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기아대책도 가자지구 긴급구호 모금 시작
월드비전에 이어 기아대책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쟁피해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 모금에 돌입했다. 
작은 선행으로 ‘지구촌사랑나눔’ 홍보대사 되기까지
‘숨바꼭질’을 발표하고,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을 남자 랩 버전으로 불러 화제를 모았던 가수 휘(22, 본명 박병건)가 최근 지구촌사랑나눔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김영준 목사의 신앙과 공감] 포스트모던 시대의 신앙적 지성과 행위
인간의 신앙 행위는 공간에 머문다. 신앙이란 행위가 삶의 공간을 채워 감이 인생이란 거룩한 목적을 이루어 가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인생이란 주어진 무대 일 것이… 
평신도 사역의 뿌리를 튼튼히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토요일 지역장, 동역장 수련회를 열어 ‘평신도 사역’의 묘미를 다시금 일깨우고, 이어 주일에는 총 44명의 신임, 재임 지역장과 동역장 등 든든한 일군을 세워 삶의 현장으로 파송했다 
‘행복 바이러스’ 뿌리고 돌아갑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등대인 ‘페로스(Pharos)’처럼 찬양을 통해 온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밝게 비추기 위한 목적으로 창단된 고신대학교 페로스 합창단은 미주 순회공연을 통해 ‘행복 바이러스’를 마음껏 뿌리고 돌아갔 
하나님을 향한 그리움 선율에 담아
불황의 그늘을 뚫은 우렁찬 중저음의 합창이 프레젠힐장로교회에서 울려 퍼졌다. 제 4회 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강석원) 정기연주회가 
18년 만에 자체성전 마련, 구원의 문 더욱 활짝
1990년 한국인이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가진 한인 1.5세와 2세들이 모여 성경공부를 시작했다. 성경공부를 인도한 드와이트 린튼(Dwight Linton) 목사는 여러 해 한국에서 선교사로 헌신하며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에 익숙한 
강명순 목사 초청 어머니 영성 세미나 23일 열려
강명순 목사 초청 세미나가 오는 금요일(23일) 오전 11시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기독교 사회참여, 어떻게 할 것인가’
강명순 목사 초청 세미나가 오는 금요일(23일) 오전 11시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주 안에서 우리 모두 하나에요”
선진국 기독교와 문화, 사회 등을 배우기 위한 미국을 방문한 한국 청소년 체험단이 방문 9일 째인 지난 17일 오후 7시 나성영락교회에서 PK(Pastor kid)와의 만남을 가졌다. 
워싱턴주한인의날 행사 성료
제2회 워싱턴주 한인의날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17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행사에는 브래드 오웬 워싱턴주 부주지사, 로즈매리 맥클러프 상원의원, 랍 멕키나 워싱턴주 법무장관 등 주류… 
[양승훈 칼럼]두 근본주의의 충돌
금년은 현대 생물진화론의 방아쇠를 당겼던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판된 지 1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인류 역사상 수많은 학설이 등장했다가 사라졌지만 진화론의 불길은 아직도 꺼지지 않고 있으며, 
성경 문자주의와 자연주의적 진화론의 문제
금년은 현대 생물진화론의 방아쇠를 당겼던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판된 지 1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인류 역사상 수많은 학설이 등장했다가 사라졌지만 진화론의 불길은 아직도 꺼지지 않고 있으며, 
성령론 해결되지 않으면 목회가 비지니스화 되버려
박헌성 목사가 “교회를 부흥시키는 원리”라는 제목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박 목사는 “힘들다는 목사가 많은데 목사가 정말 고통스러운가? 세탁소에서, 그로서리에서 일하는 성도들을 
“성령론이 해결되지 않으면 목회가 비즈니스처럼 되버려”
박헌성 목사가 “교회를 부흥시키는 원리”라는 제목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박 목사는 “힘들다는 목사가 많은데 목사가 정말 고통스러운가? 세탁소에서, 그로서리에서 일하는 성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