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애틀랜타 여성문학회 21일 정기모임
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카페 유빌라떼에서 3월 정기모임을 가진다. 이날 모임에는 홍순관 시인을 강사로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 유스 음악회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유스 음악회가 오는 15일 개최된다. 한인교회, 기아퇴치운동
전세계 기아 2만5천명의 생명을 살리기위한 기아퇴치운동이 오는 19일 애틀랜타 한인연합감리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에는 2천5백불 상당의 일만개 비상 급식용 팩킷을 만들게 된다. 비상 급식용 팩킷에는 애틀랜타 연합감리교회, 기아퇴치운동
전세계 기아 2만5천명의 생명을 살리기위한 기아퇴치운동이 오는 19일 애틀랜타 연합감리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에는 2천5백불 상당의 일만개 비상 급식용 팩킷을 만들게 된다. 비상 급식용 팩킷에는 아틀란타 화평장로교회, 선교페스티발
아틀란타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 선교페스티발이 오는 29일 오후 7시 개최된다. 선교팀 및 각 다락방에서 후원 선교사와 선교사역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각각 준비하게 된다. 뉴욕한민교회 뉴욕노회 재가입
뉴욕한민교회(담임 김정국 목사)가 KPCA뉴욕노회 회원으로 가입됐다. KPCA는 9일 진행된 제40차 정기노회에서 뉴욕한민교회 교회 가입 및 김정국 목사 회원가입 청원건을 수리했다. 
2세, 다민족 목회 적극 후원할 것
이강 목사(뉴욕감리교회 담임)가 오는 7월 1일 뉴욕 연회 감리사로 정식 취임한다. 미 전역에 50여개 연회 중 하나인 뉴욕연회에는 6명의 감리사가 있다. 이강 목사는 롱아일랜드 서부지방에 소속된 교회와 목회자들을 관리하게 … 
한국 컴패션 밴드, 미주 순회
한국 컴패션밴드가 미주 순회공연에 나섰다. 서부지역은 7일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 8일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에서 공연을 가졌고, 동부는 14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 15일 열린문장로교회로 이어진 美종교는? 무종교 증가-기독교 감소-독립교회 증가
9일 발표된 미국인종교성향조사(ARIS) 결과에 따르면 2008년 미국에서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전체 국민의 1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설] 세계교회 속에 지도자적 역할 감당하려면
세계교회 속에서 한국교회의 역할과 위상이 날로 커가고 있다.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회장으로 선출됐고, 정삼지 목사(제자교회)는 비(非) 미국 시민권자로서는 최초로 풀러신학교 이사로 선임됐… 토인비의 역사 법칙을 거스린 유대인 민족
전 세계 60억 인구의 약 0.25%에 불과한 1,500만 명의 민족. 그러나 끈질긴 생명력과 우수한 두뇌로 오늘날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경영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는 민족. 노벨상 수상자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민족. 이 민족이 바로… 필라, 7개 지역서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
필라델피아 지역별 연합예배 장소와 순서는 다음과 같으며 축도는 증경 회장단이 맡는다. △렌스데일지역: 필라한마음믿음교회(설교 김영천 목사, 사회 최해근 목사, 기도 김번식목사) △몽고메리 북지역: 브니엘장로교회(설교… 
자폐, 우울, 정신질환 남 일 아니다
최근 남가주에서 일어난 고 김연철(52) 목사 피살 사건과 본국에서 벌어진 탤런트 고 장자연(27)씨의 연이은 자살 소식은 미국 한인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줬다. 자폐·우울·정신질환, 남의 일 아니다
최근 남가주에서 일어난 고 김연철(52) 목사 피살사건과 본국에서 벌어진 탤런트 고 장자연(27)씨의 연이은 자살 소식은 미국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줬다. 또 두 사건의 원인이 자폐와 우울증이라는 정신질환에 의한 것으로 … 
“현지문화 명확히 이해해야 적절한 번역 가능”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것처럼 복음도 알아들을 수 있어야 생명의 양식이 된다. 그래서 내 나라 말로 복음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종교개혁의 시발점이 성경 번역이었던 것을 본다면 모국어 성경은 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