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KAPC 동노회 분립 건 총회에 상정
KAPC뉴욕동노회가 교단 분립안을 총회에 상정했다. 3월 3일 뉴저지안디옥교회(담임 황은영 목사)에서 열린 노회에서는 찬성 29표, 반대 17표, 기권 2표로 총회 상정안이 통과됐다. 지난 2월 20일 동노회 서시찰은 노회 분립 허락을 … 
“명성교회 특새를 배우자” 해외 지도자들 줄이어
‘특새’의 원조로 알려져 있는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3일 5일간의 일정으로 특별새벽집회를 시작했다. 명성교회는 이번 특새에 ‘예배 참석 하루 6만명’, ‘미디어 시청 하루 1천만명’ 목표로 만반의 준비를 했다. 새크라멘토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미국교회의 대안이 될 것인가, 미래가 될 것인가
한인교회가 미국교회로부터 유리되는 현상은 비단 언어 차이 때문만이 아니다. 이민자로서 겪게 되는 경제적 어려움과 주류 사회로부터 받는 소외감과 한계 때문에 자연히 형성될 수 밖에 없는... 한인교회는 미국의 대안이 될 것인가, 미래가 될 것인가
한인교회가 미국교회로부터 유리되는 현상은 비단 언어 차이 때문만이 아니다. 이민자로서 겪게 되는 경제적 어려움과 주류 사회로부터 받는 소외감과 한계 때문에 자연히 형성될 수 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이다. 그러나 우리 … 
차인표·신애라 등 컴패션밴드 30여명, 미주 공연
차인표·신애라 부부 및 다수의 연예인들이 포함돼 있는 한국컴패션의 컴패션밴드가 미국 L.A와 워싱턴 D.C의 한인교회에서 공연을 갖고 양육 후원자를 모집한다. 오바마 행정부 신임장관 인준 놓고 낙태 논쟁 부르나
취임 3개월을 맞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손과 발이 되어줄 행정부 지명이 한창이다. 특히 2일 신임 보건장관으로 시벨리우스 캔자스 주지사가 지명되면서 기독교 보수진영과의 낙태찬반 
엄숙한 성찬식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연회 미서북부 지방회가 2일(월)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에서 열렸다. 
기감 미주연회, 엄숙한 성찬식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미서북부 지방회가 2일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에서 열렸다. 
KAPC 뉴욕 서노회, 제 64회 정기노회 진행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 서노회(노회장 홍윤표 목사) 제 64회 정기노회가 2일과 3일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KAPC 서노회는 2일에 이어 3일 오전 10시부터 노회를 시작해 각 부 보고, 각 시찰회 보고,… 
KAPC 서노회, 제 64회 정기노회 진행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 서노회(노회장 홍윤표 목사) 제 64회 정기노회가 2일과 3일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KAPC 서노회는 2일에 이어 3일 오전 10시부터 노회를 시작해 각 부 보고, 각 시찰회 보고,… 
‘평신도들이 세운 첫 교회’ 본국 안동교회 1백주년 맞아
한국교회사에서 선교사, 목사가 아닌 평신도들에 의해 세워진 첫번째 교회로 올해로 1백주년을 맞은 서울 종로구 안동교회(원로 유경재 목사, 담임 황영태 목사)가 사랑과 섬김으로 새로운 2세기를 시작한다. 
서노회사진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 도미니카 총회 앞둬
오바마 행정부 신임장관 인준 놓고 낙태 논쟁 부르나
취임 3개월을 맞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손과 발이 되어줄 행정부 지명이 한창이다. 특히 2일 신임 보건장관으로 시벨리우스 캔자스 주지사가 지명되면서 기독교 보수진영과의 낙태찬반 논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