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박완주 목사 칼럼]그림자를 없애고 싶거든 그늘에 들어가 쉬어라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심리학자요, 정신신경과 의사인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1870-1937)는 열등컴플렉스(Inferiority Complex)를 “타인들보다 자신이 열등하다고 느끼는 감정”이라고 정의했다. 이 정의에서 보여주듯이 “열등의…
  • KPM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온두라스에서 2차 단기선교를 펼쳤다. ⓒKPM

    KPM, 'Vision, Mission, Value' 논의

    뉴욕. 뉴저지 일원의 4개 교회 팰리세이드교회, 뉴저지초대교회, 아름다운교회, 퀸즈한인교회가 연합해 세운 KPM(Kingdom Pioneer Mission)이 설립 1주년을 기념해 지난 21일 기념예배를 드린데 이어 22일에는 세미나 및 토론회를 진행했…
  • KPM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온두라스에서 2차 단기선교를 펼쳤다. ⓒKPM

    KPM, 설립 1주년 기념 선교 세미나 및 토론회 가져

    뉴욕. 뉴저지 일원의 4개 교회 팰리세이드교회, 뉴저지초대교회, 아름다운교회, 퀸즈한인교회가 연합해 세운 KPM(Kingdom Pioneer Mission)이 설립 1주년을 기념해 지난 21일 기념예배를 드린데 이어 22일에는 세미나 및 토론회를 진행했…
  • [동정]전성철 목사, 한국고신총회 참관차 방한

    시카고지역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전성철 목사는 오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재미고신총회 대표사절단 자격으로 한국고신총회 정기회 참관차 방한한다.
  • 김정일 이후 北 종교자유는 진보할까 후퇴할까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정일 정권 이후 북한의 인권과 종교자유에 대한 미국 내 전문가들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 초대교회 정윤영 담임목사

    [정윤영 목사 칼럼] 좋은 군사

    얼마 전 방송을 보니, 시위를 진압하라는 상부의 명령에 불복종한 전경이 구속된 사실이 보도 되었다. 군인이 명령에 불복종을 하다니… 전쟁 시 같으면 총살 감이다. 그 만큼 군인은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사는 그런 사람이기 때…
  • 초대교회 정윤영 담임목사

    [정윤영 칼럼] 좋은 군사

    얼마 전 방송을 보니, 시위를 진압하라는 상부의 명령에 불복종한 전경이 구속된 사실이 보도 되었다. 군인이 명령에 불복종을 하다니… 전쟁 시 같으면 총살 감이다. 그 만큼 군인은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사는 그런 사람이기 때…
  • 강임규 지휘자

    행복한 음악과 찬양, 애틀랜타 어머니들 모였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애틀랜타 어머니들이 모였다. 은혜여성합창단(지휘 강임규)이 지난 7월부터 순복음동부교회(백신호 목사)에서 모임을 갖고, 아름다운 화음을 위한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 네팔 양승봉 신경희 선교사 선교 편지

    네팔에서 한국으로 학교를 옮기는 번거로움도 피하고, 사역지를 오래 비우는 단점도 어느 정도 해소하기 위해 이번에는 막내 인모의 방학 기간인 2개월이라는 짧은 안식월만 가졌습니다. 안식월이라 하지만 네팔에 있는 것 못…
  • 네팔 선교사 양승봉 신경희 선교사 선교 편지

    네팔에서 한국으로 학교를 옮기는 번거로움도 피하고, 사역지를 오래 비우는 단점도 어느 정도 해소하기 위해 이번에는 막내 인모의 방학 기간인 2개월이라는 짧은 안식월만 가졌습니다. 안식월이라 하지만 네팔에 있는 것 못…
  • 이승우 목사

    워싱톤감리교회 이승우 목사 출장

  • 안젤라 김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외모가 그리 중요합니까? (1)

    오늘은 십대의 커다란 이슈 중에 하나인 바디 이미지(body image)에 대해서 생각해볼까 합니다. 사실상 저희(독자의 대부분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님이라는 가정하에)가 자라던 시절과 지금 시절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지금의 …
  • 안젤라 김.

    [안젤라 김 교육칼럼]외모가 그리 중요합니까? (1)

    오늘은 십대의 커다란 이슈 중에 하나인 바디 이미지(body image)에 대해서 생각해볼까 합니다. 사실상 저희(독자의 대부분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님이라는 가정하에)가 자라던 시절과 지금 시절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지금의 …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닛산 픽업 트럭이 주는 즐거움

    2년전 큰 아이가 운전면허를 땄을 때 92년형 닛산 픽업 트럭을 사 주었습니다. 챠콜 색에 작은 접는 의자가 있는 익스텐디드 캡 픽업입니다. 16살짜리 청소년이 처음 운전하는 차를 가장 기본적인 차로 줘서
  • 이 땅에 있는 우리는 아브라함의 사명을 가진 자

    "왜 우리가 정든 고향을 떠나 여기에 있는가? 내가 여기 있는 것이 나의 뜻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이민생활 가운데 임해야 하는가?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