에서 선교학을 공부하고 다시 C국으로
  • 사회를 본 신현국 목사

    성경대학 개강, “무릎과 삶을 드려라”

    애틀랜타성경대학(학장 김근태 목사) 9일 주빌리장로교회(신현국 목사)에서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 굿스푼 돕기 위한 명화 소장전

    굿스푼 돕기 위한 명화 소장전 열려

    7일 오후 1시 30분 부터 4시 30분까지 한국일보 문화센터에서 뜻깊은 미술전이 열렸다. 도시빈민선교단체 굿스푼(대표 김재억 목사)을 돕기 위해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미술품을 기꺼이 전시한 이는 박철웅씨.
  • 즐거운 술래잡기. 뿅망치다. 도망가자!

    오늘은 Family Funday! Thank God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9일 교육관 1층에서 EM 유초등부를 위한 Family Funday를 개최했다.
  • 월드밀알선교합창단 지난 2007년,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2007 밀알찬양대축제'를 실시했다.

    ‘찬양으로 하나님 살아계심 선포’

    해마다 맨하탄의 카네기홀에서 ‘밀알찬양대축제(The Praise Celebration of Milal)’를 펼치고 있는 월드밀알선교합창단(단장 이정진)은 오는 10월 19일 저녁 8시 30분 ‘Celebration’이라는 주제로 밀알찬양대축제 2008 찬양축제를 실시한
  •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김창환 총장.

    ‘영성과 능력 겸비한 예수 그리스도의 인재 양성 합니다’

    무더운 더위가 한풀 꺾이는가 싶더니 다시 고개를 드는 9월 초, 릴번 소재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이하 GCU)를 찾았다. 지난달 필리핀 선교지에 머물렀던 김창환 총장은 개강과 함께 돌아와, 매주 조지아와 뉴저…
  • 지난 62차 노회때 신상발언하는 이영희 목사.

    이영희 목사 정직 처분 풀려지나?

    각 노회들의 가을 정기노회가 진행됨에 따라, 지난해 간음사건으로 노회로부터 3년 정직 처분을 받았던 이영희 목사의 해벌 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인디아 홍수로 큰 피해

  • 안젤라 김

    [안젤라 김이 교육칼럼]젊은이들과 흡연(2)

    지난 주에 말씀 드린 바와 같이 흡연의 폐해에 대한 수 많은 홍보에도 불구하고 많은 십대들이 여전히 담배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마약의 경우는 제재도 강력하고 한 번 걸리게 되면 여러 가지 선도 프로그램이 있지만 담배는 …
  • 퀸즈한인교회 담임 목사 후보자 14일 발표

    퀸즈한인교회의 3대 담임 목사가 주일인 오는 14일 발표된다. 청빙위원회는 담임 목사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리더십 그룹의 전체 평가서를 집약해 당회에서 1명의 담임 목사 후보를 발표하고 공동 회의 거쳐 3대 담임 목…
  • 최미 사모가 뉴욕을 찾는다. ⓒ최미사모 홈페이지

    여성 회복·치유 위한 ‘회복 21’ 뉴욕·뉴저지 집회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수 없을까~’ 크리스천이라면 나이를 불문하고 익숙한 곡이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나의 등 뒤에서’ 등으로 유명한 최미 사모가 뉴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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