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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미주성결교회 장학생 모집

    미주성결교회(총회장 홍피터 목사)가 장학생을 선발한다. 미주성결교회는 2009년도 장학생 선발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신청 서류를 접수 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 시카고에서 31년 목회해 보니 이렇다

    네번째 인터뷰는 갈릴리연합감리교회 이경희 목사다. 이 목사와의 인터뷰는 갈릴리교회에서 약 3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이 목사는 1974년 시카고 지역으로 이민와 1978년 갈릴리교회를 개척해 31년째 목회하고 있다. 그는 한국 감…
  • 이경희 목사는 시카고에서의 31년 목회를 담담히 털어 놓으며 후배 목회자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시카고 31년 목회 결론 “하나님 안의 관계형성”

    네번째 인터뷰는 갈릴리연합감리교회 이경희 목사다. 이 목사와의 인터뷰는 갈릴리교회에서 약 3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이 목사는 1974년 시카고 지역으로 이민와 1978년 갈릴리교회를 개척해 31년째 목회하고 있다. 그는 한국 감…
  • 영화 <크로싱>

    북한인권 다룬 영화 <크로싱>, 아카데미상 후보 탈락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됐던 김태균 감독의 영화 <크로싱>이 후보지명에서 탈락됐다.
  • 동성애단체, 릭 워렌 목사 반대시위 벌일 듯

    곧 다가올 마틴 루터 킹 Jr. 목사의 기념식에서 주 강사로 초청된 릭 워렌 목사를 반대하는 동성애 단체의 시위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 정인수 목사가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올해는 만사형통? 매일 큐티 하세요

    ‘하나님의 말씀이 새롭게 들리는 해’를 표어삼아 올해를 시작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14일 첫번째 QT 세미나를 가졌다
  • 손상웅 목사

    [손상웅의 선교역사 칼럼3]제주도 선교사 이기풍(1865-1942)

    평양 동대문 밖에서 출생한 이기풍이 6살에 사서오경을 읽는가 하면, 12살에 붓글씨로 장원하였고, 30세에 묵화를 그려 생활에 보탬을 얻었다면 총명했다고 하겠다. 이런 총명에다 이기풍은 의협심도
  • 손상웅 목사

    [손상웅의 선교칼럼③] 제주도 선교사 이기풍

    평양 동대문 밖에서 출생한 이기풍이 6살에 사서오경을 읽는가 하면, 12살에 붓글씨로 장원하였고, 30세에 묵화를 그려 생활에 보탬을 얻었다면 총명했다고 하겠다. 이런 총명에다 이기풍은 의협심도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성경은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을 크로노스와 카이로스로 나누고 있다, 크로노스는 기계적 시간(Clock Time) 혹은 물리적 시간이다. 반면 카이로스는 역사적 시간(Historical Time)인 동시에 절대 절명의 하나님의 시간이다.
  • 주병열 목사

    [주병열 칼럼]굿스푼 방문

    지난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학부 제자훈련팀 12명과 함께 노바에 있는 학 학생의 집에서 수련회를 했습니다. 마지막 날일 금요일에는 Good Spoon사역에 참여하였습니다. 굿스푼은 애난데일에서 만 5년 째 주변에 있는 Spanish 형…
  • 손기성 목사

    [손기성 칼럼]'내 힘들다'가 아니라 '다들 힘내'

    미국의 자존심으로 불리던 자동차의 빅3사가 흔들리고, 자동차 신화를 일으키며 세계에서 가장 단단한 기업으로 손꼽히던 일본의 토요타마저 적자운영으로 감산과 감원의 칼 바람을 일으키고 처절한 자기 관리, 위기 경영체제…
  • 강현식 목사

    [강현식 목사의 묵상시]기적이란

    기적이란 그 속에 깃들인 하나님의 숨결, 하나님의 흔적, 그것을 발견하는 일
  • 김영봉 목사

    [김영봉 칼럼]이렇게 해 보겠습니다 2

    우리 교회에 처음 부임하여 “이렇게 해 보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컬럼을 통해 제 주간 일정에 대해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로부터 이제 3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시간의 청지기로 신실하게 살려고 힘써 왔습니다.
  • 김택용 목사

    워싱턴 한인교계의 뿌리를 찾아서(2)

    1950년 한국에서 6.25 전쟁의 발발은 한국의 앞날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는 신앙적 자각 의식과 피난민을 도와야 한다는 동포애 속에서 워싱턴에 한인교회를 세우자는 기운이 무르익어 가고 있었다.
  • 지난 11일 콩코드침례교회 일일부흥회에 초청된 김요셉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김요셉 목사,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 초청 부흥집회

    김장환 목사의 장남, 김요셉 목사가 초청돼 지난 11일 콩코드침례교회(길영환 목사)에서 설교말씀을 전했다. 이후에는 수원원천기독초등학교 어린이 찬양단의 부채춤, 태권도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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