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지금은 바야흐로 정보화 시대
부르심교회(나용호 목사)가 E-mail 중보사역을 시작했다. 작년 개척을 시작해 20명의 핵심 그룹형성과 50명의 잠재 멤버 형성을 놓고 기도하고 있는 부르심교회는 매주 발송되는 부르심 사역편지를 통해 교회의 소식과 기도제목을… 
E-mail로 교회개척 함께 하세요
지금은 바야흐로 정보화 시대. 부르심교회(나용호 목사)가 E-mail 중보사역을 시작했다. 작년 개척을 시작해 20명의 핵심 그룹형성과 50명의 잠재 멤버 형성을 놓고 기도하고 있는 부르심교회는 매주 발송되는 부르심 사역편지를 … 뉴비전교회, 2009년 교구 찬양경연대회
2009년 교구 찬양경연대회

산호세 15기 아버지학교, 22일부터 뉴비전교회서 개최
산호세 15기 아버지학교가 오는 3월 22일과 28일, 4월 4일과 5일에 걸쳐 뉴비전교회에서 개최된다 [이성호 목사 칼럼] 치료와 치유
지난 주말에 의사들과 목사들이 합동으로 주관한 치유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이 세미나에서 강의와 토론으로 이어지면서 의사들의 발표와 목사들의 응답으로 많은 이야기들이 되었지만, 여기서는 그 때의 핵심을 정리하도록… 
美 가톨릭 면죄부 발급, 이대로 좋은가
최근 미국 가톨릭 교구가 면죄부 발급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0일 뉴욕타임즈(NYT)는 현 베네딕토 교황이 지난 3년 간 연례행사의 일환으로 9 차례 가톨릭 교회 면죄부 발급권한을 부여했다고 보도했다. 
[정인량 칼럼]진정한 영적 지도력
워싱톤에 1988년 가을에 와서 89년에 교협에 인사하고 여러 동역자와 선배제현들과 교유하면서 20년 세월이 꿈같이 흘렀다. 한국에서 10년은 학생신앙운동에 또 10년은 목회로 지냈으니 미국의 20년 사역은 한국에서 사역과 같은 … 
[양승훈 칼럼]싱가포르와 용산
강의는 저녁에만 있었기 때문에 낮에는 싱가포르 이곳저곳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번은 저를 초청해준 친구와 더불어 보행자들만을 위한 길이 15m 내외의 작은 터널을 걸어서 지난 적이 있었습니다 
어머니학교 봉사자. 진행자 스쿨 진행
성경적인 어머니상을 제시, 여성성의 회복을 통해 가정과 사회를 올바르게 이끌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어머니학교 진행자 봉사자 스쿨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6일, 7일 신광교회에서 진행된다. 
[문광수 칼럼]사라져 가는 ‘거룩함’
어릴 때 기억입니다만 예배시간에 기도할때마다 ‘거룩하신 하나님’이라고 기도를 시작하셨던 분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예수를 믿는 것이 쉽지 않았고 핍박도 많았지만 예수 믿는 다면 그래도 인정해 
[정인량 칼럼]'슬럼독' 과 ‘메모리즈’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비카스 스와루프의 장편소설 'Q&A'을 각색한 인도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작품상, 감독상 포함 총 8개 부문을 수상하여 화제이다, 이 영화는 인도 뭄바이 빈민가를 청소년재단, 청소년에 꿈 키워주기
한인 자녀들의 리더십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워싱턴 청소년재단이 오는 14일 오후 2시 메릴랜드 게이더스버그 소재 베다니장로교회 교육관에서 ‘원-데이 리더십 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해외한인장로회 수도노회, 신임 노회장 이석해 목사 선출
해외한인장로회 수도노회가 지난 3일 페어팩스한인교회에서 제32차 정기노회를 열고 이석해 목사(예수제일교회)를 노회장으로 선출했다. 
워싱턴 한인교계의 뿌리를 찾아서(9)
3개 교회 통합운동의 좌절은 각 교회에 충격을 주어 교회간의 친선과 교류를 단절시키는 결과를 가져 왔다. 그리하여 교회 간에 있음직한 연합 사업이나 친선 운동이 수년간 보류되는 상태였다.