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캐년크릭한인교회 영적각성집회 개최

퀸즈장로교회 부설 퀸즈성인대학 개강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6일(금) 오전 10시 30분 퀸즈장로교회 부설 퀸즈성인대학(교장 장영춘 목사, 교무 심의례 전도사) 개강 예배를 퀸즈장로교회 본당에서 드렸다. 베이지역, 한달간 내렸던 비 멈춘다
지난 한달간 베이지역에 연일 내렸던 비가 5일(목)을 기점으로 멈춘다고 국립기상청이 발표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수단 대통령 체포 우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국제형사재판소(ICC)가 4일 다르푸르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어 오마르 알-바시르 수단 대통령에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과 관련, 평화협상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백순 컬럼]금융자본과 영성자본
3월 4일 수요일 고돈 브리운 영국수상이 미의회합동회의에서 지금의 경제위기를 ‘세계적 경제위기’로 정의하고 미영양국이 공동보조를 취하면서 ‘세계적 뉴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기윤실, 탈북 동포 위한 치유와 수혜관계 세미나 개최
로스앤젤레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탈북 동포들을 위한 치유와 수혜관계 세미나를 오는 7일 오후 7시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한다. 휄로쉽교회 유스 오케스트라 공식 발족
지난 1일 휄로쉽교회 유스 오케스트라가 공식 발족했다. 교회 관계자는 지난달 2주간에 걸쳐 실시된 오디션을 통해 25명의 단원을 선발했으며 오는 8일부터 정기연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가주조이풀교회 담임 김연철 목사 피살
LA 지역 한인 목회자가 자택에서 자상을 입고 숨진 가운데 친 아들이 살인혐의로 체포되었다. 남가주조이풀교회 김연철 목사가 지난 4일 오후 10시 토런스지역 웨스트 232가와 세서미 스트리트 인근 한 타운하우스 2층 침실에서 … 
‘백상예술대상’ 김혜자, 수단 봉사활동 떠난다
김혜자 씨는 패션디자이너 이광희 씨와 7박 8일간의 수단 방문길에서 톤즈 지역을 찾아 내전 귀향민 캠프에서 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을 예정이다. 
‘백상예술대상’ 김혜자, 수단 봉사활동
김혜자 씨는 패션디자이너 이광희 씨와 7박 8일간의 수단 방문길에서 톤즈 지역을 찾아 내전 귀향민 캠프에서 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을 예정이다. 
목회자 자녀들, ‘아버지와의 관계성’ 심각한 수준
목회자 자녀들 대부분이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심각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거나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 조이풀교회 김연철 목사 피살
LA 지역 한인 목회자가 자택에서 자상을 입고 숨진 가운데 친 아들이 살인혐의로 체포되었다. 캘리포니아 대법원 '동성결혼금지반대' 소송 시작해
작년 11월에 있었던 ‘주민발의안 8(이하 Proposition 8)’의 결과로 가주에서 동성결혼이 금지된 것과 관련, 동성결혼 지지자들이 주민투표의 결과를 뒤집기 위해 가주 대법원에 제기한 동성결혼금지소송 심리가 지난 5일(목), 캘리… 
[박동서 목사 칼럼] “떠날 때 모습이 우리 참 모습입니다”
저는 지금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새벽 2시경 한국에 계신 아버님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그 시간에 걸려올 전화면 분명 성도님 가정에 무슨 긴급한 사고가 생긴 것으로 짐작하며 
내적치유사역, 깨진 관계 회복이 우선
복잡 다양한 이민사회에서 성실하게 각자 삶의 터전을 일구어 나가는 한인들. 그 만큼 그들에게는 더 큰 상처와 아픔이 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사정과 사연들로 신앙이 흔들리고 급기야 교회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