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영봉 칼럼]소름끼치도록 분명한 하나님의 손길
지난주일, 1부 예배가 끝난 후, 저와 몇몇 분들은 소름 끼치도록 분명한 하나님의 임재를 확인하며 영적 세계의 신비를 나누었습니다. 그 날, 저는 “항상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하나님 
기감 미서북부지방회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연회 미서북부지방회는 지난 2일(월) 오후 6시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에서 제 18회 지방회를 개최했다. 
[양승훈 칼럼]사실 주장과 진리 주장
학문의 세계는 논리의 세계입니다. 논리적으로 적합한 주장일수록 사실성, 혹은 신뢰도가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논리를 전개하는 대상, 논리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근거나 기준에 따라 인문과학, 사회과학,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미국 고삼병을 아시나요?
지난 몇 주 동안 11학년 학생들의 대학 지원 절차에 대한 내용을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는12학년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중요한 말씀이 있어서 잠시 토픽을 바꿉니다. [한성호 칼럼]그리운 풍금 소리
경배와 찬양팀의 열정 무대가 절정에 달했을 무렵, 집사인 듯한 60대의 한 남성이 갑자기 제단 위로 뛰어 오르더니 다짜고짜 인도자의 마이크를 낚아채며 냅다 소리를 질러댄다. “야, 조용히 기도 좀 하자. 
목사안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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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 전세계 2479개 언어로 번역돼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는 2008년 12월 말 기준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최소한 단편(쪽복음)이라도 번역된 언어의 수가 2,479개에 이른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는 2007년 말보다 25개 언어가 늘어난 숫자다. 
하나님의 말씀 2479개 언어로 번역돼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는 2008년 12월 말 기준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최소한 단편(쪽복음)이라도 번역된 언어의 수가 2,479개에 이른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는 2007년 말보다 25개 언어가 늘어난 숫자다. 
1세기 말의 로마제국의 황제들
초대 기독교의 배경이 되는 A.D. 1세기의 로마제국의 황제들을 정리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초대 황제가 되는 옥타비아누스 아우구스투스로부터 시작하여 티베리우스, 칼리굴라, 클라우디우스, 그리고 네로까지를 율리… 
트레일러 드디어 개원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치한 교육관 트레일러 개원예배가 지난 1일 열렸다. 교회 뒷편 파킹란 한 편에 설치된 교육관을 위해 장년은 물론 EM에서도 적극적인 헌금을 아끼지 않았 
영어권사역의 미래는 2세 아닌 1.5세
마지막으로 만난 영어권 사역자는 실로암교회 빌리 박 목사다. 7세에 이민 와 40대 중반인 그는 자신의 연배에 1.5세들은 수적으로도 적지만, 목사나 선교사 아니면 아예 교회를 나가지 않는 대조적인 두 그룹뿐이며 중간세대가 … 3월 8일 섬머타임 시작 "예배 늦지 마세요"
오는 8일 주일부터 에너지 절약을 위한 섬머타임(Summer time)이 시작된다. 
뉴비전교회 열린학교 봄학기 개강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 2009년 열린학교 봄 학기가 진행 중이다. 뉴비전교회의 열린학교는 지난 2월 19일에 개강해 5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과목은 컴퓨터, 악기연주, 건강, 취미와 교양 등 총 20개의 강좌를 열어 신앙공동체로 지… 
KAPC 동노회 신임목사 4명 탄생
3월 3일 오후 8시 뉴저지안디옥교회(담임 황은영 목사)에서는 4명의 목사가 탄생했다. KAPC 제64회 뉴욕동노회 중 목사 안수식이 거행된 것이다. 임직 받은 이들은 김병용 전도사, 조성주 전도사, 채영준 전도사, 황성제 전도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